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4.10.02
내용 자체가 재밌진 않지만 영어공부하기 딱 좋은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3.12.06
따뜻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3.08.20
Anita Lobel 작가의 그림이 고전적이고 서정적이어서 너무 마음에 들어서 소장가치가 있어요. 내용은 별다를 것이 없지만 3가지 짧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1년 달력을 보여주는데 계절의 특징을 잘 담은 자연스럽고 따뜻한 그림이 좋네요. 검은 고양이가 엄마가 되어 나오는 그림도 좋아요. 음원이 좋다고 하는데 없어서 유튜브에서 찾아봐야겠네요. 만족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1.20
잠수네 책에서 알게 된 책인데, 처음에 표지만 봤을 땐 그냥 시큰둥했는데
노부영 음원이 의외로 좋더라구요. 게다가 요일, 1월~12월, 카운팅까지 소개되어있어 욕심을 부리지 않을 수 없었던 책입니다. 아이들이 인지하기 쉽게 그림도 아주 시원시원합니다.
또 고양이 니니가 등장해서 일년의 모습을 소개해주는 것도 좋았어요.
37개월 아이는 이 책이 지금 보고 있는 다른 책에 비해 흥미가 덜했었는데, 엄마가 매일 이 책을 노래부르니, 이건 엄마 책이라고 나도 엄마 책 노래 부를거야 하면서 따라부릅니다.
아이한테 글밥이 좀 있는 책도 미리 사두고 제가 음원을 듣는편인데, 그럼 아이도 금방 따라하더라구요. 한창 따라하는 거 좋아하는 아이한텐 효과있을 듯 해요.
신고
2022.10.05
Anita Lobel이란 작가의 그림이 예뻤던 기억이 나서 작가 이름을 보고 골랐는데 책속에 3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좋았어요. 첫번째 이야기는 색깔과 요일을 함께 배울 수 있도록 요일별로 다른 색깔의 신발이 등장합니다. 신발 종류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볼 수 있겠네요. 사이사이 귀여운 고양이가 등장해서 보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12달 동안 계절의 변화를 따라 바뀌는 Nini라는 고양이의 한해 살이를 보여주구요. 여기서는 month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겠죠. 마지막 이야기는 바닷가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을 counting해보는 이야기입니다. 예쁜 그림과 명료한 컨셉이 돋보이는 책이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2.09.05
요일, 월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음원이 참 좋네요.
신고
2022.06.14
숫자 카운팅 책과 한시간은 60분이라는 걸 알려주는 시간책은 많잖아요
이건 일주일의 개념과 일년의시간을 알려주는 영어그림책이에요
제가 일년을 알려주는 영어그림책은 잘 본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바로 삿죠 ㅎㅎ
고양이가 등대가 있는 밤 바다를 보고있네요 누구를 기다리는 걸까요 ?
처음엔 요일 그다음 계절 그다음 한달한달 이렇게 새끼 고양이가 태어나며 1년의시간을 보여줍니다.
잔잔한그림과 색이 너무 맘에든다♡
신고
구매도서
2022.06.13
간단한 문장으로 요일, 숫자 ,달을 알수있어서 좋은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6.13
이 책은 엄마표의 기본인 책 같습니다.
그림이 무척이나 아름다워요.
요일과 달과 숫자를 익히기에 좋은 책이기도 합니다.
3가지의 작은 부분으로 나눠져 있어. 책 페이지는 꽤 되는 편입니다.
노부영 음원도 꽤 좋아요.
주제별로 책 읽혀줄 때. 가령 요일주제일 때 달 주제일 때
자주 자주 빼서 읽는 책입니다.
매번 나오는 고양이를 찾는 재미도 있어요.
고양이 그림이 어쩜 이리 디테일하고 이쁠까요.
신고
구매도서
2022.01.29
요일, 달, 숫자를 배울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가 달(일년)이 나오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검색후 이책을 구매했어요.
해당 달마다 나오는 고양이 이야기가 재밌나봐요.
자기도 한번씩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1.12.12
2000년에 등록된 책이니 출간된지 21년 된 그림책이네요. 그림을 보면 등대와 달이 아나 고양이가 진짜 주인공인듯 합니다. 모든 장면에 고양이가 있어요~고양이 찾기를 하며 그림만 보아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Wher is the cat?Can you spy the cat~?Can you find the Cat ?
색깔과 요일 ,12개의 달(month),1~10 숫자 를 그림을 보며 자연스레 익힐 수 있어요.
