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1.26
소년이 고양이를 잃어버려 찾아다니는 내용인데 같은 문장이 반복되어 문장 익히기에 좋은 책입니다. 에릭 칼 특유의 화풍이 멋지게 표현되어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고양이과 동물들이 모두 나와 동물 공부도 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5.08.17
재규어좋아하는 아들이 재규어 나와서 좋아한다;;
대충 이해하면서 듣는 느낌
스스로 꺼내오진않지만 엄마가 꺼내온것중에
선택하는책(영어책에 아직 크게 흥미없는 아들이라 스스로 잘안꺼내옴ㅜ)
신고
2024.07.16
have you seen my cat? 이 문장이 계속 반복되며 고양이를 찾아다니는 책입니다. 에릭칼의 다른 책들처럼 아주 어린 연령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쉽고 단순한 문장이 반복되어서 영어 시작하는 시기에 보기 딱 좋아요. 몇번 읽고나면 아이가 다 외워서 혼자 책 읽는 시늉을 하며 보기도 해요 ㅎㅎ 저희아이는 영어 시작하면서 에릭칼 작가님 책들을 아주 좋아하며 다 재미있게 외우도록 봤어요
신고
2023.06.19
에릭 칼 작가님은 아이의 예술적인 부분에 자극을 주기 위해서라도 읽어볼만한 시리즈인 것 같아요. 작가님의 일러스트는 다른 책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매력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게다가 다양한 색감이 어우러져있는 일러스트들인지라 특이한 미술 기법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내용은 작가님 책 대부분 평타 이상이고, 나름의 소소한 유머까지 간직하고 있지요. 전체적으로 짧은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신고
2022.12.19
책 제목인 Have you seen my cat?이 내내 반복되는 책이에요ㅎㅎ 내 고양이를 찾기 전까지는 대답으로 This is not my cat 이 반복되구요. 마지막에 고양이를 찾는 순간에는 This is my cat! 이라고 외칩니다. 간단한 문장과 표현이 내내 반복되는 책이라 그 표현을 익히기에 아주 좋아요. 특히 my 라는 표현도 확실히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책 속에 다양한 고양잇과 동물들이 나와서 하나하나 짚으며 이름을 말하기도 하네요(사자, 푸마, 재규어, 치타 등)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Have you seen my duckling~? 책에 이어서 이 책도 Have you seen ~(my cat)? 패턴이 반복돼요. 반복해서 같은 패턴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에릭 칼 동화책 자체는 그림체를 개인적으로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아이는 그래도 잘 보더라고요. 엄마가 원하는 그림체만 노출하기보다는 편견 없이 다양한 그림체를 보게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서 구입 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4.10
내용도 확인안하고 에릭칼 책은 무조건 구매하는 편입니다.ㅎㅎ 일단 그림이 너무나 개성있고 영어초급 진행하기에 딱 맞는 수준의 책이 많아요. 이 책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구문이 반복되며 단어만 바뀌는데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영어익히기에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11.30
제목이 곧 내용인.. 단순하고 좋아요!! 어렵지 않아서 원서 처음 접하기 좋은 것 같아요. 읽어주기도 편하구요. 7살 아이는 역시나 시시해 하지만.. ㅠㅠ 3살 동생은 읽어주니까 재미있어 하네요. 평소에 책에 나오는 고양이를 좋아하기도 하고요. 여러 종류의 고양이과(?) 동물들이 나와서 더 흥미진진하게 보는듯요 ㅎㅎ 에릭칼 책은 색감이 선명해서 어린 아이들 보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1.04.09
키우던 고양이를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린 고양이를 찾는 소년이 등장합니다. 고양이를 찾지만 계속해서 다른 동물들이 나오네요.제목이 반복되는 문장만을 가진 책이에요, 단어카드,사물인지?등을 활용해서 아이에게 이 책에 등장하는 고양이과 동물들을 먼저 설명?같이알아보고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제대로 활용못한 책이지만, 에릭칼책은 그자체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집집마다 구비되어있지않을까싶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0.12.15
에릭 칼의 그림을 좋아하는데 이 책 역시 에릭 칼 특유의 그림채에 동물들의 특징이 잘 살아있는 책이에요. 특히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자, 호랑이, 블랙 팬서, 치타, 퓨마, 밥캣 등 고양이과 동물이 처음부터 끝까지 나와서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음원도 너무 좋은데요. 주인공 아이가 들르는 나라 마다의 분위기가 잘 표현된 반주에 멜로디도 계속 흥얼거리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마지막에 고양이를 찾는 장면에서는 노래가 고조 되면서 신나지는지, 얼마나 목청껏 따라 부르는지 몰라요.
또 영어를 처음으로 접하는 아이들이 보는 영어책으로 좋은게 같은 영어 문장이 계속해서 반복되니 쉬워서 읽고 싶은 책을 골라 오라고 할 때마다 꼭 골라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8.27
Have you seen my cat?

이 책은 마더구스처럼 아이랑 흥얼흥얼 중얼중얼 많이 이야기 했어요
Have you seen my cat? 이렇게 말하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이 재미있어했답니다
에릭칼 그림은 익숙해질 듯, 익숙해지지 않을 듯 싶어요!
그래도 특유의 그림체를 아이들이 너무 사랑하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 다른 에릭칼 책도 찾아서 또 읽어보았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6.21
Blown bear, blown bear, what do you see? 책을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아들입니다. 그래서 에릭 칼의 책이라서 이 책도 한 번 사보았죠~ 이 책은 "Have you seen my cat?" "It's not my cat." 이 문장들이 반복되서 나오는데요~ 이것도 음원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림이 비슷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0.06.18
나의 고양이를 찾아나서는 여정 책이다. 고양이과의 사자부터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 했던 밥캣, 영화로 먼저 접한 블래팬서, 동물원가면 쿠션처럼 누워 있는 재규어 등 여러 고양이들을 지나쳐서 결국 자기의 작고 귀여운 고양이를 찾는다. ㅋㅋ노래 음원이 쉽고 글 자체가 계속 반복되다 보니 영어공부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도 몇번만 들으연 금방 따라 읽을 수 있다.
신고
구매도서
2019.12.02
같은 문장이 반복됩니다 고양이를 계속 찾으면서 문장 반복의 효과가 있은 듯 하고 다른 고양이 비슷한 무서운? 동물들이 나오면서 웃음유발~~
신고
구매도서
2019.10.26
아이가 에릭칼 작가를 참 좋아하는데 에리칼 작가의 책입니다.
에릭칼 작가책중 어려운것도 많은데 이건 제가 본 에릭칼 작품중 가장 쉬운책이였어요.
같은 문장이 계속 반복되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5.10.22
워낙 유명한 작가 Eric Carle의 책이라서 샀는데 역시나 너무 좋네요.
유튜브에서 책 읽는 것을 몇 번 들려주었는데 똑같은 문장이 반복되니
잘 따라하고 맨 앞에는 여러 동물들의 그림이 한 장에 있어서 아이들이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얘기합니다.
유튜브에 일본어 버전도 틀어주었는데 아이들이라 그런지 재미있어하며
따라하네요.^^
책도 너무 크거나 너무 작지 않아 읽어주기 좋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