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8.11.19
책 표지를 보는 순간. 엄마~~그 사람이네~~한다..
그래 맞아 앤서니 브라운이라는 작가인데.. 블라블라...
똑똑 소리에 맞춰 어김없이 나타타는 동물들.유령들..
그 특징에 맞는 표현들이 재미있구요.
언제나 그럴듯.. 그림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공통점이나 단서를 찾을 수 있답니다.
큰 애 보다 오히려 동생이 더 좋아하네요. 비록 영어 단어 수준은 어렵지만 그림이 예뻐서 유치원 아이들에게 읽어줘도 되겠어요. ^^
그래 맞아 앤서니 브라운이라는 작가인데.. 블라블라...
똑똑 소리에 맞춰 어김없이 나타타는 동물들.유령들..
그 특징에 맞는 표현들이 재미있구요.
언제나 그럴듯.. 그림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공통점이나 단서를 찾을 수 있답니다.
큰 애 보다 오히려 동생이 더 좋아하네요. 비록 영어 단어 수준은 어렵지만 그림이 예뻐서 유치원 아이들에게 읽어줘도 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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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여러번 반복하는 그림책입니다.
누가 나올까? 궁금증이 아이들로 하여금 흥미롭게 하고, 그림과 글이 일치해서 좋아요^^
앤서니 브라운 책마다 성공해서 더 사러 왔어요.
누가 나올까? 궁금증이 아이들로 하여금 흥미롭게 하고, 그림과 글이 일치해서 좋아요^^
앤서니 브라운 책마다 성공해서 더 사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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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악어와 마녀 등 아이가 무서워 하는 존재들이 차례로 문을 두드립니다. 아이는 무서워서 얘네들을 안으로 들이지 않아요.
기민 보니 모든 애들의 신발이 깉습니다. 사실 여기에 반전이 숨어 있는 거죠.
마지막으로 문을 두드리는 사람의 신발도 깉고요ㅡ 네 아빠입니다.
단어는 일반 보드북이나 팝업북보단 약간 아렵지만 반복되는 문형과 그림으로 유추할 수 있는 단어여서 크게 어렵진 않아요
팝업북입니다. 참고하세요.^^
기민 보니 모든 애들의 신발이 깉습니다. 사실 여기에 반전이 숨어 있는 거죠.
마지막으로 문을 두드리는 사람의 신발도 깉고요ㅡ 네 아빠입니다.
단어는 일반 보드북이나 팝업북보단 약간 아렵지만 반복되는 문형과 그림으로 유추할 수 있는 단어여서 크게 어렵진 않아요
팝업북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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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5.03.07
이 그림책은 정말 인기가 좋은가봐요. 구입하려고 들어오면 계속 품절이라고 뜨네요. 들어오자마자 바로 없어지는 것 같아요
이 그림책은 딸아이보다 아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
반복되는 문장이 계속 나오구요. 단어는 좀 있는 편인데 많이 어렵지는 않아요. 좀 큰 아이들보다는 어린 아이들일수록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엄마들이 읽어주면 참 좋아하겠다 싶습니다
그림책도 종류에 따라 적당한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이 그림책은 딸아이보다 아들이 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
반복되는 문장이 계속 나오구요. 단어는 좀 있는 편인데 많이 어렵지는 않아요. 좀 큰 아이들보다는 어린 아이들일수록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엄마들이 읽어주면 참 좋아하겠다 싶습니다
그림책도 종류에 따라 적당한 때가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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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5.01.08
각 페이지마다 살짝 힌트가 나오며 문 뒤에 누가 있을지 상상하며 읽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읽어 줄때 'who's there?' 부분은 아이에게 반복 읽게 시키고, 등장 인물에 따라 목소리 톤을 다르게 하여 읽어 주면 아이가 재밌어 하더라구요. 앤서니 브라운 시리즈 중에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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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3.03.07
사실 이 작가가 쓴책을 너무 재밋게 봐서 찾아보다가 알게 됐는데요.
앤서니 브라운이 그려서 더 유명한듯 하네요.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인데 9살 큰아이 보라고 삿더니 4살 둘째가 더 좋아해서 아예 둘째 책장에 꽂아놨어요
같은 문장이 계속 반복되고 knock knock할때는 직접 두드렸더니 더 좋아했어요
글밥도 적당하고 어린 아이가 봐도 너무 좋아할만한 책이네요
앤서니 브라운이 그려서 더 유명한듯 하네요.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인데 9살 큰아이 보라고 삿더니 4살 둘째가 더 좋아해서 아예 둘째 책장에 꽂아놨어요
같은 문장이 계속 반복되고 knock knock할때는 직접 두드렸더니 더 좋아했어요
글밥도 적당하고 어린 아이가 봐도 너무 좋아할만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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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ck knock ! 아이는 매번 같은 질문인데도 왜 그리 재미나하며 읽는지 몰라요. 마지막 아빠인걸 자기는 다 알고 있어다면서
이유를 물어보니 설명해 주는 그럼 엄마라면 어떤 물건을 넣을까로 확장하여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을 바로 보게 해 주는 앤소니 브라운의 책
앤소니 브라운의 그림은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메세지도 강렬해요.
누군가 나에게 이 책 재미나라고 물으면 당연하지 라고 대답할 거예요. 라는 아이의 대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