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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5
줄리아 도날슨의 그루팔로 시리즈는 재미있어요.
깔끔한 문체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이 아이들 취저! 저는 그루팔로 시리즈 모으고 있으다가 작가님 책에 푹 빠졌답니다.
글밥은 살짝 있지만, 그림위주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생지가 상상으로 만든 괴물 그루팔로, 그 괴물을 설명하며 다른 쎈 동물들을 물리치는데.. 결국 그 자기의 상상과 똑같은 괴물을 만나고 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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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2
한글책으로도 번역될 만큼 이미 재미는 보장되어있죠! !!!!읽어주는 음원도 실감나고 아이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 wart라는 단어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 작가 책은 이미 검증!~~~~~~ 그루팔로 다른 시리즈도 바로 구매하려고 합니다.~~~~~~ 작가 확장하러 다른 책도 검색하려고 해요.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이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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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6
영상을 먼저 보고 책주문 했는데
성공 이예요 ~ 유튜브에 노래가 있는데
책과 같이 들으면 재밌고 애들 좋아해요
저흰 둘이 연기하며 놀아요^^
반복 문장이 있어 긴 글밥도 크게부담 없어요
주변에 적극 추천중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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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2
숲 속 괴물이 주인공인 줄 알았어요? ㅋㅋ
우리나라 전래동화 가 생각나기도힌 동화책입니다. 글밥이 좀 있어서,, 한 번에 읽어주기보다는 그림으로 대충 줄거리를 들려주고나서 찬찬히 낭독해주면 몰입도가 좋을 것 같아요.
Gruffallo를 묘사하는 단어들이 생생하게 그림으로 표현되어있어서, 엄마도 공부가 되었네요. 특히 여우구이, 올빼미 아이스크림, 뱀볶음, 그루팔로음식은 ㅋㅋㅋ 입맛이 뚝 떨어지는데;; 식사시간을 피해서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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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6
Julia Donaldson작가의 유명한 책이네요. 저는 Monkey Puzzle이라는 작가의 책을 처음 접했을 때도 너무 기발하고 재미있었는데 Gruffalo는 더 유명한 책이었네요. 용감한 생쥐가 기지를 발휘해 자기를 잡아먹으려는 동물들을 물리치는 내용입니다. 끝까지 읽으면서 껄껄 웃지 않을 수가 없네요. 잠수네 4단계고 AR 2.3점대 책으로 돔물 몸에 관한 여러 어휘-tusk, claw, jaw, knobbly knees 등-을 그림으로 이해하고, 표현도 여러 번 반복되어서 유익함과 재미가 모두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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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글밥이 조금 되지만 집중해서 잘 듣고 있어요.
반복되는 문장들이 나와서 이야기 이해하는 데도 좋구요.
조금 오바해서 읽어주면 웃고 난리납니다. 영어원서도 엄마가 어떻게 읽어주냐에 따라 아이의 반응은 천차만별인 것 같아요. 작은 생쥐의 똘똘함과 속아 넘어가는 다른 동물들의 모습을 잘 표현해서 읽어준다면 정말 재미있는 책이 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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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그루팔로 책은 한글책으로도 영어 책으로도 정말 좋아한답니다. 작은 생쥐한마리가 지혜를 발휘에 위험에서 스스로를 구하는 내용이예요. 자신을 잡아먹으려는 동물들로 부터 벗어나기 위해 무서운 그루팔로를 만나기로 했다며 거짓말을 하는데, 실제로 그루팔로를 만나게 되요. 그러면서 자신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는 작지만 당당한 생쥐이야기입니다. 반복되는 문장이 나와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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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위기의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알려주는 책이네요. 잔머리도 똑똑해야 쓴다는 말이 이책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꺼요? 책을 읽으며 주인공 진짜 똑똑하다. 라고 아이랑 말했답니다. 글밥이 많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라임을 살려 소리 내어 읽으면 마치 노래 부르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에 전혀 길다 싶지 않아요. 이해하기에도 어렵지 않고요. 한글책으로도 유명해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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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0
그루팔로는 글밥이 있는 편이라 아이가 안좋아하려나 싶어서 안읽어주었는데 아니용! 아이가 여러번 꺼내보는 책이 되었어요~ 아무래도 그루팔로라는 괴물이 등장하니 남자아이의 호기심 자극하기 충분해요 줄리아 도날슨 책인데 뭐 아묻따죠~~ 개인적인 생각으론 5세 이상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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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8
Julia Donaldson의 그림책 중에 단연 최고이지 않을까 싶어요. 글 작가님의 장점은 그림작가를 어떤 분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그림책 느낌이 달라지는데, 그루팔로는 Axel Scheffler 작가님이 정말 찰떡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 Julia Donaldson 소개에 대해 자세히 읽은 적이 있는데 영국 아이들에게는 이게 전래동화처럼 할머니가 손녀 손자들에게 읽어주는 그런 그림책이라고 하더라고요. 작가님 이력도 엄청 나고요. 꼭 한번은 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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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6
도서관에서 대출하고 재미있어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딱! 이거네요~ㅎㅎㅎ
