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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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4
남아 엄마가 추천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상관없는데,
저희는 두꺼운 책을 읽기 어려워 해서^^;
이 책은 페이지 수는 어느 정도 있는데, 내용이 쉬워서 읽기 부담 없습니다.
문장도 길지 않고, 한페이지에 글밥도 많지 않아서,
읽고 나면, 아이가 이 정도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두께가 어느 정도 극복되어야, 다른 책 읽기가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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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8
이 책에 앞서 The Big Fat Cow That Goes Kapow를 보았는데 쉽고 재미있게 읽기에 이 책도 연달아 보여줬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조금 더 어려운 단어가 있어서 AR3 정도 나오는 아이가 술술 읽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라임이 재미 있는지 흥얼흥얼 소리 내어 읽기도 하고 엄마한테 보여주기도 하며 보았답니다. 두께가 있어서 다 읽고 나면 뿌듯함은 덤으로 따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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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9
나무집 작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죠. 우리 아이도 엄청 사랑해서 자주 읽었습니다.
이 책은 작가가 기본 읽기에 재미를 붙여주기 위해서 만든 라임책입니다.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이나 영국은 라임을 엄청 따지는 것 같아요. 제목이나 내용에 라임을 자주 넣거든요.
라임을 통해 읽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제목부터가 Cat, Mat, Flat으로 지었으니까요.
기본 리딩책이라 글자도 크고 내용도 쉽고, 여백과 그림이 많아서 책장이 쉬이 넘어갑니다.
처음 영어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이라면 모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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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3
북레벨 대비 글밥이 적어서 아이가 스스로 읽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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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
트리하우스로 입문해서 앤디, 테리의 살짝 병맛;;;유머에 빠진 아이들이라면 당연 좋아할 것 같아요ㅎㅎ 진짜 헐?스러운 말장난같은 rhymes인데 애가 큰소리로 읽으면서 깔깔깔 뒤집어집니다ㅋㅋ 저는 어우.. 뭐가 웃긴지 잘 모르겠어요 ^^;; 근데도 이미 앤디와 테리의 병맛유머 세계어 빠진 아이는 헤어나오지 못하네요ㅎ 이전책 the big fat cow that goes kapow 보다 강력?해 보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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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6
내용은 어렵지 않습니다. 나무집 작가님들이 쓰셨다고 사 주었더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라임이 주를 이루는 내용이고 나무집을 읽은 친구라면 아주 쉬운 내용입니다. 책이 꽤 두껍고 속지도 갱지라 처음 보면 겁을 먹을 수 있으나 내용은 아주 쉬운 편입니다. 다 읽으면 두꺼운 책 한 권을 다 읽은 뿌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 나무집보다 더 많이 꺼내 읽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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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바로 구매했어요. 글밥도 적은듯 싶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싶었는데. 아쉬운건 글밥이 너무 적어요
생각보다 아주 적어서 금방 읽어버리더라구요... 그게 좀 아쉬운 점입니다
단어가 아주 쉬운건 아니라고 되어있는데 그래도 책 좀 읽던 애들이 보기엔 너무 쉬운 책이니까 참고 하시고요 재미는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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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9
흑백에 갱지 그리고 생각보다 두꺼운 두께~
그런데 책을 열면 반전이 있어요.
속에 여백이 절반 그리고 그림과 글자가 반반~
아주 아주 헐렁합니다.
갱지극복과 책두께 극복이 필요하다면 적극 추천드려요.
나무집작가 엔디 그리핀싀 책이니 느낌이 아주 비슷합니다.
나무집전에 봐도 좋을듯하구요.
내용은 동물들이 주인공인 허무개그같은 짧은 이야기모음집입니다.
나무집처럼 음원도 재미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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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2
아이가 나무집을 좋아하는 지라 앤디와 테리의 또다른 작품이 궁금해 구매하였습니다. 나무집에 비해 문장이 짧고, 라임도 있어 편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앤디와 테리의 유머코드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고양이가 쥐를 계속 돌며 쫒다가 야구배트에 맞아 납작해진 이후로는 쫒지 않게 됩니다.ㅎㅎ
한권에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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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4
쉽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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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9
아이가 사달래서 주문했어요.
작가 명성에 걸맞게 내용이 쉽고 읽기에 재미있어요.
라임이 있어 술술 넘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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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고양이, 쥐, 개, 당나귀, 오리, 캥거루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동물들 이야기 9편을 담은 책입니다. 166쪽이지만 글밥이 정말 적고 그림이 또한 재미있어 아이들 반응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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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0
나무집 시리즈로 유명한 앤디 그리피스 작가의 책이네요, 나름 두께가 있는 갱지책이지만, 두께에 비해 글밥이 아주 많이 헐~렁하고 그림도 많아서 아이가 읽고나서, 나도 이제 이런 두께도 읽을 수 있구나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기에 좋은 책입니다^^. 라임이 있어서 읽는 재미도 있구요. 다른 아이들이 그렇게나 좋아한다는 나무집 시리즈는 딱 한권, 한번 읽고 말더니 이 책은 몇번이나 반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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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9
글밥이. 적고 그림도 내용도. 좋아 아들이 곧잘읽는 책입니다
책이 두꺼워 보이지만 수줏은 높지않구요 재밌고 유머러스하여 좋아하네요
잠수네에서 추천받아 구입했고 저도 다른분께 추천햐드리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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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이 책 또한 아는 지인분께 소개 받아 구입한 책입니다
매일 그림책이나 리더스만 보다가 처음으로 갱지 같은 책을 처음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페이지 수는 꽤 되지만 만화 같은 그림도 많고 또 단어가 많지 않고 쉬워 보였어요
잘 하면 먹히겠구나 싶어 구입했는데요 역시나 재미있다고 하네요
이 책 시리즈가 한 권 더 있는데요 둘 다 재미난 책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림책만큼 자주 들여다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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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0
베스트셀러로 나왔고 코믹분야의 책인지라 울 아들에게도 잘~~아주 잘~~먹힐줄 알았거든요..
근데 생각만큼은 아니지만 반응은 괜찮습니다.

