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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워낙에 유명한 책이잖아요. 처음 영어 배울때 위아래 위치들 배우기도 너무 좋고 반대말들을 배우기도 좋습니다. 팝업에 당기는 거에 아이가 여러가지로 조작하면 반복해서 옆에서 슬쩍 슬쩍 얘기해주면 놀면서 은근~히 배우는 느낌입니다. 듣고 있는 거야? 싶지만;; 어느순간 툭 단어를 말하기도 하더라구요. 처음에 영어 접하는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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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아이들이 처음 영어를 배울 때 이책이 참 유용했어요.
색깔이 대비되니까 단순하게 놀이하면서 배울 수 있으니까요.
아이는 조작하느라 정신이 없어보이지만 제가 책 보는 사이에 빨리 읽어주고 중요 단어만 쏙쏙 알려주면서 노니까 아이도 자연스럽게 단어를 익히더라고요.
아가들 선물용으로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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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이번 팝업북은 David A. Carter 의 The Happy Little Yellow Box Pop Up Book of Opposites 입니다. 우리 말로 하자면 행복한 노란 상자의 반대말 팝업북 정도가 되겠네요. 제목 그대로 반대가 되는 말들에 대해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주인공인 노란 상자는 다른 유명 캐릭터보다도 아이들이 더 몰입할 수 있게 해 주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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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이 작가님 책은 감탄하면서 매번 사 모으고 있어요!!
Bugs 시리즈 책들도 재밌게 봤는데 yellow box는 우선 노란색이 눈에 확 띄여서 아이도 처음부터 관심있게 봤구요~
저희 아이는 6세인데 pop-Up book 찢어질까봐 조심조심하며 보는데요 ㅎㅎ 더 어린 연령의 아이들도 충분히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직관적으로 표현되어있어 반대말 학습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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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
이 책 진짜진짜 넘 귀염고 깜찍하고 사랑스러운데다가 알차기까지 해서 싫어할 수 없죠!! 근데 정말... 아이에게 보여줄 수가 없어요 ㅋㅋㅋㅋ 정말 팝업이 다양하게 나와서 너무너무 좋은데 내구성이 좋은 편은 아니라서요.. 아이가 좀 커서 책을 소중하게 다룰 수 있을 때 보여줘야 합니다.. 아니면.. 아이들과 함께 보는 책 따로 소장용 따로 이렇게 구매하시기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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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9
상품평이 너무 좋아서 아기 보여주고 싶어서 사봤어요
책이 두껍고 튼튼해서 일단 너무 좋아요
검은 색과 노란색 대비가 강해 눈에 쏙 들어오고 내용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잘 만들어진 조작북에요^^
지금 27개월 저희 아가 보자마자 좋아해요 이것저것 만져보고요 튼튼해서 잘 찢어지지도 않아 더 좋아요 ㅋㅋ
요즘 조작북 특히 더 관심을 가지는데 적기에 좋은 책 잘 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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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18개월인 우리 둘째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 특히 전치사와 동사 익히기에 너무 좋은 조작북이라 진짜 영유아들에게 제일 추천하는 책입니다. 또 검정색 배경에 노랑색이 등장하여 더 시선을 사로잡는 거 같아요. 무엇보다 UP DOWN, IN OUT과 같은상반되는 대조어가 같이 나오기에 더 재밌게 아이랑 읽을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책도 견고해서 좋습니다 둘째가 엄청 험하게 책보는데 다른 책에 비해 덜 망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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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일단 이뻐서좋고 흑백바탕에 흰색 노랑조합이라 눈에 잘 띄고 조작할거리 볼거리다양해서 너무 알찬책이에요
안에 저 박스가 얼마나 귀엽던지요 6세는 조금 시시해하면서도 다만져보는건 머죠!?ㅎㅎ 둘찌 찢어먹을까 고이 숨겨두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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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5세라 집에 베이비올도있고 이제 조작북은 졸업할때가 되지않았나햇는데.. 역시 조작북은 누구나 좋아하네요
바로바로 이해하기쉽게 조작하는 책이라서 개념들 쉽게 이해할수있습니다. 좋아요 추천하는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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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입했던 책인데!정말 안좋아하기 힘든 책이 아닌가 싶어요^^ㅎㅎ이 책 정말 좋아해서 B is for box 책도 구입했고, 나란히 꽂아두니 늘 두 권을 같이 보고 싶어 합니다!간단하지만 조작해볼 수 있는 책이라 매력적이에요!읽어주며 한번씩 돌아가면서 해보기도 하고, 스스로 해보며 계속 해보기도 하는 책으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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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어린 아이부터 읽을 수 있는 책을 찾는다면 바로 이책입니다. 팝업북이라 아이가 정말 입체적으로 이해할수 있는 아주아주 재미있는 책이에요. 쩅~한 노란색박스라니 눈에 확 띠다보니 아이의 관심을 끌기에 너무 좋은 책이에요. 반대말을 이렇게 쉽게 이해할수 있는 책이며 아주 직관적인 책이라 쉽게 아이가 받아들일수있는 책이 아닐까요. 팝업북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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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이책은 팝업북으로 되어있는 책이라서 아주 어린아이들도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하면서 관심을 가질수있는책이예요~사실 팝업책은 항상 찢어질까바 조마조마해야해서 안사려고하는데..그럼에도 읽고선 너무 좋았어요^^반댓말도 직관적으로 쉽게 이해할수있게 풀어져있어서 너무좋았고, 마지막장에 큰박스는 서프라이즈ㅎㅎ역시 아이들은 이런류의 책을 참 좋아하는것같아요~~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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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영어책 노출한지 몇년된 아이라 전치사 책으로 이 책을 굳이 살까 고민하다 웬디북 행사때 구매한 책인데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리딩을 스스로는 잘 안하는 아이인데 책이 재밌다며 스스로 책장에서 빼와 리딩까지 하는 책이에요.
