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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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너무 잔잔해서 일까요. 저희 아이는 별로 좋아하지 않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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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너무 사랑스런 이야기에 자주 읽어줚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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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4
이 책은 백발백중 읽어주면 모두 좋아합니다. Suzy가 너무 어리석어요. 나름의 반항적인 성격도 귀엽구요. 이 시리즈 모두 의성어가 잘 나와서 재밌어요. 강추에요~ 아이들은 대체 왜 이 시리즈가 더 안나오냐고 아우성일 정도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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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6
어리석은 거위 수지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책을 구입했어요. 똑같이 생긴 거위들 사이에서 뭔가 다름을 느끼고 싶어 여러 동물들을 부러워하던 수지 있었어요. 하지만 사자로부터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했을때 똑같이 생긴 거위덕분에 목숨을 구하는 이야기입니다. 여러 동물들의 영어 표현과 관련 동작 표현들을 익힐 수 있고 교훈도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지구스의 다른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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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1
유명한책이라 read aloud음원영상도 많아요.
같이 보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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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3
워낙 유명한 책이라 고민없이 구매했어요. 자기랑 모두 똑같이 생긴 거위 무리들 속에서 자기는 좀 다르지 않을까 고민하며 다른 동물들을 부러워하다가, 결국 위급한 상황에서는 똑같이 생긴 무리들 속에서 목숨을 구하게 되는 수지. 생각할만한 내용들을 제시하면서도 아이가 무겁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다 똑같은 구스들 사이에서 수지 찾기도 덤으로 재밌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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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표지만 봐서는 별로 특별해보이지 않는 수지 구스 책, 하지만 재미와 감동을 갖추고 있어 아이들이 참 좋아하던 책이었어요.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수지 구스. 다른 동물처럼 날고 싶고, 크게 소리지르고 싶고, 수영하고 싶고, 달리고 싶었던 수지 구스이지만 사자와의 만남 이후에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주변 친구들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깨닫게 됩니다. 엉뚱한 수지 구스의 모습에 웃음이 나기도 하고, 또 아이들과도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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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다른 구스들과 조금은 달라보이고싶은, 돋보이고 싶은 주인공 구스는 다른 동물친구들을 부러워하기만 합니다. 내가 만약 기린처럼~~라면, 내가 만약 펭귄이라면~~할 수 있을텐데, 늘 이런 식으로 생각하죠~. 그러던 어느날 무서운 호랑이를 건드리게 되고 자기 무리들로 도망쳐나오며 음..다른 애들이랑 비슷해보이는것도 나쁘진 않네,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물론 뒤에 반전이 좀 더 있긴하지만요~다양한 표현도 익힐 수 있고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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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1
수지 거위는 다른 거위와 생각이 달라요. 외관은 다른 거위와 똑같은지 모르지만요. 그는 자신이 다른 거위와 같다는 점을 너무 싫어합니다. 그는 자신만의 매력과 특성을 가지고 싶어하지요. 그래서 그는 다른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흉내내보기도 하지요. 그러던 그가 가장 무서운 동물의 왕인 사자의 울음소리를 흉내내다가 혼쭐이 나는 마지막 장면이 펼쳐집니다. 어쩔때는 남과 같은 것이 좋을때가 있다는 것도 보여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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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5
실리 수지 구스는 다른 거위들이랑 똑같이 생기고 비슷한 짓을 하고 싶지 않아합니다. 다른 거위와 다른, 자기만의 특성을 가지고 싶어하지요. 그래서 그는 여러 동물들을 상상하면서 거위가 아니었다면, 이라는 상상을 펼칩니다. 그러다 사자를 흉내내면서 그의 울음소리를 내다가 사자는 수지 구스를 잡아먹으려고 하지요. 자신과 비슷하게 생긴 거위 무리 안에 들어오면서 수지구스는 안도의 한숨을내쉬지요. 결국 남과 같다는 이유가 이점으로 작용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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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9
수지는 친구들과 같은 모습인게 싫어요. 만약 내가 펭귄이라면, 투칸이라면, 캥고루라면 하며 다른 친구들의 생김새를 부러워 하기도 하죠 그러다가 그만 사자를 깨우더니 후다닥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 돌아오죠. 수지를 잡으러 온 사자는 모습이 다들 비슷하게 생긴 거위속에서 수지를 찾는것을 포기합니다. 때론 남의 모습을 더 부러워하지만 굳이 그럴 필요 없이 너 그대로도 멋지다는 이야기도 아이들에게 해주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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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처음 이 책을 아이에게 읽어줄 때는 어색한 문장 때문에 조금 당황을 했습니다. 제가 어릴 때 학교에서 배운 문법은 If I were.. 가 맞는 것 같은데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If I was.. 라는 문장으로 가득 차 있거든요. Petr Horacek라는 저자가 체코사람이라고는 하지만 일단 원어민들은 사용하는 문장인 것을 학인하고 넘어가 봅니다. 이 책은 다른 동물을 부러워하는 수지 거위의 이야기입니다. 거위의 상상도 귀엽고, 마지막에 결국 거위가 부러워하던 모든 동물들의 모습을 다 가지고 전력질주 도망가는 모습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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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3
책을 보면서 아이의 생각도 듣고 대화하기 좋은책인것 같습니다.반복문구인 If I was ...도 말해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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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0
suzy 시리즈 중 하나이다. 참 좋은 점이 "if i was~~" 의 내가 누구누구 라면이라는 문법(?)를 자연스럽게 가르쳐 준다. 내가 박쥐라면,, 내가 튜칸이라면,,,내가 팽퀸이라면,, 내가 기린이라면,,내가 코끼리라면,,,내가 타조나 캥거루라면,,,, 수지는 거위이면서 다른 거위들이랑 다르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이런 말을 한다. 귀엽고 엉뚱한 수지가 재밍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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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1
수지는 친구들과 자신이 똑닮은게 싫어요. 만약 펭귄이라면 슬라이딩 할 수 있었을텐데.. 만약 캥거루라면 점프 할 수 있었을텐데.. 엄마는 고등학교 때 가정법을 배운 것 같은데, 딸은 6세에 그림책을 통해 if 가정법을 익히네요. 그게 가정법인지 알 필요도 없고요. 갖가지 동물들을 부러워하며 좌충우돌 여행에 나선 수지는 그만, 잠자는 사자를 깨우고 말아요. 헐레벌떡 되돌아와 친구들 무리 속에 섰어요. 친구들과 똑닮아 얼마나 다행인지요. 사자가 수지 찾기를 포기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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