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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아이들 역시 구름보며 생각 난 것을 단어로 배워 볼 수 있고, 책 자체에서도 단순하지만 유용한 단어들을 배울 수 있어 좋네요. 단순하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 별이 4개인 이유는..내용보다는, 책 자체의 질감과 느낌면에서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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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책상태 가격 최고 웬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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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이 책은 상상력을 위해서 구입했어요. 첫째때 구입한 것이 안보여서 다시 구입했어요. 안 읽더라도 한번 보았음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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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심플하지만 아이들 생각에 날개를 달아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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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원서 여기저기서
늘 나오는 단골 파트.
게싱하기 너무 좋고,
상상놀이하기 너무 좋은
단행본으로 나온 책.
기본적으로 소장할 그림책이다.
어른들도 활동했는데
재미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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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그림만으로도 내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 영어가 낯선 아이에게도 쉽게 읽어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며 이것은 무슨 모양인지 이야기하며 읽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줄곧 같은 문장 패턴을 사용하는데, 뒤로 갈수록 아이들은 이 하얀 모양들이 모두 구름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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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아이들이 재미있어합니다
읽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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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흘린 우유 자국이 주제인 책이라니 참 참신하면서 창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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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처음엔 흠 이러는데 젖어든다고 해야하나. 아이가 자기가 읽어보겠다고 하는 책. (아직 혼자 읽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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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2
Little cloud 책과 같이 읽기 좋아요.
그림과 문장이 깔끔해서 이해하기 좋고 아이가 잘 따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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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6
구름을 보며 상상하는 그 순수한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책이에요. 흑백 대비가 강해서 어린 아이 눈에도 집중이 잘 되고,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이가 '이건 나비 같아!', '아니야, 토끼야!' 하며 자유롭게 상상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흐뭇했어요. 글자가 많지 않아서 짧게 읽을 수 있지만, 읽고 나서 그림 하나하나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더 길어졌어요. 아이와 함께 상상력 놀이를 하고 싶을 때 정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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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4
파란 하늘에 수놓아진 하얀 구름이 어떤 모양을 닮았을까요? 오늘은 어떤 모양의 구름이 떠 있을지 기대하며 이 책에 나와있는 표현 It looked like~를 써서 비교 묘사해보면 좋겠죠? 쏟아진 우유, 토끼, 새, 나무, 아이스크림, 꽃, 돼지, 케잌, 다람쥐, 천사까지 변화무쌍한 구름은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남색배경색에 흰구름이라 표지처럼 좀더 파란 바탕에 하얀구름을 표현하면 좋았겠단 생각이 들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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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4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실제로 우유를 쏟아 독후 활동도 하는 책이라고 하여 구매해 보았습니다
평소 챡읽기는 실천하는 편이지만, 독후활동을 준비하여 아이와 함께 하는 건 좀 부담스러워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우유 쏟아보기 활동은 정멀 간단히 할 수 있을 거 같아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아주 간단한 활동인것에 비해 아이는 아주 즐거워 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지 자주 이야기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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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0
It looked like spilt milk는 엎질러진 우유의 모양을
각종 모양 같다고 말하고 매번 그렇지만 그게 아니다고 말하는 식으로 내용이 전개되어요.
Sometimes it looked like ***
But it wasn't ***
이 표현이 매 장마다 반복해서 나옵니다.
파란 색 바탕에 하얀색 그림으로만 표시된 게 인상적이고,
아이의 상상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가 잘 봤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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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9
우유가 엎질러 졌는데
새, 토끼, 양, 아이스크림, 나무 등등의
모습과 닮아 있음을 예쁘게 그린 책입니다
It looked like~ 문구가 반복해서 나와요
문장 익히기에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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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흘린 우유처럼 보이지만, 흘린 우유가 아니라는 책ㅋㅋ 저희집은 맞추기 책으로 읽혔던 기억이 있어요. 제가 읽어주면서 아이들은 흘린 우유가 실루엣 처럼 보이잖아요. 이것이 무엇인지를 맞추기로하면서 영어 단어도 자연스레 습특하고 영어책일기 초반에 읽어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집중해서 잘 보아주었던 책이랍니다. 저희집의 두 남매는 서로 맞추기 하겠다고 싸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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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6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귀여운 책이에요. 독후활동하기도 정말 좋았어요. 책을 읽어주다 .. 저보다 아이가 더 잘 맞춰더라구요.
이런거보면 작가님이 더 대단하신거같아요. 아이들 눈에 맞춘 책인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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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8
둘째가 우유를 참 좋아하기도 하고요. 집에서 독후활동을 하면서 읽어주기에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와중에 정정혜 선생님의 영어그림책 그 책에서 추천도서로 있었고 거기에 어떻게 활용해주면 좋을지도 잘 나와있어서 그정도는 해줄 수 있겠다 싶어서 구매했네요.
이건 읽어주면서 아이와 함께 직접 우유로 놀아주기 좋은 책 같아서 cd까지는 필요없는 것 같아요. 혹시 어렵다 싶으면 정정혜 선생님 책 참고해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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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3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파란색과 하얀색으로만 이루어져있어요. 파란색 바탕에 하얀색으로 그림을 그려놓는데, 그 하얀 모양이 뭔지 얘기를 해나갑니다. 무슨 모양일까?? 뭔가 흘린듯한 하얀색의 모양.. 토끼같아 보이는 모양.. 새처럼 보이는 모양,, 근데 모두다 아니라고 말해요. 과연 이게 뭔지..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게 만듭니다. 아이에게 궁금증을 유발시키며, 뭘까.. 맞춰보려 해요. 끝까지ㅎㅎ 의외로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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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8
새벽달님 유튜브에서 보고 알게된 책이에요. 아주 어린아이들도 단순한 패턴반복, 쉬운어휘라서 어렵지않게 즐길수있어요.
look like ~ 라는 표현과 spilt 라는 표현은 절대 못잊을 겁니다. 저희 아이는 보여지는 모양이 책에서 설명해주는 모양 말고 다른모양 같다고 또다른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했어요. 어린 아기이더라도 어릴때부터 읽어주기 좋은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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