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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9
마침 딱 저희 아이 애착인형이 토끼에요 ㅎㅎ 살짝 글밥이 많고 내용이 복잡해보였지만, 그림의 흐름대로 읽어주면 아이는 정말 이해하고 공감하기 쉬운 내용입니다. 총 3개의 시리즈로 되어있는데, 어느것하나 버릴 것 없이 아이시점에서 재미나게 쓰여져있는 책이었어요 ㅎ 웃기지만은 않는 책인데도 아이가 이렇게 잘 볼 수 있구나.. 를 알게해 준 책이랍니다^^ 6세정도부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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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8
아이가 외우다시피 읽었던 한글 번역서가 원서로도 있는 걸 알고는 시리즈를 전부 구입해서 같이 읽었어요.
주인공 트릭시와 꼬마토끼, 아이가 트릭시를 만나고 싶어서 정말 열심히 저와 영어그림책을 많이 읽었던 어릴때가 기억이 납니다.
모 윌렘스의 모든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귀여운 그림과 스토리까지 완벽하네요.
귀여운 아기 트릭시가 점점 커서 비행기 안의 어린 꼬마에게 꼬므토끼를 양보하는 시리즈까지 모두 추천합니다.
반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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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7
아이가 참 좋아하는 너플 버니~ 아이들마다 각자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들이 있는데 저희 아이 역시 이야기에 공감하며 좋아하더라구요.
주인공도 너무 귀엽고 이야기도 재미있고~
시리즈 다 읽고 싶다고 하네요. 유치원, 초저학년까지도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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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4
번역본을 너무 좋아해서 원서로도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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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1
두살? 세살? 정도로 추측되는 아이가 아빠랑 빨래방에 갑니다~ 토끼모양의 애착인형을 가지고 가는데 빨랫감을 넣다보니 걔도 세탁기에 들어가버려요. 집에 오는 길에 생각난 아이는 아빠에게 얘기하지만 어려서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너무 안타까운 상황.. 아빠는 아이를 달래서 짜증을 참으며 집에 오는데, 엄마는 딱 보자마자 인형이 없다는 걸 알죠! 역시 엄마! 그래서 다시 찾으러 가는 내용입니다~ 저희 아이는 애착인형이 있어서 정말 폭 빠져서 몰입해서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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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4
역시 모 윌렘스 하면서 봤던 책이에요. 기발한 상상력에 따뜻한 마무리까지. 이 책은 3권 세트를 함께 사시는 것을 강추합니다. 옹알이를 하던 어린 딕시가 애착인형과 겪는 에피소드도 볼 수 있고, 그 애착인형과 성숙하게 이별을 하고 나중에 어른이 되어 아기에게도 애착인형을 선물하게 되는 한 소녀의 일대기가 3권에 걸쳐 따뜻하고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3권 마지막 장면에는 살짝 뭉클하기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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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0
이 책도 도서관에서 3개세트로 빌려본후. 결국 1권만 소장하고싶어서 구매ㅋㅋ
아이의 성장을 볼 수 있답니다~
애책인형 다들 있으셨죠?저희애들도 애착인형 잃어버려서 찾으러가고.택배로 받고.그런적이 있는데..그때의 기억이 있는지 읽어주니 너무 좋아하네요~ ㅎㅎ
소중한것을.제일좋아하는것을 챙기는 그 마음.결국 말도 익히고?ㅋㅋㅋ
어릴적생각도 나고 이래저래 현실동화같은것이 빠져들게 되네요~