작지만 영리하고 담대한 쥐는 겁먹지 않고 위기상황을 잘 넘어갑니다~
마지막엔 혼자 여유롭게 넛트를 먹는 모습까지~~~
글밥이 많은가? 했는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이어지니 아이도 재밌게 잘보네요~~
그루팔로를 계기로 Julia Donaldson작가님 책을 한권한권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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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도서관에서 한국어 번역서로 먼저 보여준뒤 영어원서를 읽혔습니다. 사실 그림이 귀엽거나 하진 않았는데 아무래도 유머요소가 있고 반복적인 말들이 나오니 어렵지않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생쥐의 발칙한 상상력이 실제로 현실이되어 그루팔로 괴물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그런 위기상황에서도 꾀(지혜인지 꾀인지;)를 부려 잘 빠져나가는 게 재미납니다. 글밥이 많지만 어렵지않구요, 두고두고 읽힐만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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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1
워낙 유명한 책이긴 한데,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보았습니다. 보자마자 바로 구매버튼 눌렀어요! 책이 정말 재밌습니다. 반복되는 표현이 있어 아웃풋(말하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숲 속 아주 작은 생쥐가 부엉이, 뱀, 여우한테 잡아먹힐뻔한 위기를 '그러팔로' 핑계를 대서 넘어갑니다. "그러팔로와 식사약속이 있다. 그런데 그러팔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바로 부엉이, 뱀, 여우다." 그 소리를 듣고 동물들이 어찌 도망가지 않을 수 있겠어요. 마지막까지 위트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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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6
이 작가 그림책들을 어려서부터 좋아했는데 그루팔로는 좀 어려운 느낌이라 남겨뒀다가 초1 된 기념으로 사줬어요~~^^ 후편 그루팔로즈 차일드까지 역시나 너무 괜찮네요. 조금 실감나게 읽어주니 부담없고 오히려 함께 신나서 완전 몰입해서 읽었답니다. 재미있고 알찬 그림책들 한 권씩 사서 읽어주고 즐거워하니 뿌듯합니다. 한글책도 함께 빌려읽었더니 즐거움이 배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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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7
어쩌다 보니 계속 장바구니에 넣어놓기만 하고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주문을 했네요. 아.. 역시 유명한 건 다 이유가 있나봐요. 진작 살 것을.. ㅠㅠ 결말이 예측 가능하여 7세에게는 좀 시시하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정말 재미있어 하네요!! 글밥이 적진 않지만 읽는데 전혀 어렵지 않아요. 술술 읽혀지는 편이고, 그림만 봐도 이해가 가능할 정도로 그림이 참 좋네요. 다른 시리즈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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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이 책은 개인적으로 아이를 떠나서 제게도 남다른 책이네요. 영어책 읽는 맛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느꼈거든요. 원래 그러팔로가 라임이 있다고 많은 분들이 그러시더군요. 그분들 말씀대로 이 책은 읽으면 읽을 수록 영어책 읽는 맛을 느끼게끔 해줍니다. 스토리도 흥미롭습니다. 이 책은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 영어를 접한 아이에게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야말로 강력 추천합니다. 무조건 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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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4
도서관에 가거나 하면 꼭 비치되어 있는 듯한 the Gruffalo series.
가장 대표작으로 구매하여 봤는데, 스토리도 탄탄하고 문장도 읽는 맛이 있습니다. 일단 재밌어요. 가상의 괴물을 내세워 위기를 모면하는 생쥐, 그런데 상상대로 그루팔로가 나타나고, 다른 동물들이 그루팔로를 피해 도망가고 생쥐는 살아남고. 이렇게 유머와 재치가 있는 스토리들 저는 참 좋아하는데, 아직 어린 아가는 이해하기 조금 어려운 것 같아서 책장 한 켠에 꽂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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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7
아마도 줄리아 도널슨의 책중에 가장 유명한 책이 아닐까 싶네요.

줄리아 도널슨 책은 라임이 무조건 살아있다고 하는데 그것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아이에게는 짧은 단편 애니를 먼저 보여주었어요. 그래서 꽤 호흡이 긴 책인데도 끝까지 집중하고 책을 보네요. 그렇지 않고서는 유아들이 보기에는 조금 글밥이 있는 편인것 같아요. 애니메이션에는 ROASTED FOX, OWL ICE CREAM 등을 직접 그림으로 보여주었는데 책에는 글로만 표현해서 조금 아쉽습니다. 그 부분을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거든요.

위기상황에서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는 쥐의 지혜를 배울수 있는 교훈적인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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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디비디도 구하고싶으레 안파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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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이 책은 노래와 들으면 최고의 조합입니다. 아이가 어려운 단어, 가령 Poisonous Wart와 같은 단어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고, 리듬도 딱딱 맞아떨어져 재미있게 참여하면서 읽을 수 있는 소설이죠. 이솝이야기의 내용을 약간 차용해서 만든 것 같지만, 각 캐릭터가 다르고, 일단 무시무시한 그라팔로 자체가 창의적이라서 새로운 이야기처럼 읽혀집니다. 선한 메세지와 재미까지 갖추고 있는 도날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조합은 늘 사랑이고 추천의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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