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4.16
참을성이 많은 Harriet의 어머니, 결국엔 참지 못하고 바로 후회하지요. I wish I hadn't. 이라고 하면서요. 저의 모습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6.03.09
저랑 너무 겹쳐서 뜨끔하기도하고 책속에 엄마가 위대해보이기도하고(많이 참은편) 그래요 의외로 아이가 재미있어하네요 이친구가 왜그러지?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요 끔찍한 침묵도 재밌고 제목도 제목이지만 상황으로 just like that 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히면 참 좋겠다 싶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5.07.03
하리엣은 사고뭉치! 엄마는 참다가 결국… 빵! 감정 폭발! 엄마와 아이 모두 공감할 이야기로, 사랑이 느껴지는 따뜻한 결말이 좋아요.
0
신고
2023.12.30
Harriet, You'll Drive Me Wild!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사고 많이 치는 헤리엇 때문에 엄마가 아주 골치가 아플 것 같아요. 그래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조그만 아이죠. 아들래미들의 매력인 것 같아요. 아들어머니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시겠지만요. 저는 남자아이들이 그렇게 귀엽더라구요. 이 책을 보면서 귀여운 남자아이들은 생각하며 읽었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3.12.29
이번달 효린파파님 웬디북클럽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개구쟁이 아이가 계속 사고를 칩니다~ 쥬스를 쏟고 식탁보를 잡아댕기고 베개솜털을 터뜨리고 등등~ 처음에 엄마는 화를 내지않고 계속 조용히 이야기하고 아들은 사과를 하는데 마지막엔 참다참다 엄마는 소리를 지리게됩니다~ 그리고 사과를 합니다~ 아들 둘 있는 저희집으로 연상케하는 책이였어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저는 계속 소리를 지르고 사과하고~ 아들있는 집은 꼭 읽어보시길 추전합니다~
0
신고
2023.12.28
Grandpa read this book to my daughter so much the pages are worn. He cared for her as a toddler for a couple years while I was in school. She still has her original book but ordered grandpa his very own as a Christmas gift.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아이 키워본 엄마들이면 모두들 완전 공감할수 있는 책입니다.
평범한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들
보면서 다들 다 똑같구나..하며 엄마도 많은걸 느낄수있었습니다.
아이도 감정 이입해서 집중해서 보는 책. 본인도 그런적이 많이 있어서 그랬을꺼같아요.엄마들이 육아 하면서 매번 머리속에 맴도는 말 "You'll Drive Me Wild!" 다들 똑같은 느낌이 아닐까 하며 위로가되네요~
평범한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일들
보면서 다들 다 똑같구나..하며 엄마도 많은걸 느낄수있었습니다.
아이도 감정 이입해서 집중해서 보는 책. 본인도 그런적이 많이 있어서 그랬을꺼같아요.엄마들이 육아 하면서 매번 머리속에 맴도는 말 "You'll Drive Me Wild!" 다들 똑같은 느낌이 아닐까 하며 위로가되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3
웬디북 북클럽에 있던 책인데요~ 사실 표지가 땡기지 않아서 구입 안했다가 요즘 아이에게 너무 화낼일이 많아서 ㅋㅋㅋㅋ 주문해봤어요~ 해리엇의 엄마는 정말 우아하게 아이를 훈육하네요.... 어떻게 저럴수가 있죠? ㅋㅋ 해리엇 엄마를 보면서 또 밤에 잠든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반성도 하고 내일부터는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훈육해야겠다고 생각하게 하는 책이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6.11
Harriet은 마음과는 달리 서투르고 실수 투성이이지만 사랑스러운 평범한 아이입니다. 엄마와 하루를 보내는 동안 온갖 실수를 하며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지만 Harriet의 엄마는 소리지르기보단 아이를 잘 타이릅니다. 욱해서 아이에게 소리부터 질렀던 저를 되돌아보고 반성하게하는 책이었네요. 물론 지금도 책에 나오는 엄마처럼 하진 못하지만ㅋㅋ 아이와 같이 보면서 공감도 할 수 있고 나눌 이야기도 많았던 책이었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5.27
이 책은 엄마를 위한 책이네요
아이가 실수를 저질렀을 때 욱하고 화내기 보다는 차분하게 다가가 따뜻하게 훈육해야함을 배우는 책, 아이도 어른도 결코 완벽하지 않으며 서로가 서로에게 배워가는 존재임을 깨닫게 해준 책입니다. 예쁜 제 아이에게도 해리엇의 엄마처럼 지햬롭게 대해주어야갰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아이가 실수를 저질렀을 때 욱하고 화내기 보다는 차분하게 다가가 따뜻하게 훈육해야함을 배우는 책, 아이도 어른도 결코 완벽하지 않으며 서로가 서로에게 배워가는 존재임을 깨닫게 해준 책입니다. 예쁜 제 아이에게도 해리엇의 엄마처럼 지햬롭게 대해주어야갰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0
신고
2022.05.25
첫째 아이만 키웠으면 별로 공감하지 못했을 책인데 말썽쟁이 둘째 남아를 키우며 책속의 엄마 모습에 공감도 되고, 바로 화내지 않고 최대한 참고 참으며 아이한테 얘기하다 쌓이고 쌓여 폭발하는 엄마를 보며 반성도 하게 되는 책이네요.
