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2.27
아이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10.18
일러스트부터 멋지네요~
잘 보고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5.02.21
노래도 좋고 플랩북이라 재밌어요^^
신고
2024.06.20
동물과 의복이라는 일상의 친숙한 소재를 함께 사용한 책이라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도 좋고 이야깃거리도 많을 것 같아요. 누구꺼지? 이렇게 물어보는 Whose~?형식의 문장이 반복되서 이 의문문 익히기에도 좋을 것 같구요. 빨래를 보고 플랩 뒤에 숨어있는 동물들 맞추기도 재미나지요. 잘 마른 옷을 챙겨입고 이제 뭐하나 했더니 다시 코끼리가 물을 뿜는 결말도 재미있네요. 의복 이름도 익히며 이건 누구꺼지도 물어보며 아이와 함께 빨래널기를 놀이처럼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3.12.04
누구의 옷인지 상상력을 발휘하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역시 아이의 상상력을 엄마는 따라갈 수가 없더라구요. 내용도 쉽고 동물이름도 다시한번 확인할수 있어서 어린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신고
2023.01.11
이 책은 실물 책보다 음원으로 먼저 알게된 책이다. 음원이 굉장히 신나고 재미있는데 은근 중독성도 있다. 책의 내용은 의문문과 이에 대한 대답이 반복되는 문형이다. 문법을 가르쳐보면 의외로 의문문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참 많은데 이런 재미난 책을 음원과 함께 반복해서 듣다보면 자기도모르게 의문문이 입으로 튀어나오는날이 있다. 이 책의 작가님의 다른 유명한 그림책도 많다. 글밥이 적고 단순하지만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그림책이니 다른 그림책들도 꼭! 챙겨보시길 추천!! washing line의 또 다른 장점은 플랩북이라 아이들이 열어보는 재미로 이 책을 좋아 할 것 같고, 또 다양한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다. 구글링을 해보면 쉽게 자료를 찾을 수 있다.
신고
구매도서
2022.11.07
빨래줄에 걸려있는 옷들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ㅎ
Where’s my teddy의 작가책을 살펴보다가 재미있어 보여서 웬디북 세일때 쟁였네요!! ㅎ
동물들이 나오면서 빨래줄에 걸린 자기 옷을 보고 It’s mine, They’re mine!그럽니다. ㅎㅎ 거대한 크기의 팬츠를 보더니 아이가 곧바로 이건 코끼리꺼겠네 라고 하더라고요 ㅎ 이 책의 백미는… 빨래줄에 잘 말린 옷을 입고 이제는 뭘하지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떨어지는 물폭탄세례(!) 일 것 같군요.
신고
구매도서
2022.08.09
제목 자체가 빨랫줄..
Flip -Flap book이라 들춰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알록달록한 긴 양말은 누구의 것일까?
엄청 큰 점퍼는 누구의 것이지?
이번엔 빨랫줄에 엄청 작고 귀여운 노란색의 원피스드레스가 걸려있다. 누구의 것일까?
와우 긴 스카프도 걸려있고 대문짝만한 팬티도 걸려 있다.
아이들하고 누구의 것일지 맞춰 보는 재미가 있고
독후 활동으로 빈 상자에 줄을 달아 그림으로 그린 옷들을 집게로 널어 보는 것도 추천!!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표지만 보고 지나쳤던 책인데 구입해서 읽어보니 진즉 살걸 싶게 재미있고, 아이도 잘보네요. 처음에는 뒤에 나올 동물을 슬쩍 보고서 맞추려고 하더니, 몇 번 보고난 뒤에는 보지 않고도 척척 맞추는 여유가 생겼어요. 처음에는 강렬한 빨간 옷을 보고 팬츠인줄 알았는데 코끼리 속옷이었을 줄이야!! ㅎㅎㅎ 기린의 스카프는 뱀의 옷인줄 알았는데 아이도 똑같이 생각한 게 신기했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6.14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랩북책입니다
빨랫줄에 있는 옷을보고 어떤동물의 옷일까 추측해보며 유추해보며 맞추는 재미가있어요
두아이가 서로 맞추겠다고 난리네요
아이들이 이런거 좋아하는거같아요
문장도 쉽고 계속 반복되기때문에 영어공부하기 좋은책입니다 재미도있고요 큰아이도 잘보네요 그림체도 예쁘고요 책 읽고 독후하기도 좋습니다 빨랫줄만들기도 해보고 하면 아이들이 책을 더 좋아하게될거같아요
신고
2022.06.13
책 표지에 나와 있는 팬티는 누구의 것일까요? 동물 친구들이 빨래를 널어놓았어요. 동물 친구들이 워싱라인에 걸려있는 의복들 하나하나 궁금해 하죠. 페이지마다 짧은게 있고 긴게 있고 플랩북이라 아이들이 넘겨 보는 재미도 있어요. 그리고 문장이 계속 반복되어서 아이들이 문장을 익히는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동물 친구들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거부감 없이 볼꺼예요.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5.11
코끼리는 빨랫줄에 걸린 긴 양말이 누구 것인지 물어요. 플라밍고가 내 거야라고 합니다.(Ther're mine) 빨랫줄에 파란색 점퍼가 널어져 있어요. 코끼리와 플라밍고는 누구 점퍼가 빨랫줄에 걸려 있는지 물어요. 오랑우탄이 내 거야라고 말합니다.(It's mine) 이렇게 빨랫줄에 걸린 빨래를 보며 누구 것인지 모두 궁금해하던 중 마지막으로 크기가 크고 빨간 팬티는 누구 것인지 물어보지요. 바로 코끼리 팬티였네요. 다들 마른 옷을 입고 이제 무엇을 하지? 하고 했을 때 코끼리가 장난을 치는데요. 동물 친구들이 모두 젖어서 다시 젖은 빨래를 빨랫줄에 건 그림으로 그림책은 마무리됩니다.
