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4.06.05
저도 너무 재밌게 읽었고 초등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특히 여자 아이들 취향에 맞을 것 같습니다. 그림이 예쁘고 색감이 쨍해요. 처음엔 제목이 사람 이름인 줄 알았는데 애완 돼지의 이름이라서 충격이었고, 그 돼지를 정말 자식 기르듯 기르는 모습이 재밌었어요. 이웃들도 개성 만점이어서 이 동네를 주제로 이웃들을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들도 많이 나와 있어서 이 시리즈와 함께 읽히기 충분합니다.
0
신고
2023.06.16
머시 왓슨 시리즈는 처음에 일러스트가 마음에 든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글과 딱 맞는 스타일의 그림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 나오는 돼지 머시 왓슨은 사실 평범한 돼지인데, 주인들은 해당 돼지가 평범보다는 영재에 가까운 어떤 미라클이라고 생각하지요. 주인이 이렇게 생각하는데에는 무리가 없는게, 우연의 일치고 머시왓슨으로 인해 여러가지 것들이 해결되기도 하거든요.
0
신고
구매도서
2022.02.14
한글책으로 먼저 접하고 읽으니
조금 어려운 단어들도 유추 가능하고
돼지가 같이 산다는게 어른들한테는 이상하지만 아이들은 크게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 봅니다.
매일 자기전 한챕터씩 읽으니 좋네요.
조금 어려운 단어들도 유추 가능하고
돼지가 같이 산다는게 어른들한테는 이상하지만 아이들은 크게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 봅니다.
매일 자기전 한챕터씩 읽으니 좋네요.
0
신고
2021.11.17
머시 시리즈의 첫편입니다. 머시와 아줌마,아저씨가 침대에서 자고 있는데, 마룻바닥이 무너져내렸어요. 머시는 꿈에서 토스트를 먹는 꿈을 꿨는데, 배가 고픈 나머지, 아줌마,아저씨를 놔두고 토스트를 찾아 밖으로 나갔어요. 결국엔 아줌마, 아저씨를 구출하게 되요. 그래서 아줌마가 유리접시에 토스트를 산더미같이 (아들의 표현으로는 토스트가 백만개라고 하네요.호호호)주었어요. 머시에게 고맙다고 하면서요. 머시는 아줌마,아저씨에게 자식과도 다름없는 반려동물이랍니다.
0
신고
2020.09.18
작가 자체가 워낙 유명한 작가인지라 꼭 지나치고 갈 작품 중 하나가 바로 머시왓슨이었죠. 귀여운 '평범한' 돼지 한마리가 나오고 해당 돼지가 '영재돼지'라고 착각하는 주인 둘이 나옵니다. 평버한 머시이지만 이상하게 일이 꼬이게 되고 결국 영재돼지가 했을 것만같은 엔딩을 불러와 주인 둘은 역시나 머시는 영재돼지야! 하는 구조가 유머포인트에요. 일러스트도 화사하고 예뻐서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0
신고
2013.09.26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한밤중에 Mercy는 왓슨부부네 침실로 뛰어듭니다. 너무 외로워서였지만 뚱뚱보 세명이 한 침대에 누워자니 결국 일이 터지네요. 마룻바닥이 무너지고 침대가 겨우겨우 그 사이에 결렸는데 머시 혼자 가까스로 탈출하고 왓슨 부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둘은 머시가 도움을 청하러 간거라고 굳게 믿지만 과연 그런 걸까요? 버터를 듬뿍 바른 맛있는 토스트만 생각하는 머시가 어떻게 이들을 구하게 되는지.. 행운 가득한 돼지 이야기 읽어보세요. 책을 읽는 내내 맛있는 음식들을 보게 되어서 그런지 기분도 굉장히 toasty해 지는 책입니다. 저희 도서관 아이 중에 toasty라는 단어를 몰랐던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웬지 toasty하니까 토스트처럼 따끈따끈하고 좋은 기분이 들어요.' 하고 말해서 감동이었어요.
한밤중에 Mercy는 왓슨부부네 침실로 뛰어듭니다. 너무 외로워서였지만 뚱뚱보 세명이 한 침대에 누워자니 결국 일이 터지네요. 마룻바닥이 무너지고 침대가 겨우겨우 그 사이에 결렸는데 머시 혼자 가까스로 탈출하고 왓슨 부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둘은 머시가 도움을 청하러 간거라고 굳게 믿지만 과연 그런 걸까요? 버터를 듬뿍 바른 맛있는 토스트만 생각하는 머시가 어떻게 이들을 구하게 되는지.. 행운 가득한 돼지 이야기 읽어보세요. 책을 읽는 내내 맛있는 음식들을 보게 되어서 그런지 기분도 굉장히 toasty해 지는 책입니다. 저희 도서관 아이 중에 toasty라는 단어를 몰랐던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웬지 toasty하니까 토스트처럼 따끈따끈하고 좋은 기분이 들어요.' 하고 말해서 감동이었어요.
1
신고
2013.08.27
글보다도 삽화가 너무 눈길을 끌길래 눈독을 들이고 있던 책인데 여섯권 묶을 특가로 이벤트하는 김에 질렀네요. 한 권씩 낱권 구매랑 가격 차이가 많이 납니다. 책 자체는 아주 무난하고 쉬운 내용이지만 쉬워도 때때로 손이 가는 책이 될 듯 하여 소장하기로 했네요. 아이도 너무 보고 싶어했구요. 애완견도 예뻐하는 아이인데 이 책 보고 돼지 사달라고 조르진 않겠죠?^^
0
신고
2013.02.07
칼라판 그림에 글자체까지 큼지막한 챕터북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이 시리즈는 6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 책은 첫번째 책입니다. Watson씨 가족이 키우는 애완돼지 Mercy의 모험이야기를 다루었다고 해야할까요? 챕터북이지막 리딩 레벨이 그리 높지 않은 편이라 영어공부를 이년이상을 한 아이라면 무리없이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페이지도 많지 않고 문장도 이해가 쉬운편이랍니다.
2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