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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0
그림이 너무 좋아요
Knuffle Bunny Too는 토끼인형을 무척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안고 잤던 우리 아이가 그림만 보고 너무나 좋아하며 사달라고 해서 샀던 책입니다...
아이가 영어가 무슨 뜻인지도 몰랐을 때인데도, 그냥 그림을 뚫어져라보면서 계속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고, 열심히 봤던 책들이에요...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그림풍이라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잘 볼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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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너플버니 시리즈의 가장 첫 번째 이야기죠! 말도 하지 못하는 아기 트릭시가 애착인형 knuffle Bunny를 빨래방 세탁기에 넣고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리얼한 아기의 떼와 울음 그리고 고집스러움이 고스란히 전해져 오바해서 읽어주니 아이가 좋아라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가장 처음으로 한 말이 엄마도 아빠도 아닌 knuffle Bunny라니 트릭시의 토끼인형 사랑 정말 못말려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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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정말 가장좋아하는 모윌렘스 작가의 Knuffle Bunny 책이에요,
트릭시와 아빠가 엄마의 심부름으로 세탁을하러 가요.
트릭시의 애찯인형 너플버니도같이요.
세탁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트릭시는 울고 불고 때를 쓰죠. 아빠는 왜그런지몰라서 인상이 점점어두워져 집으로 옴니다. 엄마는 바로 뭐가 문제인지 알고 세탁소로 달려가죠. 그리고 트릭시는 너플버니를 찾게 되고 트릭시가 처음으로한말이 "너플버니"가 되었답니다.
모윌렘스작가의 피죤시리즈를 봤다면 아마 책속에 숨겨진 피죤을 발견하실수 있을거에요. 저희아이는 모윌렘스책을 보면 항상 피존찾는 재미에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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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작가님 책들이 재미있어서 여러 가지 모아서 보다보니 이책도 접하게 됐어요 세트로 되어 있어서 세 건 다 보았는데 저는이 책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뭔가 모를 따뜻한 감동도 있네요 애착 인형 사이에서 일어나는 그런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데 사건이 일어나면서 나타내 져있는 주인공들의 표정이 너무나 실감나게 그려져 있어 아이가 재미있었나 봐요 내용도 쉬워서 엄마표 하시는 분들 초기에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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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모윌럼스 이분의 재치는 어디까지일까요.
너플버니도 프뢰벨테마에 있던 책이었죠.
한글책으로도 잘보고 영어책으로도 잘봅니다.
사실 이 책이 그리 쉬운책은 아니었어요. 저한테는요.
하지만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고.
아이들 어릴때 떼쓰고 울고 하는게 다 이유가 있어서 그랬던건
아닐까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책이었어요.
이 책은 시리즈라서 아이가 컸을때 이야기도 재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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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12.24
프뢰벨 꼬므토끼를 너무 좋아하는 아들이라, 쌍둥이책으로 주문해줬어요
배송 온 첫 날부터 꼬므토끼랑 같이 들고 다니거나 같은 책장에 꽂거나 하네요. 원서를 받아보니 꼬므토끼가 내용이 간략된거더라구요^^ 그리고 주인공인 아이가 딸인줄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
꼬므토끼를 너무 좋아해서 내용을 다 외우고 있는 아이라 원서로 읽어줘도 내용은 다 이해할듯 싶습니다 ^^ 원서가 더 내용이 자세히 잘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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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너플버니라고 읽었었는데, 나중에야 크너플버니라는 것을 꺠닫게 되었습니다(ㅋㅋㅋ) 삼부작으로 이루어진 이 그림책은 아이를 기르고 있는 부모 입장에서는 완전히 감정이입되는 장면들이 많죠. 자신이 좋아하는 인형이 없어질때 뼈가 물렁물렁해지면서 울어대는 아이의 모습에서 제 아이 모습이 겹쳐져서 얼마나 웃겼던지요. 모 윌렘스 답게 책 내용은 굉장히 유머러스하고 실사를 배경으로 일러스트를 그려낸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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