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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9
작은 책이고 간단하지만 잘 만든 팝업북이에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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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1
작고 아담한 크기의 팝업북입니다. 그래서 가지고 다니기도 참 좋습니다. 팝업으로 유명한 작가라서 팝업이 화려하고 멋집니다. 그리고 짧은 글과 문장으로 직관적으로 단어와 그림을 연결 시켜주니 영어를 배우기도 참 좋습니다. 게다가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쉽고 재미나게 영어를 알수 있게 해주니 즐겁게 즐길수 있게 해줍니다. 색깔도 팝업도 화려고 귀엽고, 이뻐서 어른인 저도 재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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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겉표지가 화려해서 그림만 그럴까 했는데 내용도 아주 훌륭합니다 단수 복수의 개념, 색깔, 위치 관련한 전치사 등 직관적으로 재밌게 배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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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4
아기가 팝업 나비들을 뜯어서 이미 몇장이 사망...
나비를 살리는게 나을지 아기가 다 뜯어도 놀게 두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ㅎㅎㅎ 입체적이라 나중에 표현 배울때도 이해가 빠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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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3
재밌게 잘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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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
색깔에 대한 이야기를 할수있고
숫자도 알아볼수있답니다
우선 미니싸이즈라 가지고 다니기도
너무 좋아서 여행갈때도 들고다녀요
팝업이라 너무 아이들이 좋아해요ㅎㅎ
그런데 팝업이라 첫날 한권이 사망했어요!
3살 7살 둘다 보기 너무 좋은책이고
단순한 책이라 아주 쉽답니다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기 좋을듯해요
2살6살때 부터 봤는데
둘째는 지금도 잘 꺼내온답니다
귀여운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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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4
책이 작아서 아기에게 보여주기 쉽고 재밌는 벌레그림으로 단어의 의미를 보여주는 것은 좋은데 내용이 너무 짧고
팝업 연결부위가 좀 약한것 같아요 책이지만 플래쉬카드 몇장 보여주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아이가 잘 봐서 괜찮은거 같기도 해요 포장이 리본으로 되어 이쁘니 선물로 받았으면 더 만족스러웠을 것 같네요 리본이 평소에는 귀찮아서 풀어놓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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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데이비트 카터 팝업북 여러가지 소장하고 있어서 너무 잘 보고 있는데 이런 미니북도 데이비드는 한끝이 다르네요. 애기가 아직 어려서 인지가 아직 안되는 월령인데 간단하게 팝업으로 재미부터 주려고 밍설임없이 바로 구입하게된 데이비드 책이예요.
앞으로 이 작가의 다른책들도 살게 너무 많이 남아있어서 도장깨기식으로 하나씩 다 구입하려고합니다.
애기손에 딱 맞아 사이즈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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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크기가 손바닥만하게 작아요ㅎㅎ
네권이 한세트로 되어있고 포장도 리본으로 묶여있어 포장이 이쁘게 되어있어요ㅎㅎ
책들이 조그만해서 가지고다니기에도 편하고 색깔, 반댓말, 장소(?), 숫자를 쉽게 팝업북으로 알 수 있어요ㅎㅎ
책이 몇장 안되고 작아서 외출시에 가방에 넣고 다녀도 부담이 전혀 없는 책입니다!
벌레들이 우스꽝스럽게 그려져 있기도 하고 단어도 간단하게 나와있어 단어 배우기에 어렵지 않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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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팝업북은 접근이 너무 좋아서 좋은거 같아요
단순하면서도 입체적이여서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고,
나비와 애벌레가 나와서 귀엽기도 하고 캐릭터 들이 다 맘에 들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은 유아꺼 아니야 하면서도 좋아하더라고요...
이런 책도 가끔 보면서 영어에 대한 재미를 다시 찾아 갈 수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아요..
