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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2
요즘 7살 아들이 꼭 요 데이비드같군요. 말을 안 듣고 장난만 치는 아이를 보면서 데이비드가 생각나지 뭐예요 그런데 데이비드가 장난꾸러기인 건 아직 어려서 그런 게 아닐까 해요 읽다보면 가엾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어쨌든 읽다보면 장난꾸러기 데이비드도 사랑받는 아이라서 마음으로 품게 되는 것 같아요 장난꾸러기 친구를 둔 엄마들께 추천합니다 깔깔 거리면서 볼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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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9
아이에게 안된다고 하는 단순한 내용이라 아이가 재미없어 하지않을까 했는데 집중하고 봤어요
한번 쭉 보고나니 데이비드가 음식가지고 장난치는 모습이나 위험하게 쿠키 꺼내는 모습에서 아이가 안된다고 먼저 얘기하네요
가끔 신발신은채로 들어올 때가 있는데 데이비드가 더러운 발로 집에 들어온 걸 보여주면서 신발 신고 들어오면 안된다고 얘기해줄 수 있었어요
마지막에 안아주는 장면에서는 엄마한테 꼭 안기고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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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6
우리 아이도 영어책을 좋아할 수 있구나 하는 걸 처음으로 알려준 책이에요.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영어보다 한국어를 월등하게 잘하니까 영어책은 다 재미 없겠구나 그래서 안 보는구나 생각했는데 이건 깔깔 웃으면서 잘 보는 거예요. 분명 그림만 이해하고 제가 읽어주는 내용은 이해하지 못할텐데 말이지요. 언어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소재를 어떻게 표현하는지가 중요하구나, 우리 아이가 재밌게 볼 수 있을만한 책을 찾아야겠다 생각하게 해 준 책이에요. No, David! 이후에 데이빗 다른 시리즈도 샀는데 이것만큼 좋아하는 책은 없었어요. 역시 유명한 건 이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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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7
데이비드는 정말 말썽꾸러기입니다. 부모님이나 다른 어른이 무언가 하지 말라고할 때 쓰는 여러 표현들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계속 말썽을 피울 때마다 듣는 No 라는 말에 이미 내성이 생겼는지 점점 말을 안 듣습니다. 마지막에 크게 혼나고 나서 Yes라는 말 한마디에 엄마 품에 안겨서 잠드는 데이비드의 모습으로 첵은 마무리 됩니다. 아주 짧은 책이지만 반복해서 보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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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0
이 책 참 재밌네요. 개구쟁이 데이비드의 모습이 그림으로 아주 잘 표현되어 있고 문장도 완전 짧고 쉬워서 아이와 쭉 잘 읽었어요. 사고뭉치 데이비드의 사고 치는 모습이 아이 입장에서 놀랍고 너무 했는지 페이지를 넘기면서 놀라하며 특히 바깥 모래놀이를 하고 지렁이와 함께 흙투성이가 되어 집 바닥을 엉망으로 만든 모습과 발가벗은 몸으로 외출을 하는 모습에 너무 깔깔대고 웃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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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7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는데 아이들이 좋아해서 구매한 책이예요. 이제 영어 시작한 6살 4살 아이와 읽었구요. 문장이 진짜 단순하지만 그림을 보면 할 얘기가 많아지지요. 아이들과 자기가 하는 행동이랑 비슷하기도하고 진짜 말썽꾸러기라고 느껴지는지 재밌어하면서 봤어요. 개구진 행동하면서는 '엄마 노 데이빗!! 해줰 ㅋ ' 라고 말하기도하구요. 마지막에는 안아주기도 할꺼지? 라고 물어보게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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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0
글밥 거의 없고
No David!
I said ~
Don’t ~
Come back ~
등 이런 간단한 표현들만 있지만 이또한 익숙하게 할수록 있는 말은 아니다 보니 재미있어 해서 자주 읽어줍니다.
영어책 혹시 거부하는 아이라면이 책은 실패 안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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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4
엄마가 재밌어서 구입한 책입니다. 어른들이 봐도 재미있는 데이빗인데요. 그림은 직관적이고 단순합니다. 그래서 영어초보도 보기 좋아요. 한페이지에 한문장씩 있어 좋은데 영어를 못하는 엄마가 읽어주기에는 공부를 해야해요. 그림을 보고 다른 말을 뭘 햐줘야 할지 미리 숙지하고 읽어주면 좋을 곳 같습니다.