유명한 이유를 알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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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6
제가 너무 좋아하는 모 윌렘스 작가님 책이기도 하고 한창 말 배우는 아기에게 읽어주기 좋을 것 같아서 꼭 읽어주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뭐든지 자기 힘으로 해보려고 하는 시기라 그런지 Trixie가 세텍기에 돈 집어 넣는 장면도 관심있게 보고, 크너플 버니를 놔두고 왔다고 옹알이하는 장면에서는 뭔가 동병상련을 느낀 건지 같이 중얼중얼 하더라구요. 왜 엄마들은 단번에 아는 걸 아빠는 모르는 거야 했더니 작가님 의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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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2
애착인형을 세탁소에 놓고 온 아이는 아빠에게 표현하지만 아직 말을 할수 없기에 전달되지 않습니다 .
여러방법으로 표현하다가 안되자 떼를 쓰기 시작합니다.
아빠도 어떻게 하질 못하고 떼를 쓰는 아이에게 화가 납니다.
알고보니 아빠가 애착인형 잊어버렸다는 사실을 못 알아들었다는 것 알아챘죠.
상황은 반전됩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이럴때가 많아서 엄마가 공감가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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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저희집 둘째가 생각났던 저도 똑같은 경험이 있었거든요 핵공감하면서 재미나게 봤던 그림책이네요 유튜브에도 영상이 있어요 출판사에서 직접 제작한거라 퀄러티가 좋구여 좀 오래되긴했지만 아이랑 볼만합니다
말못하는 아기도 나름의 의사표현을 한다는 내용이에요 아이의 목소리에 조금더 귀를 기울여야겠다 반성하게 되네요 다른 시리즈도 재미있어서 같아 구매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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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
한글책은 읽히지 않고 영어부터 읽힌것 중에 하나인데, 영어만 보여줘도 또또를 외치며 재밌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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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버니를 들고 세탁소에 갔는데 뜻하지 않게 버니까지 넣고 세탁하면서 일어나는 소동입니다.
책도 큼지큼직하고 글자도 크고 아이가 참 좋아해서 여러번 반복해서 읽었어요.
엄마아빠 표정도 실감나고 버니를 잃어버린 아이가 소리지르는 장면, 목소리를 따라하며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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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추천받아 처음 알게된 너플버니 첫권! 모윌렘스의 이미 유명한 다른 책들도 이미 알고 있었지만 그 책들과는 또 다르게 좀 더 그림책느낌이면서 재밌네요.
그림도 실제사진에 만화캐릭터를 접목시켜 사실적이면서도 색다르게 표현된 것 같아 신선했습니다.무엇보다 아이가 처음 이책을 보고 다음권을 눈빠지게 기다리는 모습을 보고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추천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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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7
어쩌다 보게된 한글책을 너무 좋아해서 매일 읽었는데
책이 파손되면서 영문판이 있다는 걸 알게되서 시리즈 3권다
구입했어요.
두돌전이었던지라 글밥 많은 영어책은 읽어줄 엄두를
못냈는데 knuffle bunny로 글밥 업그레이드 했어요

다른 시리즈는 한글판 못 보고 처음 접한지라
볼까했는데 무조건 좋아하네요

음원이 있다는걸 나중에 알았는데
음원cd도 구입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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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두아이 모두 보자마자 꼬므토끼~~하고 외치네요~~~
둘째가 영어책에 관심을 주지않아 좋아하는 한글책으로 구입해보았어요.
첫째아이가 읽어보더니 여자아이였어??? She라고 되어있어???
하고 많이 놀라했어요. 저도 놀랐어요~ 남자아이인줄 알았는데,,,,
사실 집에있는 한글책을 영어로 또 사주는게 망설여졌는데, 한글책으로는 알지못했던 부분을 이렇게 영어원서로 알수있다는게 원서의 매력인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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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너플 버니라고 발음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크너플 버니라고 불렸던 시리즈. 이 시리즈는 총 3권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아기였던 트릭시 시절부터 커버린 트릭시까지 보고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녀의 옆에는 그녀의 애착인형인 크너플 인형이 함께 하고 있죠. 첫 책부터 넘 재미있어서 트릭시와 크너플 버니 조합에 응원과 애정을 갖게 되고, 결국 그녀의 자란 모습이 보고 싶어 3권을 다 구입하게 만드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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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6
저희 아이의 애착인형은 토끼이고 토끼의 이름은 베이지 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토끼 나오는 책을 좋아합니다
한글책으로 먼저 접하게 된 후에 독특한 그림과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
모두 모으고 있어요
그림체가 귀엽고 실사도 나오고 독특합니다.
실사와 일러스트가 조합되어서 느껴지는 매력이 넘치는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마치 자기의 이야기인것 처럼 감정이입을 하며 즐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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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2
구입했는데 이상하게 요건 반응이 그닥이네요
글이 나름 많아서(초보인지라)부담을 느낀건지
번역본 먼저 접했는데 봤던거라며 거들떠도 안보네요
다른책들도 번역본으로 본거는 안보려고 하기는 하지만 한번
쓱 보기는 했었는데 조금 시일이 지나서 다들 권해보던지 해야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의사소통이 안되서 답답해하는 모습이 아이 어릴때가 생각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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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5
Mo Willems 책을 무지하게 좋아하는 딸아이입니다
이 책도 Mo Willems책이라 구매했어요^^
트릭시가 아빠랑 세탁소에 갔다가 너풀버니를 잃어버립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너풀버니가 없어졌다는 걸 알게된 트릭시는 열심히 아빠에게 옹알이를 하는데요~ 당연히 하나도 못 알아듣는 아빠입니다 ㅎ
떼를쓰고 우는 트릭시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아빠.. 너풀버니가 없어진 걸 한눈에 알아차린 엄마~ 온 가족은 너풀버니를 찾으러 왔던 길을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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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3
너풀버니 시리즈 3개를 다 사게 되었습니다.
모윌렘스의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입니다. 그림도 간결하고 글체도 간결하여 좋아합니다. 요 책은 시리즈의 처음입니다. 우리 집에는 마지막으로 왔지만요~ 트릭시가 너풀버니와 어찌 지내게 되었는지가 잘 나와있습니다.
모윌렘스의 책은 여자아이든 남자 아이든 다 좋아합니다.
저학년 아이들에게 딱 좋은 책입니다. 연결되어 있는 시리즈까지~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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