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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아이가 무섭다 하더니 잼나는지 자꾸 읽어 달라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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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하도 인기가 많은 책이라 사려고 했는데 둘째 녀석이 해골을 넘나 무서워해서 고민하다가 샀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더니 정말 재미있다고 자꾸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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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9
해골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그림이 재미있어요. 덕분에 딱꾹질은 영어로 잘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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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겁이 많은 딸이라 살짝 걱정했는데.... 해골과 귀신들이 너무 재밌게 이야기를 풀어주어서 그런지 깔깔거리며 재미나게 보고 있는 책이에요. 블로그 책육아 하는 엄마들한테 여기저기 소개 받고 구매하게 되었는데 저희집도 인기 많은 책이랍니다. 이런 표현들은 그림책이 아니면 가르쳐주기 힘든 것 같은데... 신나게 보면서 저절로 습득할 수 있게되어서 꼭 찾아 읽혀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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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4
영어로 그 웃김이 표현이 안되나봐요 ~ 아주재밌는 책인데 ^^
잘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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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해골이 자고 일어나고 보니 딸꾹질이 생겼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온갖 방법을 써보는 이야기다.
물도 마셔보고 거꾸로 서보기도 하고... 하지만 뼈 사이로 설탕도 물도 다 빠져나가고...

그러다가 자기 거울을 보고 놀라서 딸꾹질이 멈춘다는 게 스토리이다.

아주 어린 유아에게는 그림이 약간 spooky할 수도 있지만 6세 정도 될 때부터는 흥미롭게 받아들이는 책이다.
너무 유명한 책이고, 호불호가 갈리지 않고 대체적으로 반응이 다 좋은 책.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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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5살아들이 좋아 하네요~ 그림이 재밌다고 그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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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5
영어 잘 모르는 아이들도 깔깔 웃어요. 무엇보다 그림과 글이 일치되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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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1
첫 장부터 아이가 빠져들어서 한 장 한 장 넘길 때 마다 그림 보며 빵빵 터져주네요. 딸국질을 멈추기 위해 여러가지 행동들을 하는데 그때 마다 뼈 사이로 물건들이 빠져 나가거나 번번히 실패하는 모습들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하지만 마지막으로 무얼 보고 딸국질을 멈추게 되었을까요?
이야기의 흐름이 매끄럽고 간결한 문장들이 영어를 시작하거나 이제 막 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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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4
이 책은 음원없이 제가 읽어주는데도 잘 골라왔던 책이예요.
글밥이 많이 않아선지 혼자 읽기에도 자신있게 도전했던 책이구요.
처음 읽어줄때는 다음내용 너무 궁금해하며 그림만 보며 막 넘겨보려고 할 정도였구요. 다 읽은 후에도 읽어줄 때마다 익살스런 그림에 재밌어하면서 봤어요. 재밌게 본 책이라선지 읽기도 자연스럽게 넘어가고 지금도 곧잘 빼서 읽으니...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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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7
아이디어도 기발한데 그림은 정말 더 웃긴거 같아요^^
초3 딸아기가 너무 웃기다고 동생들한테 힉~힉~ 딸꾹질 흉내내면서 잘 읽어 주네요^^ 추천 추천 해요 ^^

