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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초등학교 고학년한테 일단 맞는 책 같네요ㅎㅎ
이 책은 부부가 그림그리고 글을 쓴 책으로 그림이 예뻐서 샀는데요 사서 읽어보니 한달 한달 머니트리 주인공이 나무심고 나무가 돈이되어 이웃들이 소문듣고 오고 나중에는 그 나무 통째로 베어가는 이웃들을 보며 흐뭇해하는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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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아직 1학년 아이가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돈이 열리는 나무라는 소재에서 부터
호기심을 갖게만드는 책이네요.
너무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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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스토리가 좋고 아이랑 토론할수 있어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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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
아이에게 세상의 가치를 알게 해줄수 있는 너무 멋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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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1
아이보다는 어른들이 읽르면 좋겠다는 생각이드는 책입니다 삽화도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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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McGillicuddy 씨는 1월에 창밖을 보다 이상한것을 발견해요

2월이되자 나무로 자라났네요



그 나무는 점점 자라나더니 나뭇잎대신 돈이 열리기 시작했어요

그녀는 나뭇잎울 따서 아이들에게 나누어주기도 했답니다

그랬더니 그 아이의 부모들이 와서 밤낮없이 돈을 따가네요..
가을이 되자 떨어지는 나뭇잎을 너나없이 주워가네요

날이 추워지지 나뭇잎은 사라졌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땅을 헤집고다녀요



그리고 겨울...

McGillicuddy 씨는 큰 결심을 해요

과연... 그 나무를 어떻게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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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Money doesn't grow on trees.라는 말이 있죠. 이 말을 바탕으로 나무에 돈이 열린다는 것을 상상해 만든 책일까요? 어느 날 갑자기 눈에 띄고 이상한 모양으로 자라기 시작한 나무. 계절의 흐름을 따라 몇달 사이 엄청 커지더니 5월이 되자 푸른 잎이 나는데 잎이 모두 초록색 지폐네요. 나무는 계속 커져만 가고 사람들의 관심도 커져만 가는데 Miss McGillicuddy는 그저 가끔 바라보며 자신의 일상을 살아갑니다. 사람들의 지나친 관심과 욕심을 본 그녀는 12월에 결국 땔감으로 쓰기위해 돈나무를 잘라 버리고 흐뭇해 합니다. 이런 나무가 내 마당에 있다면 어떨지 함께 상상해보는 것도 좋은 이야기거리가 되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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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9
워낙 유명한 작품이고 상품평이 좋아서 구매했어요. 내용은 심오하네요. 이제 여섯살이 되어가는 딸이 이해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도 나중에 더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나도 과연 동화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돈에 관심이 없고 의연할 수 있을까 생각해봤지만 쉽진 않을 것 같아요. 주인공은 정말 멋진 어른같아요. 어른을 위한 동화이기도 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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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이 책의 글을 쓴 작가과 그림을 그린 분은 부부에요. 이 작가부부가 쓴 the library, the gardener에 이은 세번째로 구입한 책입니다. 이 책들 간에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느낌이 있어요. 세상의 것들에 눈돌리지 않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 자기가 추구하는 삶을 묵묵히 살아가는 주인공들이요. 이 책도 그래요. 돈나무가 열리지만 눈이 커지지도 않고 그저 멍하게.. 나와는 별개의 것, 다른 세상의 것을 바라보는 주인공의 눈빛과 표정. 처음에는 답답해보였지만 나중에 돈 나무를 잘라버리는데 도움을 준 아이들에게 잼과 쿠키등을 선물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맥길리커디 부인에게는 돈보다 마음과 정성이 들어간 것들이 더 중요하구나.. 진정성을 느꼈습니다. 아이가 the library 책을 정말 좋아해서 구입했는데 이 책도 역시나 좋아하네요. 저희 아이의 취향도 다시한번 확인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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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부드러운듯 날카로운 그림이 마음에 듭니다.
그림책을 좋아하지만 맥락없는 그림책은 별로더라구요.
아직 아이들이 완벽하게 이해하진 못하지만 자꾸 읽게되는 소장하고 싶은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평범하지 않은 작은 나무가 빠르고 크게 자라더니 돈으로잎을 대신한 돈나무였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짐작하시죠..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겠어요.
물질보다 주인공이 더 가치있게 생각하는것은 집에서 만든 빵,딸기잼, 예쁘게 말린꽃들입니다. 마음이 빠진 물질에는 관심이 없는거겠죠. 앏은책이지만 물질만능주의를풍자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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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Imogene's antler로 유명한 스몰작가의 책이어서 구입했다. 나름 양서로 꼽히는 책인데 잔잔하고 감동적이랄까. 이해가 어려운 부분도 좀 있다. 집 뒷마당에 어느날 갑자기 돋기 시작한 머니 트리 덕택에 사람들이 몰리고.. 찾아오고.. 서로 싸우고...그래서 결국 나무를 넚애는 내용이다. 제법 단어도 문장도 많이 어렵다. J5라는데 4.0대 아이가 읽으며 많이 어려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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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돈이 열리는 나무~~