말썽 일으키지 않는 첫째랑 같이 본 책인데 아이도 저한테 "이 엄마는 많이 참다가 화내는데 엄마는 금방 화내."라고 하는 데 많이 찔렸어요. 자주 읽고 저를 다스려야겠어요.
말썽 일으키지 않는 첫째랑 같이 본 책인데 아이도 저한테 "이 엄마는 많이 참다가 화내는데 엄마는 금방 화내."라고 하는 데 많이 찔렸어요. 자주 읽고 저를 다스려야겠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5.25
아이를 키워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아이와 엄마의 하루입니다. 해리엇은 자꾸 사고를 칩니다. 물론 아이입장에서는 사고가 아니지만요. 그때마다 우리 귀여운 아가하며 달래는 엄마를 보며 존경스러운 마음이었어요. 나는 저렇게 몇번이나 참을 수 있을까 싶어서요. 하지만 끝내 대망의 하이라이트 사건이 터지며 엄마의 이성을 잃게 하지요. 하지만 역시 현명한 엄마인지라 금세 잘 마무리합니다. 뭔가 엄마라서 짠하고 엄마라서 힐링되는 그런 책이었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5.25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내용이지요.
그래도 이 책의 엄마는 저에 비하면 넘 훌륭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전 많이 반성했답니다ㅠㅠ
아아와 함께 읽어 보면서 서로의 입장을 이야기 나눠보기도 하고 엄마의 표정 변화를 보며 점점 더 소리가 커졌을꺼야 추측해보기도 하고 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면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게도 되는 그런 책이지요.
사실 전 이 책을 사놓고 한참 망설였어요. 책을 읽고 늘 따라해보는 아이라 해리엇처럼 할까봐서요ㅎㅎㅎ;;;
그래도 이 책의 엄마는 저에 비하면 넘 훌륭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전 많이 반성했답니다ㅠㅠ
아아와 함께 읽어 보면서 서로의 입장을 이야기 나눠보기도 하고 엄마의 표정 변화를 보며 점점 더 소리가 커졌을꺼야 추측해보기도 하고 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면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게도 되는 그런 책이지요.
사실 전 이 책을 사놓고 한참 망설였어요. 책을 읽고 늘 따라해보는 아이라 해리엇처럼 할까봐서요ㅎㅎㅎ;;;
0
신고
2022.05.25
도서관찬스로 빌려 보았던 책입니다.
글밥이 안돼 데이빗 처럼 적진 않아요.
긴 문장들이 쭉 나열된 페이지도 있지만,
삽화가 있어서 충분히 내용을 유추할 수 있답니다.^^
해리엇은 참 왈가닥이에요.(이름보고 남자인줄 알았는데 여자였어요 허허허)
데이빗 만큼의 굉장한 사고뭉치인데,
그럴때 마다 헤리엇의 엄마는 조곤조곤 타일러요.
소리안지르는 그녀에게 경외를 표합니다.
저도 엄마라서 그런지...해리엇 엄마 대단한게 느껴져요...
참다참다 한다는 말이
you'll drive me wild
:D 라니 허허
참 점잖네요 영어란.
마지막은 사랑의 말들로 끝나는 아름다운 그림책.
엄마로서 나도 해리엇 엄마처럼
감정보다는 사실을 전하며
내 기분이 행동이 되지 말아야겠단 생각도 듭니다. 추천꾹.
글밥이 안돼 데이빗 처럼 적진 않아요.
긴 문장들이 쭉 나열된 페이지도 있지만,
삽화가 있어서 충분히 내용을 유추할 수 있답니다.^^
해리엇은 참 왈가닥이에요.(이름보고 남자인줄 알았는데 여자였어요 허허허)
데이빗 만큼의 굉장한 사고뭉치인데,
그럴때 마다 헤리엇의 엄마는 조곤조곤 타일러요.
