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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이 책은 **“다르다는 건 괜찮아”**라는 메시지를 아주 간단하고 따뜻하게 전달하는 그림책입니다.
매 페이지마다 “It’s okay to…”(…해도 괜찮아)로 시작하는 문장이 나와요
매 페이지마다 “It’s okay to…”(…해도 괜찮아)로 시작하는 문장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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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This colorful book celebrates uniqueness and individuality. The simple messages help children understand that differences make the world more inter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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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서로 서로 다름을 인정하자는 책인거 같습니다。 이가 빠진아이 큰아이 작은아이 머리카락이 없는 사람 그리고 머리카락 색깔이 다양한 사람들 겉모습으로 미리 단정짓지 말고 사람들의 다양성을 인정하자는 내용에 책인데 그림이 아이들 흥미를 끌게 매우 컬러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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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다양성을 존중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는 그림책. 내용이 상당히 좋고 색감도 원색을 사용해서 쨍해서 좋은데 아이는 그림이 너무 못 생겼다고 책 읽는 동안 계속 지적질을 해서 ㅠㅠ 저는 好 인데 아이는 不好 였던 책이었습니다. 초등생한테는 그림이 너무 유치하게 보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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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7
쨍한 색감에 톡톡튀고 귀여운 그림체에 내용도 너무너무 좋은데 42개월 저희 아이는 그닥 안좋아하네요ㅠ 사놓고 2번인가 밖에 안보고 책장에 계속....언젠가는 잘 볼 날이 오겠죠. 일단 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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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0
워낙 유명한책이고 색상 쨍하고 예뻐서 엄마취향엔 맞는데 4살아기에게는 아직 추상적이게 느껴질 단어들이 있어요. blind adopted등이요. 4살에겐 스토리전개가 있는 그림책으로 사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직 즐겨읽진않고 그림위주로 보고있습니다. 좀더커서 다시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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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다른 색, 다른 모습을 하고 있어도 괜찮다고 이야기 하는 책이랍니다. 달라도 괜찮아 다양성을존중하는 마인드를 가질 수 있게 만드는 책입니다. 색깔도 선명하고 색감도 선명해서 원색의 매력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예요 단어와 문장도 단순해서 아이들의 첫 영어 그림책으로 딱 좋은 책이랍니다. 중요한 메세지를 전달하면서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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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아이들이 그린것 같은 단순하고 강렬한 색감의 그림이 눈길을 끄네요. 메세지도 짧고 굵게해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대부분의 페이지가 한문장이고 그림을 보고 이해하기 쉬운데 몇 페이지 정도는 조금 모호하기도 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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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이 작가님 책은 표지만 봐도 다 알 수 있지요. 눈에 확띄는 그림의 표현으로 내용을 알지 못해도 그림의 전달력이 강한 그런 책인데, 글 또한 명확해서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 책들이 있는데, 어느하나 빠짐없이 아이들이 쉬어가는 타임 용으로 접해보면 좋을법한 책들이 많아서 단어 습득하기에 좋은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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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이 책은 예전에 아이와 읽고 싶어 구매했던 책인데 지난 시즌 북클럽 책이었네요. 표지가 쨍한 색감에 귀여운 그림이 눈에 확 들어와 아이와 쉽게 펼쳐 봤어요. 반복되는 구절로 6살 아이도 잘 읽고 이해하며 내용 또한 참 좋아요. 이 책 읽고 오빠가 빵을 먹다 흘렀는데 6살 동생이 It is okay to make messy. 라고 써먹기도 했어요. 좀 달라도 좀 부족해도 괜찮다고 토닥여 주는 참 마음 따뜻해지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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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다양성 존중을 5살 아이에게 알려주기는 아직 많이 어려운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되네요. 선명한 그림과 간단한 글밥이 직관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있으니까요. 단지 작가님 그림체에 대한 호불호가 강할 것 같아 그에 따른 반응도 극명하게 차이가 날 듯요. 다행히 저희 아이는 관심을 가져주기는 했는데 아주 적극적이지는 않았어요. 시간을 좀 두었다가 다시 한 번 보여주고 반응 살펴보고 싶어요. 이 작가님 책들 유명하니까 두루두루 찾아 보여주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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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단순하면서도 그림이 재밌어서 아이들 어릴때 많이 읽어준 책이에요. 영어를 익히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아이에게 주고 싶은 생각을 책을 통해 접하게 해줄수 있어서 더 좋은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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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토드파 작가님 책을 아이가 매우매우 좋아해요
그림도 간결한데 문장도 간결해서 아이가 처음으로 원서를 읽기도 한 책이에요
책이 주는 메시지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그림도 간결한데 문장도 간결해서 아이가 처음으로 원서를 읽기도 한 책이에요
책이 주는 메시지도 좋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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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검은 체두리로 그린 그림과 선명한 색감으로 아이들을 시각적으로 집증하게 만듭니다. 페이지 당 한 줄 정도의 글밥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부답없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입니다. 색감이 쨍하고 이뻐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합니다. 단순한 구성처럼 보이지만 특징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색감이 예뻐서 아이들의 집중력도 좋아집니다. Todd parr 작가님의 책은 사회에서 쉽게 다루지 못하는 부분들을 직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인정해야할 다름, 그리고 사랑받을 소중한 존재임을 일깨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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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30
TODD PARR 작가님의 그림책은 색감이 원색이고 그림이 단순하면서 아이들이 그린듯한 그림체로 쉽게 다가가는 느낌이 있지요^^ 그리고 내용도 가족과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서 따뜻한 메세지들을 많이 나눠주시는데 특히 이 책은 우리 모두 이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는 같다, 동등하다! 라는 것을 알려줘요. 피부색깔, 머리 모양, 키, 구성원, 표정, 생김새, 다양함을 보여주면서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만나게 될 다양성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나눌 수 있는 따뜻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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