영어가 재미 없어 질 거 같애 할때 한번씩 밀어 주는 것도 좋은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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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부피를 많이 차지하지만 둘째가 어릴때 구입한 책이에요. 단순하면서도 입체적이여서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내용을 이해할수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여도 충분히 영어책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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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a bugs of bugs 책은 알록달록한 4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너무 귀여운 bugs의 책인데도 불구하고 counting, color, up&down, opposite 의 주제를 통해 아이들에게 학습적인 효과도 주는 팝업북입니다. 간결하면서도 실용적인 표현과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팝업이 어우러져 유아기 친구들에게 너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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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너무너무 귀여운 팝업북 4종세트이다
Opposites, Colors, Up&Down, Counting 이렇게 각 각 네 종류인데
팝업이라 아이들에게 흥미를 끌기에 너무 좋다
어른인 내가 봐도 너무 재밌는 팝업북

단순한 어휘들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해석 없이 첫 영어책으로 읽어주기에 최적이다!
우리 아이들 어렸을 때 보여줬으면 참 좋았겠다 싶은 책
돌 무렵부터 읽어주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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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효린파파님께서 추천해 주신 책이었지만 우리 아이가 벌레라면 경악할 정도로 싫어하던터라 과연 좋아할까 반신반의하며 구매했었네요. 그런데 아이가 거부감 없이 너무 재미나게 좋아하더라는...역시 효린파파님이 추천해 주신 이유가 있다는...영어를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았던터라 간단히 단어로 구성되어 있고 팝업북이라 집중을 확 시키고 색감도 쨍하고 예뻐서 대만족한 책. 단어 공부할때도 사용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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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4개의 책 모두 알록달록한 그림에 동그란 벌레 눈알이 익살맞게 그려져있어요 반의어 책표지에서도 한눈에 알 수 있는 long bug와 short bug 등 단순히 단어를 외운뜻으로만 기억하는게 아닌 실제 사용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팝업북을 열었다 닫았다하면서 의성어 소리도 내주면 아이가 더 재밌게 볼 수 있어요 counting책에서는 마지막페이지 galore단어가 나오는데 쉬운책으로 느껴졌는데 뭐지 하고 찾아보니 풍성한이란 뜻이다 많다는 many a lot of요정도였는데 고급어휘 등장에 쉬운책도 만만히 봐서 안된다는걸 느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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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했습니다. 이 책 너무 재밌어요. 팝업북이어서 아이가 재밌어했고 퀄리티도 좋아서 어른이 봐도 재밌었습니다. 선물포장 형태여서 지인에게 선물주기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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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5
A box of bugs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유아부터 영어를 처음시작하는 아이들까지 폭 넓게 쓰일 그림책이에요 Up & Down 에서는 전치사, Colors에서는 색깔, Opposites 반대의 의미, Counting에서는 숫자세기 까지 해서 간단한 그림과 팝업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쉽게 영어를 접할 수있어서 좋았어요. 너무 어린아이는 찢어질수있으니 주의해야해요. 색깔도 쨍한 색 이라 아이들이 좋아하구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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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4
bugs라는 소재부터 점수먹고 들어가는데 팝업북에 색감과 그림까지 재밌어서 찰떡인 책! The happy little yellow box처럼 그림과 플랩, 그리고 간략한 표현으로 직관적으로 영어를 인지하기 초기 진입용으로 딱 좋은 흥미유도에 안성맞춤인 시리즈들이에요. 아이들이 어려운 집은.. 플랩북이 꼭 하나는 망가진다는 각오하고 사실 마음껏~~~ 실컷 갖게 놀고 읽어주셔야 그 책이 진정 대박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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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이 책은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부터 흥미를 유발하는 영어책을 좋아하는 아이들까지 두루 다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팝업북이라서 자칫 어린 아이들만 보는게 아닌가 싶을 수도 있지만,
팝업 그림과 단어가 직관적으로 잘 나타나있어서
영어를 많이 접한 아이들도 흥미있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어린 아이들에게 선물로도 주기 좋은 책이네요~ 색도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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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2
간단하지만 너무나 알찬 책이에요
아가아가부터 영어를 처음접하는 아이들까지
두루두루 읽히면 너무 좋을 책이에요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벌레 곤충들이 총출동해서
아이들관심이 안갈래야 안갈수없는 책이에요
또 입체적으로 팝업북이라 아이도 너무좋아해요
집에 구비해놓으면 든든한 책
영어 어렵게 접근하지마시고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아이가 매일 가지고와서 혼자봐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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