팝업북이라 조작하는 재미가 있어 둘째도 수시로 꺼내 보는 책이에요.
망가질까봐 조마조마한테 아직까지 망가진곳 없이 아이들이 잘 가지고 놀고 잘 보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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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이 책을 추천을 받아 구입해서 아이한테 읽어줬더니 정말 너무너무 좋아해서 이 책의 작가님의 책을 알아보게 되었어요. 팝업북의 거장이라 불리는 데이비드 카터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너무나 흥미롭더군요.
이 책의 캐릭터도 아이가 좋아할 뿐만 아니라 팝업이 너무 귀엽고 색다르게 표현되어서 정말 마르고 닳도록 책을 펴보고 내용도 모두 외웠답니다. 거의 2년동안 지속적으로 찾아서 보는 최애책이 되어서 엄마로써 너무 뿌듯하답니다. 아이가 영어책에 재미를 못 느낀다면 이 책으로 흥미를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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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영어 노출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않아 산 책 중 하나입니다. 처음엔 조작북이라 관심을 가져서 제법 가져놀더니, 영어표현을 익힌 뒤 다시 가져왔을 때엔, 온전히 자기만의 방식과 표현하고 재미있게 보네요~ 작가님 유명한 조작북들 많던데 다들 좋아해요~ 단순 언어표현보다 직접 만지고 경험해보니 받아들이는 속도도 빠른 것 같아요~ 비록 3살 동생의 과격함으로 찢어지긴 했지만. 좋은책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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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간단한 팝업으로 이루어진 책인데, 전달하고자 하는 효과는 간단명료해서 더 효과적인 것 같아요. 팝업들도 밀고 당길 수 있는 간단한 조작으로 되어있어서 망가질 염려도 크지 않습니다. 검정 바탕에 노란색이 포인트로 주어서 아이의 눈길도 더 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영어단어로 반대말을 배울때 해당 책을 읽어주면 기억에 많이 남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단어들을 습득하게 되는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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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알파벳을 처음 접할 때 좋은 책이에요. ABC 노래를 흥얼거리거나 이제 막 배우고 있는 아이에게 알파벳 모양을 팝업으로 재밌게 알아볼 수 있는 책이에요. 특히 박스안에 강아지를 아이들이 제일 좋아했어요. Zoom도 신나하고 Slide도 재밌어하고. 알파벳을 처음 알아가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흑백속에 노란색이 딱 포인트 되면서 귀여운 그림체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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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2
영유아 아이라면, 영어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라면, 꼭 사세요! 두번 사세요!
저희 아이는 영어 그림책 노출을 너무 늦게해서 영어 거부가 심한 아이에요~ 그래서 초심으로 돌아가 이런 조작북들을 사서 보여주기 시작했는데 이건 아쥬 대박입니다. 특히 마지막에 두둥! 등장하는 노란 상자^^ 제일 좋아라는 페이지라죠 ㅋㅋㅋ 횽아도 좋아할수 있는 책!
서로 반대되는 말의 의미도 자연스레 습득하게되는 고마운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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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아이가 opposite가 무슨 뜻인지 모를 때 보았던 책이에요.
팝업북이라 조작하는 재미가 있고 강렬한 색의 대비와 그 안의 리틀 옐로우 박스는 늘 미소를 띠고 있어서 단순한 그림인데도 좋은 느낌을 줍니다.
반대말이라도 쉬운 단어들이라서 재미를 붙이기에 좋은 책인 듯해요.
팝업북은 몇 번 하면 찢어지곤 하는데 상당히 튼튼해서 망가진 곳 하나 없이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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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0
까만바탕에 노란상자가 너무나도 눈길을 잡아끄는 책이죠.
표지부터 강렬하고 귀여운데, 안을 보면 놀랄 수 밖에 없어요.
간단한 앞뒤, 가깝고 먼.. 그런 단어들을 너무나도 직관적으로 보고 알아차릴 수 있도록 노란 상자를 이용해서, 그것도 조작할 수 있는!!! 대박이죠.
완전 영유아부터 추천하고, 이제 막 영어를 접한 아이들도, 확실하게 개념을 잡고 갈 수 있는 재미난 책이라서 강력 추천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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