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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이 책 스토리 재밌어요. 제목도 엉덩이가 없다는 뜻과 로봇 유의어로 잘 만들어서 재밌게 읽었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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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배꼽빠질 정도로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이 책도 반복독서로 많이 이용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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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아이들이 깔깔 거릴 수밖에 없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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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왠만큼 책이 재밌거나
자기의 관심사가 아니면 책을 보는 둥 마는 둥 하는
책 편식이 심한 남자아이를 사로잡은 배꼽빠지는 영어책입니다.

Bottom이 없는 것도 웃긴데
마지막에 또 다른 게 없어지는 것을 보며 깔깔대며
영어책 정체기임에도 이 책을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해서
도서관 빌려보다가 구매했습니다.

처음만큼 자주 들고 오지는 않지만 책 표지만 봐도
아이와 깔깔대며 웃었던 기억에 넘 즐거워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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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5
수 헨드라 작가의 norman이라는 책을 재밌게 읽었어요. 그러다 뒷 표지에 소개된 수 헨드라 작가의 다른 책을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던 로봇이 자신의 bottom을 거기에 두고 오면서 그걸 찾기위한 이야기가 이어져요. 여러 곳에 물어보지만 매번 한발 늦게 가서 찾지못하다가 마지막에 찾게되는데..
마지막에 놀이터에서 놀다가 또다시 팔을 놓고오는 장면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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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1
아이가 즐겁게 읽은 책 중 하나 입니다
로봇이 놀다 엉덩이를 찾는 내용
많은 동물들을 만나 엉덩이를 찾아 나서는데
흥미진진힌다
마지막에 엉덩이를 찾고 즐거워 하며
놀이터에서 노는데 이번에는 무엇을 두고왔을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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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2
로봇 좋아하지 않는 남자아이는 없겠죠? 역시나 저희집 대박책이 되었어요 엉덩이를 잃어버린 로봇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유머도 있어서 재밌네요 로봇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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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1
No-bot이란 제목을 보고 합성어인 것 같은데 로봇이 아니라는 뜻인가 했더니 No-bottom robot을 로봇이랑 비슷한 느낌으로 재치있게 표현한 제목이네요. 제목에서부터 작가의 재치가 느껴지네요. 그러고보니 노봇이 엉덩이부분을 가리고 부끄러워하는 표지그림이 제목을 잘 보여주고 있네요. 그네를 타다가 엉덩이를 잃어버린 노봇이 엉덩이를 찾아다니다가 모래사장에서 발견하게 되는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그린 책입니다. 밝은 색감의 그림도귀엽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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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수헨드라 작가님 책을 한권 봤다가 너무 좋아서 몇권더 구매해서 보았는데 다 너무 만족했고, 특히 그중에 이책은 제일 인기가 있어서 몇번이나 보았던 책입니다. 로봇을 no bot이라고 표현한 자체에서 아이들이 흥미로워 하더라고요. 뭐가 없다는 뜻인지 일단 궁금해서 보았다가 엉덩이가 없어진 로봇이라니? 하며 깔깔 웃었어요. 엉덩이를 찾으러 다니는 로봇! 과연 찾을수 있을 것인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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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그네를 타고 있던 로봇, 그런데 그만 엉덩이가 없어진 로보트가 되어요. 그래서 엉덩이가 없다고 해서 노봇이라고 부르는 거였어요. 마지막에는 또 로봇이 팔을 잃어버려요. 이야기도 재미지고, 또 로보트 그림이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봐주었어요. 유아도 읽을 수 있고 초등학생 아이들도 시시하다 하지 않고 재미있게 잘 봐주었답니다. 수헨드라 책은 정말 나오면 소장해야하는 책인듯 해요. 너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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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Sue hendra 작가의 책을 여러권 읽어 봤는데 6세 남아 취향에 No bot 책이 가장 반응이 좋았어요^^
아이가 영어책 읽기 시작한 초반에 읽어주었는데도 그림으로 내용이 충분히 유추가 되니 아이가 집중하여 잘 보더라구요^^ 마지막에 로봇 엉덩이 말고 팔이 빠진것보고 아이가 넘 재밌어했어요 ㅎㅎ
Ar지수 2.0 이라고 나와있는데 생각보다 읽어주기 더 쉬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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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6
취향 많이 타는 8살 여자아이에게 선택받은 책입니다. 제가 먼저 읽고나서 눈에보이는곳에 두었더니..엄마가 아까읽고있던 저 책 읽어줘 하더라구요.
로봇이 그네타다가 자기 엉덩이부분을 잃어버려서 여기저기 찾으러다녀요...어휘가 생각보다 쉬워서 좋았고 같이 엉덩이찾아다니는 기분이라 아이가 흥미진진해해요. 결국 찾았지만...마지막에 로봇은 팔을 또 잃어버리고 마네요....남자아이들이라면 더 좋아할것 같아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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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1
유아시기에 읽을 수 있는 유머러스한 책이에요.꾸준히 영어를 접한 아이라면 3살정도도 볼 것 같아요. 저희아이는 6,3살인데 끝까지 잘 보아요. 내용도 그다지많지않고, 색감도 원색으로 눈에 띄는 지라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게다가 엉덩이라는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소재에요. 놀이터에서 놀다가 엉덩이를 놓고 온 로봇이 자신의 엉덩이를 찾아 해메는 내용이에요. 아이들이 계속 또!또! 읽어줘! 를 외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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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엉덩이가 없어 ROBOT이 아닌 NOBOT이 된 버나드!
이런, 공원에서 놀다 엉덩이를 잃어버렸네요.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어렵게 어렵게 엉덩이를 찾았어요. 다신 절대로 엉덩이를 잃어버리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집으로 가는 길.. 어?어! 그네에 뭘 또 놓고 가는 것 같은데요. 사람은 쉽게 안 변하죠. 로봇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덜렁쟁이 로봇의 해프닝! 꽤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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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
책 제목이 NO-BOT인 이유는 놀이터에서 그네를 타다가 로봇 Bernard는 엉덩이를 잃어 버렸기 때문이죠. 제목 자체도 웃긴 것 같아요. No Bottom을 줄여서 NO-BOT이라 한 것 같거든요. 로봇과 라임도 맞춘 것 같고.

Bernard는 친구들과 엉덩이를 찾으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아요. 하지만 결말은 해피엔딩이에요. Bernard는 엉덩이를 찾고 wiggling jiggling dance를 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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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엉덩이를 잃어버린 로봇 !! 아니죠~ 노봇의 이야기네요 ~ 제목이 아주 재치있지요~~ 주인공이 로봇이 그네를 타다 놓고 가서 동물 친구들과 잃어버린 엉덩이를 찾아가는 내용이에요 과연 엉덩이를 찾을 수 있을까요..' 마지막 장면에서는 아이가 빵터진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이 등장하고 이야기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어서 반응이 괜찮았던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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