Flip 북이어서 책장이 앞과 뒤가 연결되어 읽는 재미가 있어요. 마치 까꿍놀이처럼요.
신고
구매도서
2022.05.01
빨랫줄에 걸려있는 빨랫감을 보며 누구건지 맞춰보는 재미가 쏠쏠한 그림책입니다. 글밥이 딱 적당하고 반복되는 단어가 많아 몇번 읽다보며 단어도 금방 외우네요.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캐릭터들이 많이 나와 동물이름 외우기도 너무 좋아요. 마지막에 다시 물을 뿜는 장면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장면이지요~~볼때마다 즐거워하는 모습이 귀엽더라구요.ㅎㅎ 영어 초급 친구들에게 읽어주기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1.11.19
빨랫줄에 뭐가 걸려있을까.... 계속 다른동물들이 나오면서 반복해서 묻고 있는 책이예요.
굉장히 심플하고 단순한 구조인데..
색감이 어린아아 눈길도 딱! 잡아 끌 만큼 쨍 하니 예뻐요.
손으로 열어보아야 어떤 동물들이 걸려있는지 알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직접 퀴즈 내듯 읽히고 스스로 열게 하며 읽는 재미가 있어요.
엄마표 영어 완전 초기에도 읽혀도 좋을만큼 굉장히 쉬워요.
신고
구매도서
2020.08.27
Washing line

이 책도 소개를 받아서 샀는데 아이들 반응은 그냥 평범했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한 것을 보니 반응이 달라지더라구요
빨래를 너는 것을 온 집을 활용해서 한 활동이었는데
이 장면들을 종이로 만들어 자르고 빨랫줄을 만들고 너는 과정 자체가
정말로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활동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다른 아이들의 활동 보고 흥미를 얻은 책이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19.09.19
처음 읽어줬을땐 반응이 폭발적이진 않았어요. 동물들의 등장, 알록달록한 컬러감으로 시선을 끌었고 빨랫줄에 걸린것이 누구것일까 맞춰보기하며 봤더니 집중을 했던것같아요 마지막에 코끼리가 물을 뿌려 다시 젖게하는 장면도 재밌어했구요. 그리고 빨랫줄에 있었던 의상들이 그려진 활동지 뽑아서 색칠하고 오려서 집안에 줄하나 쳐주고 빨래널기 활동을 했는데 너무너무 재밌어하더라구요. 몇주후에 책을 다시 꺼내보며 그 활동을 기억하면서 이책 너무 재밌는책이라고 얘기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19.08.07
동물들 이름과 의류이름 말하기가 좋네요.
4세,5세 연령대
신고
구매도서
2019.07.31
빨래줄에 걸린 여러가지 빨래감들은 과연 어떤 동물의 것이었을까요' 누구의 빨래감인지 아이와 함께 추측하면서 읽어나가니 흥미롭게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는 것 같아요~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다양한 동물들과 양말, 드레스, 팬츠 등 옷가지들의 이름을 익힐 수 있네요~~ 귀여운 그림들과 단순한 이야기 전개로 영어에 입문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도 좋은 책이네요~
신고
구매도서
2019.04.11
HUG안아줘의 유명한 작가 Jaz Alboroughd의 작품....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가격까지 착해서 이번에 웬디에서 구매해 보았어요~ 웬디는 언제나 튼튼한 포장이 기분좋게 만듭니다~ 빨래줄에 걸려있는 옷들을 보면서 누구의 옷인지 유추해가며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입니다~ 말풍선 질문의 패턴이 반복되는 구조로 쉽게 읽을수 있는것 같아요~간단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읽어가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