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5.06.11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엄마 독서용으로 구입했는데 부담없이 읽기 좋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6.11
아이가 자기 친구 중에 이 책을 읽는 친구가 있다면서 부럽다고 제게 사달라고 요청한 책이예요. How to Steal a Dog이라는 제목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를 돋구는 책인데 문체도 술술 읽히게 쓰여져 있는 것 같더라고요. 강아지를 훔쳐서 보상금을 받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이 잘 못된 것임을 깨닫고 결국 옳은 길로 돌아가는 이야기인데요, 문체는 가볍지만 그 내용과 메시지는 결코 가볍지 않은 것 같아요. Steal이 제목에 들어가는 것만 봐도 아무래도 도덕성 관련된 이야기도 있다고 볼 수 있겠고요, 가족과 힘을 합쳐서 지금의 고난을 함께 헤쳐나간다는 점에서 가족에 대한 소중함, 지금 현재 닥친 역경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각 등에 대해서도 할 말이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후기를 적다보니 다양한 관점에 대해 아이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도 궁금해지네요. 저도 시간될 때 읽어보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봐야겠다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이 여기저기 추천이 많이 되고 있던데, 추천이 될 만한 책이라 생각하며, 관심있는 친구들이라면 읽어보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신고
2025.06.07
가난 때문에 차에서 생활하게 된 조지는 잃어버린 개를 일부러 훔쳐서 돌려주며 보상을 받으려고 해요. 하지만 결국 양심의 소리에 따라 개 주인에게 사실을 고백하고 개를 돌려주 용기를 내요. 우리 아이는 조지의 솔직한 고백과 부끄러움 속에서도 바르게 행동하려고 하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옳은 선택을 하는게 얼마나 용기 있는 일인지 알려주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4.11.28
책은 너무 좋아여 음원도 있었으면 아쉬움이 있네여아이가 잘 보았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4.09.26
초5 남자아이가 재밌게 보고있어요.
첫 두페이지 얼마나 빨리 읽을 수 있는지 보게 읽어봐 달라고 했더니 읽기 시작해서 쭈욱 읽어가네요.^^
오랜만에 원서 읽는 모습 보니 흐뭇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4.05.03
한글책, 영화 보고 원서도 읽어보면 재미있을듯하여 구매했어요

중3, 초6 두아이 재미있어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4.03.26
영화로도 유명해서 친구들에게 많이 추천하는 도서예요. 챕터북이 익숙한 친구들은 조금 더 편하게 읽는 거 같아요. 개만 훔치면 이 힘든 상황이 끝날 것 같지만 생각처럼 흘러 가지 않는 것에 슬퍼만 하고 있지 않고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이야기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4.02.22
집도 절도 없는 소녀 조지나의 좌충우돌 모험담을 담은 'How to Steal A Dog' 엄밀히 말하면 절도는 아이가 재밌다고 생각하는 행동은 아니지만 조지나가 처한 딱한 상황에서 개를 훔치는 것만이 유일하게 살아날 길이라는 점은 감안하면 이해(?)가 갈 수도...? 유쾌한 책 제목에 끌려 바로 구매를 결심한 책이라 아이와 바로 읽기 시작했지만 단어는 생각보다 어려워서 난이도가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2.15
'개를 훔치는 방법'이라는 번역본이 워낙 유명해서 찾아보니 한글 책으로는 단계가 많이 높은 것 같네요. 주인공의 아빠는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고 집은 살 수가 없는 지경에 이르러 집을 구할 때까지 엄마와 차에서 지내게 되는데요. 생활고가 너무 가슴 아팠네요. 그러다 포스터를 발견합니다. 개를 찾아주면 현상금으로 500달러를 준다는 것이었지요. 그런데 요상한 방법을 고안합니다.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개를 훔치게 되는 내용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워낙 재미있다고 유명하길래 구입했어요
우리나라에서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라는 번역본으로도 나와있구요
챕터북에서 노블로 넘어가기 전에 아이가 재미있어할 만한 책을 찾는 중인데
웬디북 베스트셀러에 항상 리스트업 되어있기도 하고
상품평이 워낙 좋네요
주인공이 11살 소녀인데 그 또래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법한 성장소설입니다
가족이란 무엇인가, 인생에서 위기가 있을 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무겁지 않고 즐겁고 따뜻한 소설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6.13
국내에서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이라는 제목으로 번역서도 출간되고 영화로도 제작된 책입니다. 청소년 문학이지만 어른들이 읽기에도 너무 좋았던 책입니다. 아이 중학교 권장도서 목록에 있어서 함께 읽어보았던 책으로 사춘기 소녀의 이야기가 담겨있으며 감동과 재미도 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어휘도 어려운 편도 아니라서 술술 잘 읽혔던 책입니다. 초고학년 친구들이 읽기에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4.18
원서 먼저 구입후 재미 있게 읽고 번역책 도서관에서 빌려 줬는데 팽 당했어요~^^
원서가 더 편하게 읽힌다고 했던 책이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2.04.15
챕터북에서 소설로 진입하기 위해 준비한 책이에요.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비교적 얇고 어휘가 쉬운편이라 소설 진입에 좋을것 같아요. How to steal a dog라는 제목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좋음.
