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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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8살 아이와 읽는데 생각보다 길어서 깜짝 놀랐는데요 ㅎㅎ 리듬감이 있게 문장이 배치되어 있어서 읽기에는 좋았습니다.의미가 궁금한 문장이 있어서 챗gpt에게 물어보니 닥터수스 책이 원래 리듬감과 라임을 살린 책이라고 알려주더군요. 다른 책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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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과장된 캐릭터와 상황 전개가 인상적인 책입니다。 이 책은 말도 안 되는 상상력을 담고 있는데 고양이가 모자를 쓰고 등장하는 것도 모자라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고 물고기가 말하고 ㅋㅋㅋ 상상력의 총 집합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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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4
켓이 무뢰한처럼 집에 쳐들어오는 시작점인 책인듯해요~ 주인 허락 없이 마음껏 휘집고 사라집니다. 정말 뻔뻔하고 사랑스러운 케릭터예요. 아이와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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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리듬감 있는 운율과 반복 구조
→ 아이들이 영어 문장을 따라 읽기 쉽고, 자연스럽게 말의 리듬을 익힐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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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닥터 수스의 모든 책들은 확실히 초등학교 저학년 때 읽기 좋은 것 같아요. 그 전에 앍히면 그냥 라디오-- 엄마의 만족일 뿐이라는 느낌. 6살이 된 지금 정말 즐겁게 잘 읽는 책입니다. 닥터 수스의 입문 책잉메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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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7
라임에 맞춰서 읽으면 재미있어요. 노래를 부르는 것 같기도 하고 시를 읽는 것 같기도 하고요. 엄마랑 아이랑 같이 리듬을 맞추면서 읽으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이런 책은 너무 고학년이 되어버리면 같이 하기 힘들테니 어릴수록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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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캣인더 햇은 닥터수스 작가님 작품 중에서 대표작으로 뽑히는 책이지요.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수요일, 아이들은 모두 지루하게 창문을 바라보고 있지요. 그때 그들에게 짜잔 나타난 것은? 바로 모자를 쓴 고양이였지요. 정말 난동과 같은 난리부르스를 맘껏 부린 모자 쓴 고양이, 금붕어는 싫어했지만, 아이들은 그런 고양이의 장난들이 재미있을 뿐이지요. 하지만 엄마 아빠 오기전에 싹 치워놓는 그입니다. 라임들이 참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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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4
닥터수스의 대표작인 캣인 더 햇. 닥터수스의 매력에 한번 빠지면 절대로 놓치고 가면 안될 명작 중 명작입니다. 비가 주륵 주륵 오는 날에 아이들은 지루하죠. 밖에 나가서 놀 수가 없으니까요. 하지만 과연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여기 등장하는 고양이는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고 하고, 아이들을 신나게 해줍니다(물론 집을 어지르기도 하고요). 반복되는 단어와 문장으로 인해 아이들의 리딩을 향상 시키는 장점도 있지만, 이 책에서도 역시 '공부는 즐겁다, 즐거움은 어디에나 있다'라는 닥터수스의 신념도 엿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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