책이 갱지라 종이 재질은 그닥이지만 글밥도 많지않고 그림도 웃기고 내용도 재미나고,, 그래서인지 대박은 아니었지만 꾸준히 찾아서 읽고 있는 책이네요~~

빵 터지질 않는것 보니 아직 정확히 내용을 이해못해서일수도 있겠다싶어 눈에 잘 띄는 곳에 꽂아놓고 자주 꺼내들어 읽길 바라고 있어요.
계속 읽다보면 작가의도도 파악하고 웃기다며 즐겁게 읽을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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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09
잘 알지는 못하는 책이었지만, 베스트셀러길래, 태그가 유머, 코믹이길래 구입했는데..

역시나 표지와 두께를 보고선 선뜻 보지 않으려 했던 우리 딸!
왠걸 한번 보기 시작하더니 잠도 안자고 다 보네요.

저한테도 너무 재밋다며 보여주는데 라이밍이 기가 막힙니다.

내용도 살짝 엽기, 말장난 개그가 많구요.

다 보고 나서도 너무 재밋다 연발하시며, 이 작가가 쓴 다른 책 광고를 보더니 그것도 사달라고 하네요.

마침 웬디에 떳길래 얼른 장바구니에 담아놓았습니다. ^^

단계도 J3정도 밖에 되지 않아 내용도 굉장히 쉽구요. 그러면서도 재미있어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구요. 다 읽고 나서 "우와~ 이렇게 두꺼운 책을 다 읽었어?"라며 추켜세워주니 엄청 으쓱해합니다.

두꺼운책 싫어하는 아이들, 갱지 싫어하는 아이들 요런책으로 자신감 상승시키기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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