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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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재미있는 그림으로 감정을 나타낸 책이라서 아이가 흥미있게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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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아직은 어려워하지만 감정책으로 좋대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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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도서관에 토드 파 책 중 이 책이 없어서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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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Stand on my head 부분을 몸으로 그렇게 따라한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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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3
어린 아이들의 경우 자신의 감정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기분이나 감정을 명시적으로 가르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유명한 이라는 책도 같은 맥락에서 나온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마음이나 감정을 알아야 타인의 마음과 감정을 이해하고 이것이 공감으로 발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감은 아주 어려운 영역인데 그 전에 나의 감정을 정확하게 인지하는 것이 필수적으로 우선입니다. 감정이라는 것이 눈에 잘 보이지는 않기 때문에 말로 설명하는 것 보다 책 속에 등장하는 에피소드를 보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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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이 작가님 책은 특유의 그림체만 봐도 다 알수 있는데, 이 책 역시나 마찬가지 입니다. 색감, 그림 스타일이 딱 봐도 작가님이다. 할 정도로 아이들에겐 이미 익숙한 존재인 듯 합니다. 책의 내용이 전혀 어렵지 않고 많이 간결합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좋아했고, 그림보는 재미도 쏠쏠히 챙기며 잘 보았습니다. 이 책 말고도 작가님 책 많으니 관련책들 보여주면 아이가 좋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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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The Feelings Book 은 유명한 토드 파 작가님 책들 중에 한권이다. 아주 선명한 색채를 쓰시고, 그림 특색이 있어서 아이들이 표지만 봐도 전에 읽은 책들을 기억하기 마련이다. 감정이라는 부분이 영어로는 설명이 쉽지 않아서 여러 감정책을 보았는데ㅡ 토트파 작가님책은 직관적인 그림과 글씨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문장이 간결하니 오히려 더 집중되고 잘 인지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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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Todd Parr 의 유명한 책 중 감정에 대한 책입니다. Todd Parr 책은 여러가지 주제가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감정에 대해 한창 알려주고 해야 할 유아시기에 구입하기 적당한 책입니다. 여전히 읽고 있긴해요 슬픈 감정 화가난 감정 여러가지 감정에 대한 어휘 표현을 배울 수 있고 한문장으로 이루어져서 아이가 가볍고 쉽게 듣고 이해할 수 있어 어릴때부터 읽어줘도 무난한 책입니다. 아이와 같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꾸준히 이야기 나누어보며 동시에 읽히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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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8
Todd Parr 작가님의 그림책 시리즈에요. 짱한 색감에 고정관념을 버리는 표현력, 아이수준에 맞는 그림체가 아이눈을 사로잡는것같아요. The feeling book은 여러가지 기분을 표현했어요. silly한 기분, cranky 한 기분,이불속에서책읽고 싶은 기분, 종일 창밖을 쳐다보고 싶은 기분등등. 당신이 어떤기분이 되든 혼자 담아두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라는 마지막 멘트가 마음에 들어요. 의미있고 재미있는 그림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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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The Feelings Book
아기가 자기 감정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입했고
이 책을 통해서 영어로 기쁘고 슬프고 화가나고 하는 느낌을
영어로 잘 표현할 수 있게 되었어요
감정은 그대로 느껴지지만 그것을 단어로 익혀 표현하기 쉽지 않은데
이런 책이 있어 너무 좋습니다.
색감이 쨍해서 좋고 어린 아가들부터 보기 좋은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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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토드파 작가님은 엄마가 하나씩 책을 모으다보니 아이도 좋아해요. 간결한 그림과 글 속에 사람들의 다양성을 느끼게해주고 마지막엔 늘 좋은말도 사랑을 전달해주는 작가님! 책을 읽으며 많은 감정을 이야기나누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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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유독 우리집 아이들은 feelings에 관한 그림책들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 Todd parr 작가님 그림책 시리즈 구매할 때 이 책이 포함되어 있어서 궁금했었는데 너무 만족하는 책이다. 특히 다른 feelings 관련 책들을 보면 그 감정이나 상황 전달에 초점을 맞춘 묘사라면 이 책은 그 감정이 어떨 때 주로 느껴지는 순간들을 그려놓아서 엄청 만족스러웠다. 아이들이랑 읽으면서 너희는 이럴 때 어떤 기분이야? 이런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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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아이들이 다양한 감정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
단순한 한 단어로 이루어진 기뻐, 슬퍼 등의 감정 언어 외에
'나는 가끔 신나는 춤을 추고 싶어'와 같은 좀 더 복합적이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세상에는 많은 감정이 있고 감정이 다채롭게 변화 할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다
토드 파 작가님의 매력적인 색감과 그림으로 어린 아이들 부터 보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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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Todd Parr 작가님 책은 원어민어린이들이 많이 볼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왠지 영어권 미취학 엄마들이 선호할 것 같은 느낌??? 알록달록해서 아이들이 집중하기도 좋을 것 같고요 간결하고 정확한 메세지가 전달되서 그것도 좋은 점입니다. 감정에 대해 표현하고 감정을 다스리고 하는 부분이 요즘 참 중요한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잖아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고 감정에 대해 나눌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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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영어를 잘 몰라도 이 작가님 책은 일단 쨍한 색감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 같아요.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잘 표현해 놓아서 영어노출 초기 아이들에게도 부담없이 읽어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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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2
감정에 관한 그림을 보여줄 때 Todd parr 작가님의 이 쨍한 그림이 정말 감정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정말 작가님만의 매력을 잘 보여주는 주제가 아닌가 싶어요^^
모든 감정에 대해서 그림과 간단한 글로 보여주는 책이에요~
감정을 제대로 배워야 표현도 제대로 할 수 있다고 하잖아요 ~
그런 의미에서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이 쨍해서 어린 친구들도 재미있게 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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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유명한 토드파 작가님 책이네요. 영어 처음 시작할때 feeling에 대한걸 많이 접했는데 아이가 자기 감정에 대해 아는것도 중요해서 그런것 같아요. 색감도 쨍해서 아이들 눈길 사로잡기 좋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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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감정에 대해 영어로도 알려주고 싶어 사게 되었습니다. 토드파의 책은 워낙 유명해서 책만 봐도 누구 작가인지 바로 아네요~ 선명한 색감과 명료한 설명이 역시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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