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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명불허전 앤서니 브라운. 잘 안알려진 앤서니 브라운 책을 읽을수록 더 앤서니 브라운이 좋아집니다. 아이들의 마음에서 쉽게 그러면서도 수준높은 그림으로 책을 쓴다는 점이 너무 대단합니다. 앞으로도 즐기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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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도서관에서 한글판으로 먼저 빌려보고 원서로 구매합니다. 심술쟁이에다가 자기만 아는 친구를 만나면 괴로울 것 같아요. 주인공이 자랑만 하고 나눌 줄 모르는 친구에게 상처받지 않고 슬기롭게 잘 넘기는 모습이 좋습니다. 아이와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아이와 타인과 자기 것을 나누것에 대해서도 이야기 할 수 있는 책입니다. 글밥도 많지 않고 단어수준도 적당해서 읽기가 수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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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5
앤서니 브라운의 거의 초기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제레미라는 친구는 풀소유를 하고 있네요. 새자전거를 타고와서는 샘에게 이거 가지고 싶지 않냐고 물어요. 다른 것들도 꼭 그렇게 가지고 옵니다. 자랑하는마냥. 샘은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부자 같아요. 그런 것들을 부러워하지 않는 샘. 제레미는 그저 물건 자랑을 하고 싶은 게 아니라 친구를 사귀고 싶은 것 같다고 해요. 그럴 때는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 낫다는 교훈까지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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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4
한글책으로 먼저 여러번 접한뒤 본 책이라 아이가 어려워 하지 않았어요. 문장이 여러번 반복되어도 다양한 상황과 재밌는 그림때문에 지루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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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앤서니 브라운만의 독특한 그림책.빠져볼까요?
늘 새것을 가지고 잘난척하며 등장하는 Jeremy의 얄밉고 배려심 없는 행동으로 인해 그뒤에 이어질 자업자득 당하는 수난에 통쾌해 삽니다.
늘 그렇듯 페이지마다 장면속의 앤서니가 넣은 숨은 메세지의 그림들
찾는 재미!!가 숨어있죠.
샘이 걸어 가는데 제레미가 새 자전거를 으시대며 타고 와서는 Look what I've got 하며 자랑질을 하고 I bet you wish you had one.
너도 하나 갖고 싶지?라며 자랑질 하는데''''
늘 새것을 가지고 잘난척하며 등장하는 Jeremy의 얄밉고 배려심 없는 행동으로 인해 그뒤에 이어질 자업자득 당하는 수난에 통쾌해 삽니다.
늘 그렇듯 페이지마다 장면속의 앤서니가 넣은 숨은 메세지의 그림들
찾는 재미!!가 숨어있죠.
샘이 걸어 가는데 제레미가 새 자전거를 으시대며 타고 와서는 Look what I've got 하며 자랑질을 하고 I bet you wish you had one.
너도 하나 갖고 싶지?라며 자랑질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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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5살때 한번 읽어줬는데 큰 호응은 얻지는 못했습니다. 내용이 조금 난해하고 글밥도 긴편인데 각 페이지마다 숨어있는 그림들을 찾아보며 다시 한번 읽어줘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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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표지에서 턱을 치켜올리고 자전거를 타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정말 얄미워 보입니다. 제레미는 샘에게 자신이 가진 것을 이렇게 얄미운 모습으로 자랑을 해요. 하지만 샘은 그것들에 그다지 관심이 없고 제레미는 번번히 스스로 망가지고 맙니다.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도 통쾌해하기보다는 나쁜 아이라고 씩씩거리네요. 감정이입이 되는 모양입니다. 동물들 숨은그림찾기는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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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그림책인것을 단번에 알 수 있었어요. 뽐내기 좋아하는 제레미와 무심한 샘에 모습이 아이들은 재미있다고 하네요. 이야기와 함께하는 숨은 그림 찾기 하는 재미도 있고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온갖 동물들이 숨어있어서 아이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앤서니 브라운 작가님의 그림은 하나하나 볼 거리가 많은 책이랍니다! 그래서 더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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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Look What I've Got]은 샘과 제레미라는 두 친구가 아오는데 제레미는 계속 샘에게 "Look what I've got!" 이라고 약올리며 자랑만하다 곤경에 처하는 상황이 반복돼요. 그런데 샘은 전혀 부러워하지도 개의치도 않고 신경도 안쓰네요.ㅋㅋ
역시나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은 숨은그림이 많아서 스토리를 따라 가다 숨은그림찾기에 매진하게되요 :)
역시나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은 숨은그림이 많아서 스토리를 따라 가다 숨은그림찾기에 매진하게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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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8
Look what i've got은 너무나도 유명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앤서니 브라운의 책입니다. 다른 책들과는 그림톤이 좀 다르고요..마지막 페이지에는 숨은 그림찾기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내용은 친구 하나가 계속 주인공앞에서 깐죽대며, Look what I've got이라고 하지만, 매번 반전이 나오는 내용인데, 앤서니 브라운의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아이가 정말 열심히 잘 보고 좋아했어요