Colors :Black, Red, Blue,Yellow, Green,Pink,White
Days:Monday~Sunday
Twelve months :January ~December
10 numbers :one~ten
고양이 이름이 NiNi입니다. In December Nini waited for good things. 12월에 니니는 좋은것을 기다립니다. 산타할아버지가 주시는 선물을 기다리는걸까요?
In January Nini caught snowflakes on her nose. 1월에는 눈송이를 맞으며 니니가 놀고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1.10.08
노부영은 종류가 워낙 많아서 제일 유명한 마더구스, 스테디베스트, 베스트 등 말고는 그냥 간간히 모으고 있는데, 우연히 검색하다 알게되었는데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다양한 표현을 배울 수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크게 세부분의 이야기로 구성이 되는데, All Week Long에서는 색표현과 요일을...
NiNi's Year에서는 월 표현을 One Light house One Moon에서는 숫자 기수 표현을 배울 수 있어요...글밥은 적어보이지만 내용 자체는 결코 적지 않은 그림도 이쁘고 음원도 좋고, 내용도 탄탄한 좋은 책이예요^^
신고
2021.03.30
이 책은요.
색깔과 요일, 달의 명칭, 숫자에 장소까지 총망라하는 그림책이에요.
처음에 3단계 같지 않고 아주 쉬운 책이네 했는데 담긴 내용을 많이 담고 있는 편이에요.
하지만 40페이지에 한 줄씩이라 크게 부담은 없어요 ㅎ
Blue shoes on Wedneday.
In December Nini waited for good thing.
Six pelicans dozed.
이런 표현들이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1.02.16
이야기도 다양하고 좋은 그림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02.03
첫째 이야기는 요일과 색깔을 연결시켜 심플한 문장과 색상이 멋진 이야기입니다. 둘째는 1월에서부터 12월까지 계절의 특징에 따라 그림을 그려 놓았습니다. 세 번째는 등대가 서 있는 바다의 풍경을 숫자를 써서 하나의 이야기로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그림 속에 등장하는 고양이 찾기도 재미있습니다. 그 고양이도 처음에는 새끼에서 뒤로 갈 수록 성장해 간다는 것 아이들은 금방 찾아내더라고요.
신고
구매도서
2020.01.21
파닉스 어느정도 된 아이들이 리딩하기 쉬운책이에요
책 읽으며 그림보고 색깔도 영어로 알수있으며 스스로읽기 너무좋은책입니다~^^ 한권안에 여러권있는 느낌
색뿐만아니라 계절과 각 월도 영어로 읽어볼수있는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19.05.26
구매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단계도 쉬운 편이구.
노래도 경쾌하고.
그림책이니 그림이 80프로정도는 차지하는거 같아요.
어휘도 다양하게 익힐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용^^
웬디북은 없는책들도 간혹 있지만 가장 많은 영어책을 보유한 곳 같아서 영어책은 거의 여기에서 많이 사거든요.
신고
구매도서
2019.04.22
요일과 달과 숫자를 소재로 이용한 그림책인데요. 어쩌면 딱딱한 소재일 수 있는 숫자와 달과, 요일을 작가만의 상상력과 감성으로 접근한 책이네요. 이 책은 총 3가지 스토리로 나눠져 있어요. 요일과 색깔, 나나의 12개월, 숫자 10까지와 바다 풍경 등 마치 사진같은 그림들과 각 단어의 특성을 잘 살린 짧고 반복적인 문장은 역시 이 작가만의 독창성인거 같아요. 버반전있는 스토리 동화책은 아니지만 일러스트의 감성과 단어 매치의 절묘함은 진짜 최고네요
신고
구매도서
2016.01.12
좋아요 좋아
수세기, 요일, 월, 색깔을 종합적으로 다 표현해 놓은 책이예요
글밥은 적지만 문장 자체가 쉽진 않고 반복되는 구문이 없어 영어를 익히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는 책이지만 음원을 들으면서 책 내용을 입에 붙게 만들면 되니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책인 거 같아요
아이도 처음에는 좀 어려워했지만 노래를 따라 부르고 그림을 보면서 자기 생일인 달을 뭐라고 하는지 간단한 건 익혔어요^^
신고
구매도서
2013.11.23
좋은 작가는 역시 좋은 작품을 쓰네요.
쉽고 간단한 반복 구문으로 아이가 반복해서
책읽기를 하는데 무리가 없어요. 그리고 그림은 또 어찌나
따듯하고 예쁜 지......
작가 이름을 보고 책을 곧잘 선택하게 되는데,
역시나 후회없는 선택이네요.
한 권의 책 속에 세 가지 이야기가 들어 있어
마치 좋은 책 세 권을 읽은 듯한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자꾸 자꾸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그림책, 강추합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