해골이 딸꾹질 좀 멈춰 보려고 별별 방법 다해봐요ㅎ
샤워도 해보고 양치질도 해보고 때도 밀어보고 호박도 오려보고 낙엽도 쓸어보고 유령이랑 야구도 해보고~ 유령이 숨을 참아봐~설탕을좀 먹어봐
조언해준대로 다해봐도 안되는데~그런데 결국에는 유령이 들이민 거울속에 비친 자기 모습에 놀라서 멈추게 되는내용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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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31
그림 표지만 보고서는 좀 망설여지는 책이었는데,
막상 읽기 시작하면 웃음 소리가 점점 커지게 하는 책입니다.
게다가 그림을 들여다 보면 그린 분의 섬세함을 느끼게 합니다.
주인공 해골씨의 침대며, 침대 옆의 탁상, 파놓은 호박 속까지..
내용이며 그림 어느 것 하나 부족함없이 만족감을 주는 책입니다.
궁금해지네요..작가는 이런 내용을 어찌 생각해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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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6
우리가 어릴적 어른들에게 들었던 말들,
딸국질을 할 때는 숨을 참아라, 물을 마셔라, 깜짝 놀래켜라 등등에 관한 것들이 이책에 담겨 있습니다.
해골 그림이지만 무섭기 보다는 유쾌하고 문장도 쉽습니다. 다만 어휘가 많이 나오는 편이고 쉽지 않은 어휘도 있기 때문에 6세 이상이 읽기에 알맞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홈스쿨로 유명한 책에서 2단계 중에서도 인기있는 책 중 하나니 소장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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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11
작가의 독특함이 연신 묻어나는 책입니다~
정말 창의적이구요
해골이 딸꾹질을 하다니 ㅎㅎㅎ
음원없는 책이라 구매를 망설였는데요
엄마의 어설픈 발음으로라도 읽어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해골.. 귀신.. 이런거 별로 안 좋아하는 딸아이지만
내용과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서 잘 볼 것 같아요
아직 읽어주질 못했네요
주말에 시간되면 읽어줘야겠어요~
딸아이의 반응이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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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8
해골이 딸꾹질을 하는데 조금 있으면 나아질 줄 알았지만 꼬마유령과 놀때까지도 계속 딸꾹질을 하게 되어 꼬마유령에게 도움을 받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꼬마유령도 물구나무를 서서 숨도 참아보라고 하고, 물도 마셔보라고도 하지만 그래도 안되어 꼬마유령이 무서운 표정을 해도 너무 귀여운 나머지 딸꾹질이 그치질 않았다네요. 그러다가 해골의 모습을 거울로 보여주니 자신의 모습이 너무 무서워서 비명을 지르다가 딸꾹질이 도망가게 되는 웃기는 이야기입니다. 꼬마유령의 통통한 몸매가 아주 귀엽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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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4
이 책이 유명한 건 알았지만 속지보니 그다지 끌리지 않아서 사지 않으려고 했는데
주변의 추천이 있어 샀어요
아이의 첫 반응은 별로였어요
그림이 못 생기고 무섭다는 이유로요
하지만 자꾸 보니까 일단 내용이 유머러스 하네요
계속 읽어주다 보면 아이도 아마 좋아해주지 않을까 싶은 책이예요
제가 읽어 주기에도 재미는 있거든요
해골이라 지금은 딸 아이에겐 찬밥 신세지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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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7
아이가 자꾸 읽어달라고 하네요.
내용도 재미있고 문장도 어렵지않아서 아이가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해골이 하루동안 딸꾹질과 함께 하면서 일어나는 일상의 일들을 자연스레 익힐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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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8
아이가 이런 종류의 유머를 좋아 할 것 같아 구매했어여. 말도 안되는 이야기에 재미있어 할 나이라 만족합니다. 저도 재미있게 보았구요 해골 보면 무서운데 이책 보면 웃음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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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6
한글책으로도 번역되어 있습니다. 우리 둘째는 오빠가 영어책 읽는 것 보고 도서관에서 한글책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림이 얼마나 재미있는지요. 글도 재미있지만 정말 그림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알 수 있어요. 단순히 존재하는 사물에 대한 묘사가 아니라 작가의 상상력으로 그려진 그림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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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1
좋아하는 책이예요.
3살때부터 앉아서 어찌나 이 책을 좋아하며 잘 보던지요^^
해가 갈수록 아끼고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물론 지금은 이 책의 내용을 다외워서 엄마에게 읽어줍니다.
upside down 등 그림만 보고도 단어를 유추해서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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