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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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8
Through the Magic Mirror은 소년이 마법의 거울을 통해 낯설고 기묘하게 변한 또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이야기다. 그곳에서 현실과 상상이 뒤섞인 장면들을 경험한 뒤, 다시 돌아오며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된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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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앤써니 브라운은..최고의 그림책 작가가 아닐까 생각하게 만드는 훌륭한 책. 약간 쓸쓸한 느낌의 그림과 내용은 오히려 아이들이 감성적으로 받아들이는 모먼트가 되는 느낌입니다. 항상 고마운 앤써니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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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앤써니 브라운 작가님의 초기 작품. 심플하지만 그 분의 유머감각이 그대로 살아있는 책입니다. 현재 품절중이라니 아쉽네요. 전시회에 가서 원화 볼 수 있어 더 좋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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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7
그림이 신기한지 볼때마다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구매하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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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2
이 책의 주인공 토비는 소파에 앉았어요. 그런데 그 상황이 실증나고 재미가 없었어요. 책도 장난감도 다 지겨웠죠. 그래서 거실로 나가봤는데 똑같아요. 다시 2층으로 올라와 거울을 봤는데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거울에 손을 한 번 대어 보았더니 거울에 자신의 모습이 반사되는 것이 아니라 손이 슥~ 거울 안으로 들어가는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나서 보니 거울이 마치 문 같은 역할을해서 다른 세상으로 연결을 시켜주게 됩니다. 거기서 토비는 아주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됩니다. 마지막에는 무서워서 얼른 다시 거울 속으로 들어오려고 하지만요. 새로운 경험을 한 토비는 기분좋게 집으로 돌아와 차를 마시러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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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4
신기하고 이상한 나라의 그림들을 아이가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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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0
판타지 같은 이야기네요. 출간된지가 꽤 된 이야기인데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요소가 많아요. 아이도 재미있어 하면서 여러번 읽었어요. 앤써니 브라운 작품은 그림도 예뻐서 소장용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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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0
앤서니 브라운 책은 세트로 구매할 걸 그랬다고 매번 생각하는 1인입니다. 세트 구매 의사는 없었는데 엄마표 영어를 하다 보니 앤서니 브라운 책은 보이는 대로 구매하고 구매하는 대로 엄마도 아이도 좋아하네요. 이 책은 그림을 보면서 아이가 많이 깔깔댔어요. 거울 속 세상에 고정관념을 깨는 웃기는 그림들이 많이 등장하거든요. 유머 코드를 좋아하는 아이라 쉽지 않은 책인데도 술술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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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삽화를 읽는게 재미있나봐요
이걸 보고 나더니 백화점가서 얼굴 없는 마네킹에 옷 입혀놓은거 보고 자꾸 Invisible man 이라고 하네요.
뭐 어려운 단어 하나 얻었으니 그것만으로도 만족이지만
앤서니브라운 책이라서 볼때마다 그림에서 새로운 점을 찾아내는 것도 재미있고.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합창단이 떨어질때도 신기해해서 빈소년합창단 동영상 노래를 들려줬더니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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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4
아이가 앤서니브라운 책을 재미있어 해서 한권씩 보이는데로 모으고 있어요. 역시나 읽어주니까 좋아하네요. 일단 거울로 들어간다는 설정이 신박하구요.. 거울 안에 세상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는 좀 다른 모습이네요. 역시 작가님의 상상력은 무궁무진합니다!! 하늘에서 소년들이 비처럼 떨어지는 장면을 가장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아이의 눈에 특히 신기해보였나 봐요. 이번에도 역시 앤서니브라운은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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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초등3학년 딸 아이는 앤서니브라운의 한글판을 1학년때 학교 도서관서 다 봤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저희 집에서는 조금 시시한 느낌의 책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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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믿고 보는 앤서니 브라운의 책입니다. 북레벨 1.8 정도이니 글밥도 많지 않고 딱 잠자리 그림책으로 좋았어요. 이야기를 그냥 읽어주기 보다는 아이가 삽화를 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제공해주면 더 좋겠죠. 상상이 가득한 삽화를 보며 이 일들이 일상에서 일어난다면? 이런 생각도 하는 것 같아요. 영어를 잘 알아듣지 못하는 아이도 그림이 신기해서 가만히 보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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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네요. 한 소년(toby)이 거울 속 세상을 여행하고 돌아오는 내용이에요. 거울 속 세상은 투명인간이 지나다니고, 개가 목줄을 한 사람을 끌고, 쥐가 고양이를 쫓고, 동물원의 동물들이 포스터 속에서 나와 토비를 따라오는 등 재미있고 신기한 일들이 많네요. 저희 아이들 읽어주기 전에 먼저 쭉 살펴보았는데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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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1
워낙에 유명한 작가님이신 앤서니브라운^^

그 분의 원서는 보이는대로 거의 지르는 편인데요.. ㅎㅎ

이 책 또한 그래서 구입한 케이스입니다..^^

워낙 작품성 좋은 작가님이기 때문에..

또 저희 아이들 모두 이 작가님을 아주 좋아해서..

소장가치 충분한 거 같아요..

음원까지 있었으면 좋았겠다 싶은데요..

아쉬운대로 그냥 유투브 참고하던가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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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표지부터 뭔가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이죠~ 책 읽기 전에 "magic mirror(마법거울)"이 뭘까?로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고 책을 읽기 시작했죠~ 너무나도 지루한 일상에서 어느 날 문득 본 거울을 통해 개가 사람을 산책시키기도 하는 등의 재밌는 그림들이 등장하죠^^ 이런저런 상상?을 많이 하는 아이들에게는 자기들의 생각이 들킨 것 같은 느낌일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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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어린 시절, 거울을 들여다보며 이 안엔 뭐가 있을까, 생각해 본 적이 여러 번 있는 것 같아요. 저 뿐만이 아니겠죠..

앤터니 브라운은 아이들의 이 환상을 잘 그려냈어요. 거울 속으로 걸어들어가는 장면조차 흥미진진합니다.

지루한 일상에서 탈출하고 싶은 아이, 거울 속으로 들어갔더니 거리로 나와 여러 가지 위험과 마주치는 아이... 그럼에도 짜릿함..
그리고 집으로 돌아왔을 떄의 안도감..

앤터니 브라운은 아이들에게 세상을 알려주고 싶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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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9
주인공 토비는 따분한 일상을 벗어나고 싶어서였는지 거울앞에 섭니다~
그리고 그 속으로 들어갑니다~ 거울속 세상은 왠지 이상합니다~
개가 사람을 끌고 가고 고양이가 생쥐한테 쫓깁니다~ 배랑 기차 버스가 합쳐진 모습의 차가 도로에 있고...모든게 이상하고 현실과 다릅니다~
토비는 여러곳을 둘러보다 사자를 보게 되고 얼른 뛰어서 다시 거울 바깥현실세상으로 나오게 됩니다..그리고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요~
이 동화책 역시 앤서니브라운의 독특한 그림세계를 엿볼수 잇습니다~
그림보는 재미가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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