소리안지르는 그녀에게 경외를 표합니다.
저도 엄마라서 그런지...해리엇 엄마 대단한게 느껴져요...
참다참다 한다는 말이
you'll drive me wild
:D 라니 허허
참 점잖네요 영어란.
마지막은 사랑의 말들로 끝나는 아름다운 그림책.
엄마로서 나도 해리엇 엄마처럼
감정보다는 사실을 전하며
내 기분이 행동이 되지 말아야겠단 생각도 듭니다. 추천꾹.
0
신고
구매도서
2022.05.25
아이보다 제가 더 공감한 책이 아닐까 싶어요. 읽는 내내 5세 아이들은 해리엇을 보고, 저는 해리엇의 엄마를 보았네요. 아이들은 해리엇의 장난이 재미있는지 키득거리면서 책을 보았지만 엄마인 저는 울고싶은 마음이었어요. 아이보다는 엄마가 더 좋았던 책이었고, 5세 아이들 반응은 그럭저럭이라 별 하나 뺍니다 ^^ 조금 더 크면 엄마의 마음을 헤아릴 수도 있을 거라 기대해 봅니다.
0
신고
2022.05.25
엄마의 감정선을 따라가는 책이어서 그런지
읽는 내내 엄마의 감정에 동일시 되서 속에서 천불이 올라갔다 난리었네요
갈등이 해소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엄마가 힐링이 되는 그런 책입니다
아이는... 잘못이 없어요
일부러 그런게 아니거든요
조금 큰 아이는 난장판이 되어가는 집을 보며 연신 '오노'를 외치며 보았습니다ㅋㅋㅋ
drive라는 단어가 우리가 아는 운전하다라는 뜻 말고 다른 뜻으로도 사용되는 구나...를 배웠던 책이기도 하네요
꼭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읽는 내내 엄마의 감정에 동일시 되서 속에서 천불이 올라갔다 난리었네요
갈등이 해소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엄마가 힐링이 되는 그런 책입니다
아이는... 잘못이 없어요
일부러 그런게 아니거든요
조금 큰 아이는 난장판이 되어가는 집을 보며 연신 '오노'를 외치며 보았습니다ㅋㅋㅋ
drive라는 단어가 우리가 아는 운전하다라는 뜻 말고 다른 뜻으로도 사용되는 구나...를 배웠던 책이기도 하네요
꼭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0
신고
2022.05.25
아이와 다툼, 혹은 싸우게되는 모습을 지면으로 보면서 공감도 되기도 하고 반성도 되었던 책이었네요. 그러면서 또 나만 그런건 아니구나 위안이 되기도 했던 책입니다. 아이도 왜 그런지 모르지만 짜증나고 싫은 날이있고, 엄마도 자신의 마음과는 달리 못된 말을 아이에게 늘어놓는 날이 있는것이지요. 이 책을 보면서 아이도 제 마음을 조금은 이해해주길 바라기도 했네요. 스토리가 좋았어요.
0
신고
2022.05.25
엄마와 딸의 일상에 있을 법한 어느 하루의 에피소드를 따뜻하게 그려낸 책이네요.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자꾸만 일을 벌이고 마는 Harriet. 쥬스를 쏟고 잼을 흘리고 물감으로 카펫도 더럽히고 사건이 끊이지를 않네요. 그 때마다 인내심 많은 엄마는 바로 소리를 지르지 않고 꼭 my darling child Harriet라고 아이이름을 불러줍니다. 엄마의 인내심에 정말 존경심이 생길 즈음 마지막 하이라이트 사건으로 베개를 찢어서 깃털이 온 사방에 퍼지는 일이 벌어지지요. 드디어 소리를 지르는 엄마. 바로 소리질러서 미안하다고 하고 아이와 웃으며 훈훈하게 마무리되네요. 엄마의 태도에서 많이 배우고 반성하고 가게하는 책이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5.24
이 책.. 아이랑 우리 이야기같다면서 주거니받거니 떠들면서 봤어요. 우리와 비슷한 일상의 이야기면 더 재밌고 특히 엄마는 아이에게 반성의 시간을 갖게만드는 책이에요. Jill Murphy의 Five minutes’ peace를 엄청 재미나게 봤었거든요. 뭔가 내용이 비슷해서 그 책도 같이 꺼내 봤어요^^ wild란 단어를 이렇게 또 잼난책으로 아이가 한뼘 더 넓혀 받아들이게 해주는 영어그림책의 묘미~~~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