보면서 본인돠 같은 산황이 오면 관심을 더 갖고 보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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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애들이 자라면서 자주 듣는말이 안돼, 안돼 이런 말이잖아요. 근데 이 말을 본인이 듣기만 하다가 실컷 할 수 있으니 아이 입장에서는 얼마나 신이 날까요? No David! 말도 거의 이 말만 나와요. 유치원 아이들부터 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참 좋은 책이에요. :) 아이들이 키득키득 웃으면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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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6
데이빗 시리즈의 첫번째 입니다. 가장 먼저 샀어요. 3세에 샀는데 따라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해야하지 않아야하는걸 알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재밌게 가면살수록 읽는 책이에요. 문장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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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0
어렸을적 읽었던 책을 제 아이에게 읽어주려 사게 되니 기분이 아주 묘합니다 데이빗은 여러 내용으로 있지만 이 책이 가장 대표적인 책인걸로 알아요. 가격도 저렴해서 몇권 담아 샀습니다. 영어단어도 표현도 어려운게 없어서 엄마도 읽어주기 좋고 아이도 분명 좋아할 것 같아요. 대이빗의 행동들이 아이들이 재밌어하는 부분 같더라구요.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인기 있다는 건 그만큼 좋은 책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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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어른들이 봐도 재미있는 데이빗인데요.한글책으로도 보여줬죠
영어책으로 접하니까 더 좋아합니다. 그림도 다 똑같은데 글만 영어로 되어 있으니까 같은 그림이지만 보고 또 보고합니다.
글자보다는 그림들이 더 눈에 띄어서 한참을 들여다보고 좋아하네요
그림만 봐도 웃긴다고해요.
단어는 몇개 안나오지만 익숙한 그림책이라서 그런지 첫 페이지부터 깔깔거립니다.
본인같은가봐요
읽어주기도 너무너무 쉽고 그림책을 한참 틈여다보아도 괜찮을만큼 시간이 넉넉히 주면서 읽어보자고 했어요.
다시 펴보아도 다른 데이빗 시리즈를 보아도 너무 즐거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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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6
Shannon David의 David 책
작가의 어린시절을 회상하며 그린 책이라고 하는데 ㅋㅋㅋ 정말 작가분이 대단한 장난꾸러기셨던 것 같아요.
아기가 장난을 많이 치는 편이라 저도 안돼~ 라는 말을 많이 하게 되는데, 아기가 no david 할 때마다 같이 많이 웃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에는 엄마가 너무 사랑해~ 하고 끝나는 내용이 우리의 일상 같아서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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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1
유아들에게 딱 맞는 책이예요.
한줄짜리 영어문장에 표현도 쉬워요.
역시 유명한 칼데콧 수상작이기도 하네요.
아이랑 같이 책을 읽는데 Mom is it me,,?라고 먼저 물어보는 아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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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4
글밥이 워낙 짧아서 쉬운 원서로 시작하기 좋은거 같아요. 그림체도 특이해서 다양한 그림체 보여주기 좋구요. 다른 시리즈도 사보려구해요. 단권만 사봤는데 직접 보니 더 좋은거 같아서 세트도 처음부터 괜찮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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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3
데이비드가 너무 웃기다며 재밌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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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이에게 영어책을 본격적으로 읽어주기 전에도 이 책은 알고 있었어요. 그만큼 유명하고 인기있는 책 중 하나이지요. 일단 그림부터가 너무 코믹하고 와닿아요. 세상 말썽꾸러기 데이비드!! 엄마는 항상 No, David!를 입에 달고 살죠~ 혼만 내고 야단만 치게 되는 데이비드의 엄마를 보며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마지막엔 엄마가 사랑을 한가득 담아 꼭 안아줘서 다행스럽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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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글이 적어서 구입했어요
근데 마냥 쉽게 읽어줄수 있는 책은 아닌 듯 합니다.
글이 작다보니 엄마의 부연 설명이 조금은 더 필요한 것 같아요~~! 읽어주기 전에 엄마가 한번 보고 읽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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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데이비드 책은 여러 사람들이 추천하여서 구입해봤어요~ 한페이지에 한문장 정도로 짧은 글밥이 있는 책이라 처음 영어책을 접할때 읽으면 좋다고 추천 많이 받았는데요 ㅋㅋ 글밥이 짧아서 짧게 짧게 후루룩 읽기 좋아요 ㅋ 그런데 글이 너무 짧아서 그런지 어른인 저는 조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ㅋ 이렇게 짧은 글이 있는 책인데 왜 이해가 안돼? 하겠지만 ㅋㅋ 저보다 아이가 더 이해를 잘하는 느낌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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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장난꾸러기 데이비드 이야기 랍니다~ 딱 우리 남자 꼬마 아이들이 좋아하고 겪었을 만한 이야기들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공감을 일으키는 책이예요 no 데이빗이라고 모두 안돼를 외치는 엄마가 꼭 제모습을 보는것같네요 그래도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사랑 스러운 데이비드를 보면서 저절로 미소 지어 집니다^^ 아이들을 대할때 안돼라고 제한하기보다 조금 더 너그러운 모습으로 바라 보아야 겠다고 생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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