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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한글책도 영어책도 재밌었어요 그림체가 예쁘고 두 동물이 비슷한듯 다른듯 재밌어요 한글책과 나란히 봐됴 재밌을거 같아요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와 꼭 보세요 귀여운 책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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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서정적이고 부드러운 그림책에 마음이 차분해지는 책이에요.
잠자리 도서로 활용하고 있는데 반복되는 문장이 있어서 아이가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 아이가 잘 봐요.
잠자리 도서로 활용하고 있는데 반복되는 문장이 있어서 아이가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 아이가 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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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따뜻한 색감의 그림으로 주인공 강아지 Hondo 과 고양이 Fabian 는 성향이 매우 다른 두 동물 친구들 이지만 한 집에 같이 살면서 서로 다름을 존중하며 우정을 쌓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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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5
아이가 '누렁이와 야옹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재미있게 읽어서 짝꿍책으로 사봤어요~ 한글로 읽을 때도 잔잔한 매력이 있는데 영어로 읽어도 똑같이 느껴지네요♥ hungry, eat, stay home, have fun 등 생활에서 쉽게 노출할 수 있는 내용이라 더 이해가 쉬워요. 단어들이 어렵지 않고 그림과 직관적으로 매치가 돼서 어린 아이들에게 읽어줘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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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을 아이에게 사줬어요 그때 이 책은 왜 이렇게 누런가.. 했던 기억 밖에 안 나는 책인데 받아보니 원래 그런 책이었어요 내용은 완전히 잊고 있었은데 아이와 읽어보니 “서로 다르다”는 주제를 품고 있더라고요 요즘 서로 달라도 괜찮다.. 다양성을 존중하자.. 그런 내용의 어린이책들 많지만 이 책은 너무 풀어서 쓰려고 한 책이 아니라서 자연스럽고 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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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7
우선 일러스트가 파스텔톤에 둥글둥글 귀여워서 마음에 듭니다. 고양이와 개 이름 파비앙과 혼도도 독특해서 기억에 오래 남고요. 고양이와 개의 특성을 간단하게 잘 묘사한것 같습니다^^ 활동적인 개와 집안에 있기 좋아하는 고양이의 하루를 그렸어요. 내용이 어렵지 않고 글밥도 적은 편이라 읽어주기가 수월합니다. 만족합니다. 작가의 다른 도서들도 구매해서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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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1
효린파파님께서 추천하셨던거 메모만 해드도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따뜻한 그림체와 아이가 좋아하는 고양이 강아지의 일상 이야기에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얼마전에 유퀴즈에 고양이 강아지를 더 귀엽고 사랑스런 동물이라며 주장하는 수의사 2분이 나왔는데 이 동화책을 보면 그분들이 말하는 둘의 습성과 사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어요. 뭔가 따뜻한 오후의 햇살을 느낄 수 있어서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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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작가의 반려견과 가족의 이야기를 쓴 혼도와 파비앙, 이는 개와 고양이의 이름입니다. 글밥도 적고, 애완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이 책을 보여주면 무척이나 좋아할듯 해요. 고양이와 개는 상극이라는데, 여기의 개와 고양이는 그런 상극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요. 그림책 사이에 나오는 작은 여자아이까지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반려견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는듯 합니다. 그림은 점묘법 기법을 사용한건지 아이가 신기하다며 한참을 쳐다보았어요. 영어그림책의 묘미는 그림을 찬찬히 보는 재미도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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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그림이 너무 따스해서 픽한책이에요 우리집 아이들이 동물을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그냥 평범하게 고양이의 일상과 강아지의 일상을 담은 책인데 우리는 집에 동물들이 있으니 그 일상이 너무 똑같아서 피식 웃음이 나온 책이랍니다.