신고
구매도서
2021.11.05
아이가 읽었으면 하는 소설이었는데 웬디북에서 영문판으로 구입해서 잘 읽었어요.
내용은 초등 고학년정도가 읽으면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해리포터 영문판을 재미있게 '들은' 아이 기준으로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영어 소설로 넘어가기 위해 애쓰는 중인데 잘 선택한 책인 것 같아요. 문장도 많이 어렵지 않고 내용도 복잡하지 않아서 고생하지 않고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1.03.26
가난한 환경에서 사춘기 아이와 엄마와의 갈등을 묘사한 작품입니다. 그들의 대화 속에서 서로의 상처와 처한 환경과 감정 등이 참 현실적으로 드러내면서 아이의 생각과 엄마의 생각이 동시에 이해되는 마법같은 책입니다. 그리고 잃어버린 개를 찾아주면 받을 수 있는 보상금에 혹에 아니가 개를 훔치려는 기발하고도 잘못된 생각과 또 훔치면서 일어나는 여러 에피소드들이 이 책의 반전이자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흔히 가난한 배경 속에서 일어나는 등장인물들의 스토리가 아닌, 참으로 특이하면서도 그러고 싶지 않은 잘못된 생각을 갖고 뻗어나가는 책이라 그런지 더욱 끌리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3.22
홍박사님 북클럽 책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책을 받고 아직 기간이 남았지만 궁금해서 첫 책인 How to Steal a Dog 를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읽었던 원서 소설이라 그런지 디테일을 읽으며 머리속으로 상상하는 점이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강아지를 훔칠 수 밖에 없었던 조지나가 느끼는 긴장감, 슬픔 등 복잡한 감정을 같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신고
2020.08.28
상품명 : How to steal a dog Paperback (미국판)
번역서명 :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작가 #Barbara O'Connor
Barbara O'Connor 의 정말 유명한 작품이죠.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중고등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 주인공 여자아이가 가족을 더 편하게 해주고 싶어서 노력을 하는 것이 불쌍하기도 한 그런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19.06.11
주인공 조지아나는 엄마와 자동차에서 몇일간 생활해야 만 하는 상황에 처하고 맙니다.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었떤 조지아나는 돈을 구하기 위해서 엉뚱하고도 기발한 생각을 해 냅니다. 과연 그 프로젝트가 성공하게 될까요'
다른 사람의 개를 훔치는 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아이의 간절한 마음과 따듯한 마음이 나타나 있어서 보는 내내 미소짓게도 , 그리고 마음을 졸이기도 합니다.
신고
csy
구매도서
2018.02.19
영화로도 나온 책이네요...
재미있고 읽기에도 좋습니다...
열한살 소녀 조지아가 어느날 학교에서 돌아와보니 아빠는 사라지고 집세를 내지 않아 집에서 쫒겨나는 신세가 됩니다. 집세를 마련할 때까지만 자동차에서 생활하자고 엄마가 제안하고, 이때부터 자동차 생활이 시작됩니다. 예전의 평범한 생활을 동경하는 조지나는 마침내 가족을 위기에서 구할 프로젝트를 계획하게 됩니다...
신고
2015.06.29
단어와 문장이 어렵지 않은데다가 재미도 있어서 어제 일욜일에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버렸어요~(구매해 둔지 좀 오래된 책인데 이제 읽어봤네요..)
책 표지 뒤 homeless 이지만 hopeless는 아니다라는 설명대로 재미와 가슴뭉클한 감동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네요
주인공 여자아이의 행동을 보면, 현재 자기가 처한 상황이나 처지에 대한 비판과 비관은 당연히 있지만, 그 보다는 용기를 가지고 개척해내는 모습에 더욱 감동받게되네여(물론 어쨌든 도둑질은 절대절대 나쁜 행동이지만요) 그리고 남매의 엄마도 희망을 버리지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 도한 가슴 뭉클했어요
근데 이 작가의 후속작은 쉽게 검색되지않네요. 이 책 이후로 그렇다할 작품은 없나보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