내용은 친구 하나가 계속 주인공앞에서 깐죽대며, Look what I've got이라고 하지만, 매번 반전이 나오는 내용인데, 앤서니 브라운의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아이가 정말 열심히 잘 보고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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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8
두 소년이 등장하고, 한 소년은 계속하여 다른 소년에게 '너도 갖고 싶냐'고 물으면서 자신이 가진 것들을 하나둘 뽐내지요. 그러다 결국 자랑하던 소년은 된통 당하게 됩니다. 자랑하는 소년이 알지못했던 건, 다른 소년은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소중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지요.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들이 앤서니 작가님 책들인 것 같아요. 스토리 사이에 숨겨진 메세지와 의미들을 찾아 읽는 재미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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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저는 좋은 내용이라 생각하고 아이에게 읽어주었지만
아이들은 아직 별반응이 없어 아쉬워요~^^
하지만 학교 영어시간에 같은 작가의 책을 읽기도 하니
비슷한 느낌으로 이해할 수 있는거 같아요
아이들은 아직 별반응이 없어 아쉬워요~^^
하지만 학교 영어시간에 같은 작가의 책을 읽기도 하니
비슷한 느낌으로 이해할 수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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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4
도서관에서 이 책을 보면서 흥미롭게 봤습니다.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타이틀에 있는 영어표현을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그림이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도 보자마자 "사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앤써니 브라운이 이런 좀더 밝은 분위기를 책을 많이 써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음원이 항상 포함된 책이었으면 좋겠어요. 유투브에서는 앤써니 브라운의 책을 맛깔스럽게 읽는 영상들을 찾는게 쉽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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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1
역시 앤서니브라운 책은 실패가 없는 것 같아요. 이 책 보더니 딸이 앤서니브라운 책 재미있다고 딱 그러네요. 이제 그림체만 봐도 알아보나 봐요. 제레미는 늘 자기 물건들을 샘에게 자랑하죠. 정작 샘은 별로 관심이 없어보이는데 말이죠. 다 읽고 나서 생각해보니 혹시 샘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막 쉽지만은 않은 책이네요. 한번 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아이는 마지막 페이지에 숨은그림찾기를 제일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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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3
앤서니 브라운님의 책이 좋은건 알지만, 많이 소장하진 않았어요. 좀 어둡거나 좀 어려우면 자주 보지 않을것 같아서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좀 바뀌었네요~
제레미는 자신이 가진 물질을 늘 자랑하고, 샘이 부러워할거라 확신하며 놀리고 뻐기기가 일쑤입니다. 그러다 늘 큰코 다치죠(권선징악) ㅎㅎ. 물질이 아닌 다른것에 관심이 있는 샘은 전혀 관심없다고 한마디 합니다. 친구들에게 골탕당해 위험에 빠진 제레미를 구해주는 샘. 그와중에도 제레미는 아빠랑 동물원에 간다며 자랑하네요.
마지막 페이지는 앤서니 브라운 특유의 숨은그림찾기 숲이 그려집니다. 어쩌면 샘의 상상일런지도요ㅎㅎ.
아이도 엄마도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제레미는 자신이 가진 물질을 늘 자랑하고, 샘이 부러워할거라 확신하며 놀리고 뻐기기가 일쑤입니다. 그러다 늘 큰코 다치죠(권선징악) ㅎㅎ. 물질이 아닌 다른것에 관심이 있는 샘은 전혀 관심없다고 한마디 합니다. 친구들에게 골탕당해 위험에 빠진 제레미를 구해주는 샘. 그와중에도 제레미는 아빠랑 동물원에 간다며 자랑하네요.
마지막 페이지는 앤서니 브라운 특유의 숨은그림찾기 숲이 그려집니다. 어쩌면 샘의 상상일런지도요ㅎㅎ.
아이도 엄마도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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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9
저는 항상 Anthony Brown 작가의 책들이 쉽고 재밌지만은 않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다보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요.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도 저와는 맞지 않아 가끔 꺼려지기도 하는데, 이미 큰 어른이어서 그런 걸까요?
이 이야기는 가진 것이 많아 자랑하는 부잣집 아이가 된통 당하는(?) 이야기예요. 그런데 이 책이 쓰여진 시대와 달리 요즈음 아이들은 자전거 정도는 누구나 가지고 있으니.. 읽다보면 그깟 자전거 좀 자랑한다고 저렇게까지 골탕먹을 일인가 싶기도 하네요.
아직 어린 아이에게는, 단지 부유함이 나쁜 것이 아니라, 친구를 대하는 그 태도가 나쁜 것이라는 점을 아이가 오해 없도록 잘 설명해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 이야기는 가진 것이 많아 자랑하는 부잣집 아이가 된통 당하는(?) 이야기예요. 그런데 이 책이 쓰여진 시대와 달리 요즈음 아이들은 자전거 정도는 누구나 가지고 있으니.. 읽다보면 그깟 자전거 좀 자랑한다고 저렇게까지 골탕먹을 일인가 싶기도 하네요.
아직 어린 아이에게는, 단지 부유함이 나쁜 것이 아니라, 친구를 대하는 그 태도가 나쁜 것이라는 점을 아이가 오해 없도록 잘 설명해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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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8
주인공을 자극하는 친구가 참 얄미운데 매번 스스로 망가진다. 처음에는 새 자전거를 타고와서 이런 자전거 봤나면서 너는 이런 자전거를 그냥 바라만 봐야 할거라고 그러다가 넘어진다. 그리고 주인공은 정말 친구를 그냥 바라만 보고 있다. 이야기 진행이 이렇게 흘러간다. 주제는 물질적인 것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이를 부러워하지 않는디 주인공 이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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