보는 내내 아이보리 색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것 같았어요
이런책은 잠자리 책으로 아이에게 읽어줘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추천드릴께요 ^^
보는 내내 아이보리 색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것 같았어요
이런책은 잠자리 책으로 아이에게 읽어줘도 너무 좋을것 같아요 추천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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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8
2권의 시리즈 그림책입니다. 혼도라는 개와 친구 프레드가 해변으로 떠나고 파비안이라는 고양이가 아기와 함께 집에 있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입니다. 서로 좋아하는 것도 다르고, 시간을 보내는 방법도 다르고, 서로 좋아하는 곳도 다르지만 함께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그림이 잔잔하고 일상적인 모습을 그려냅니다. 영어 좀 읽는다하면 권합니다. 2003 칼테콧 상 수상작, 2002년 뉴욕타임즈 베스트 그림책 수상작, 2002년 페어런츠 초이스상 수상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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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4
그림체가 참 잔잔하면서 예뻐요. 혼도와 파비앙은 본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에서 아침을 맞아요. 강아지인 혼도는 밖으로 나가서 친구도 만나고, 파도에서 장난도 쳐요. 고양이인 파비앙은 조용히 집에서 놉니다. 동물의 서로 다른 습성을 강요없이 가르쳐주는 책이에요. 바닷가에서 혼도는 생선이, 집에서 파비앙은 샌드위치가 먹고싶었는데 먹지 못했나봐요. 저녁시간에 각자의 사료를 먹고는 둘다 배가 불룩해진 모습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아이들은 다 동물을 좋아하고 친근하게 느끼나봐요. 저희 아이도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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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4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으로 워낙 유명한책이라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서로 특성이 다른 강아지와 고양이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서로 다르지만 친구이고 함께사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서로 다르지만 함께 할 수 있다는 공존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그림이 굉장히 은은한 수채화 같아서 따뜻한 느낌입니다. 그림도 글도 잔잔한 느낌을 주어서 잠자리 동화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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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수상작 그림책이라고 해서 아이가 반드시 좋아하는것은 아니더라구요~ 그런데 수상한 작품은 아닌작품에 비해 정말 작품성이 있기때문에 아 이래서 상받았구나 하는 고개 끄덕끄덕하는 그런점은 있는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소프트한 터치의 그림... 이런책은 정말 사랑스러운 느낌.. 감정이 느껴집니다.사이즈는 그리 크지않은 사이즈의 페이퍼 북이에요~짧은 문장이기때문에 쉽게 읽을수 있고, 서로 같은 집에 살고 있는 혼도와 파비안의 짧은 이야기, 혼도의 바닷가의 여행 그리고 집에 남아있는 파비안의 이야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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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0
상도 타고 워낙 유명한 책이라 고민없이 구매했는데, 저희 아이는 잘 안보네요 ㅠㅠ 좀더 커야 집중해서 읽을까 싶어요. 그림체가 독특해요. 잔잔하면서 부드럽다고 해야할까요. 내용도 튀지않고 참 잔잔한 내용이예요. 마음이 따뜻해 지는것 같아요. 저는 너무 좋았는데 아이도 좋아해주길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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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0
한집에 살지만 성격이 정반대인 Hondo와 Fabian~
한집에 살지만 바깥에서 뛰어노는 걸 좋아하는 첫째와
집에서 사부작 사부작 거리며 노는 걸 좋아하는 둘째.
성향이 서로 다른 우리집 두 아이를 보는 것 같았던
책이예요.
그림이 귀엽고 따뜻하고~ 내용도 잔잔하니 어렵지 않아요. 첨에 도서관에서 빌려왔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줘서 구매하게된 울 집 아이들이 아주 애정해주는 책이랍니다~^^
한집에 살지만 바깥에서 뛰어노는 걸 좋아하는 첫째와
집에서 사부작 사부작 거리며 노는 걸 좋아하는 둘째.
성향이 서로 다른 우리집 두 아이를 보는 것 같았던
책이예요.
그림이 귀엽고 따뜻하고~ 내용도 잔잔하니 어렵지 않아요. 첨에 도서관에서 빌려왔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줘서 구매하게된 울 집 아이들이 아주 애정해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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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유명한 책이지요.
혼도와 파비엔은 한 집에서 키워지는 강아지와 고양이에요. 혼도가 밖으로 나가 여러 가지 여행을 하는 동안, 파비엔은 집에서 여러 가지 여행(?)을 하지요. 각자 겪는 일을 비슷한 문장으로 계속 보여줘요. 왼쪽 페이지 오른쪽 페이지 비교해가면서요.
맨 마지막에 다시 만나 집에서 잠드는 걸로 끝나는데요, 유명한 책은 나름 이유가 있답니다.
따뜻하고 잔잔하고.. 뭔가 깊어요 ! 수준은 J3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혼도와 파비엔은 한 집에서 키워지는 강아지와 고양이에요. 혼도가 밖으로 나가 여러 가지 여행을 하는 동안, 파비엔은 집에서 여러 가지 여행(?)을 하지요. 각자 겪는 일을 비슷한 문장으로 계속 보여줘요. 왼쪽 페이지 오른쪽 페이지 비교해가면서요.
맨 마지막에 다시 만나 집에서 잠드는 걸로 끝나는데요, 유명한 책은 나름 이유가 있답니다.
따뜻하고 잔잔하고.. 뭔가 깊어요 ! 수준은 J3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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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4
혼도와 파비앙은 같은 집에 사는 강아지와 고양이입니다. 하지만 둘은 좋아하는 곳도, 노는 것이 서로 많이 다르죠.
하지만 서로 다른 곳에서 하루를 보낸 두 친구는 저녁은 나란히 같이 먹고 잠도 가까운 곳에서 잔답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활발한 아이, 내성적인 아이, 독서를 좋아하는 아이,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등..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아이들을 보게 되는데요. 무엇이 좋고 나쁨이 아니라 그 나름대로의 성향을 존중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이책은 아이들에게 그런 공존의 의미를 알게 모르게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용. 아름다운 그림덕분에 자기 전에 읽어준다고 더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 장면도 . Good night~~로 끝난답니다..
하지만 서로 다른 곳에서 하루를 보낸 두 친구는 저녁은 나란히 같이 먹고 잠도 가까운 곳에서 잔답니다.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활발한 아이, 내성적인 아이, 독서를 좋아하는 아이,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등..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아이들을 보게 되는데요. 무엇이 좋고 나쁨이 아니라 그 나름대로의 성향을 존중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이책은 아이들에게 그런 공존의 의미를 알게 모르게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용. 아름다운 그림덕분에 자기 전에 읽어준다고 더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 장면도 . Good night~~로 끝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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