번역본이 저희 동네도서관 한곳에 다행히 있어서

그 책 먼저 읽어보고 원서 주문을 했어요...^^

다행히 영어도서관에 그것도 있더군요~~~

음원~~~

아이들 들려주기에 직접 읽어주는것도 물론 좋지만

음원도 큰 몫을 차지하는거 같아요...^^

그림도 잔잔하고 내용도 훈훈해서 첫째둘째 무난하게 모두 잘

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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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1
돈이 열리는 나무.. 나라면 돈이 열리는 나무가 생기면 엄청 좋아할것 같은데 ㅎㅎ 책속의 주인공은 집마당에 새로으ㅜㄴ 종류의 초목 하나가 생긴것처럼 바라보고 담담히 느끼네요 주위 사람들은 안그렇지만요
그런 그 감정의 담담함에 더 여운이 남는 그런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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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6
그림체가 따뜻하고 예뻐요
4세 아기가 이해하긴 다소 어려운 교훈이 있지만 엄마취향이라 구매하였습니다.
하늘에서 음식이 비처럼 내린다든가,,, 나무에서 음식이 자란다던가...나무에서 장난감이 열린다든가
하는 한글책은 본적이 있었지만 재미만 있는 책이 아니라 교훈이 담겨 있어서
아기가 더 커서 읽고 저와 이런 저런 얘기들을 나눌 수있는 날이 오면 즐거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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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05
유머러스한 책인줄 알고 구입했는데요 오히려 슬픈내용이네요
사람들이 욕심을 채우려고 저덥더 놀려들게 되어서 결국엔 나무를 잘라 죽게 했다며 물욕에 휘말려사는 대다수의 사람들과 돈이열리는 나무 이야기는 닥터수스의 로렉스를 떠올리게 하네요 마지막에 돈나무가 잘리는 것을 보고 많이 안타 까워합니다 아들이,,,
또한 이런말도 하네요 이책을 그림이 참좋아라고요,,알고보니 유명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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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2
그림은 정적이면서도 페이지 페이지마다 그림과 어울리는 문장들이
간결하게 느껴져요~ 또한, 삶을 사람들과 주인공이 머니트리를 통해
대조적으로 보여주네요~ 조용하면서도 생각을 해볼수있는 어른들에게
강추하는 동화책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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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맥길 아주머니네 앞뜰에 식물이 자라납니다. 누가 씨를 뿌리지도 않았는데 쑥쑥 자라나던 그 식물은 나무로 자라더니 돈이 열리는 나무가 됩니다.
이웃들은 낮이고 밤이고 돈을 가지로 몰려드는데 아주머니는 바라만 볼 뿐입니다. 그리고 겨울이 되어서 아주머니는 아이들을 불러다 그 나무를 찍어서 겨울을 보내기 위해 땔감으로 만드는데요.. 어쩜 그렇게 초연할 수 있을지.. 그런 나무가 있으면 나는 정말 어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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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5
단짝인 Sarah Stewart 와 David Small의 특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림책입니다.
수채화 같은 그림이 예쁘고 문장은 심플합니다.
이 부부의 작품이 몇권 있는데 모두다 읽어볼 만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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