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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엄마와 아이 그리고 엄마 곰과 아기 곰이 등장인물 입니다. 사람인 엄마와 곰 엄마가 각자 자신의 자기를 찾는 장면이 흥미로웠어요. 탱 탱 탱 소리나는 곳. 그리고 와구작 와구작 블루베리 먹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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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4
뉴베리 수상작은 읽으면 정말 아이들의 동화이지만 작품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곤합니다.
블루베리를 따러갔던 Sal 이 엄마/아기곰을 만나게 되고.. 과연 어떤 전개가 이루어질지 너무 궁금합니다. 단조로운 색채로 너무 멋지게 표현되어있어요
블루베리를 따러갔던 Sal 이 엄마/아기곰을 만나게 되고.. 과연 어떤 전개가 이루어질지 너무 궁금합니다. 단조로운 색채로 너무 멋지게 표현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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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2
엄마와 함께 블루베리를 따러 온 아가가 엄마 곰을 따라 가게 된 이야기 예요
무채색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세밀하고 섬세한 표현에 눈이 자꾸 가게 돼요
블루베리를 정신없이 먹느라고 서로의 엄마를 뒤늦게 찾아가는 귀여운 두 친구가 미소를 짓게 만들어요
무채색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세밀하고 섬세한 표현에 눈이 자꾸 가게 돼요
블루베리를 정신없이 먹느라고 서로의 엄마를 뒤늦게 찾아가는 귀여운 두 친구가 미소를 짓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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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샐이 엄마와 함께 블루베리를 따러갔다가 곰을 만나게 되었고, 그래도 무사히 블루베리를 무사히 따오게 된다는 간단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번역본으로는 딸기를 먹는 샐이라고 나왔는데, 왜 딸기라고 번역되었는지는 아직도 의문이네요^^;; 그림이 고전적이고 빈티지스러워서 그림 자체만을 감상하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오랫동안 이 간단한 책이 살아남은 이유인 것 같기도 하고요. 일상적인 모습을 잔잔하게 담은 모습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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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9
여기 나오는 샐은 엄마와 함께 블루베리를 따러 가다가 곰을 만나지요. 한글책으로는 '딸기'인가로 번역되서 출시되었는데, 왜 그렇게 출시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림들이 올드하고 빈티지스러워서 그림 구경만으로도 읽기 좋은 책이에요. 칼데콧 수상작이라서 읽게 되었는데, 간단한 스토리에 잔잔하게 흘러가는 이야기가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더라구요. 이 분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았는데, 조금 지루할수도 있지만, 그래도 유명한 분이라니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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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31
Blueberries for Sal
이 쟉품은 정말 오래된 작품으로 알고 있는데, 전혀 촌스럽지 않아요
오래된 것만의 매력을 한껏 뽐내며
아주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그러나 특별한 이야기를 그려나가고 있어서 더 좋았어요
아이가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그런것도 나름생각해보고
다음 행동은 어떨까도 고민해보고
천진한 아이만의 생각도 투명해서 더 아름다웠던 배경까지 최고에요
이 쟉품은 정말 오래된 작품으로 알고 있는데, 전혀 촌스럽지 않아요
오래된 것만의 매력을 한껏 뽐내며
아주 자연스럽고 일상적인 그러나 특별한 이야기를 그려나가고 있어서 더 좋았어요
아이가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이인지 그런것도 나름생각해보고
다음 행동은 어떨까도 고민해보고
천진한 아이만의 생각도 투명해서 더 아름다웠던 배경까지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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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주인공은 엄마랑 겨울동안 먹을 블루베리 잼을 만들기 위해 블루베리를 따러 갑니다.그 때 겨울잠을 자기 위해 배를 채우기 위해 엄마곰과 아기곰도 블루베리를 먹으러 갑니다. 그런데 아이와 아기 곰이 ㅂㄹ루베리를 따 먹는데 너무 열중한 나머지 둘은 길을 읽어버립니다. 당연히 엄마들은 아이가 따라 올 거라 생각했지요. 그런데 엄마 곰이 뒤를 보니 아기곰이 아니라 어린 아이가 있는 것을 보고 놀랍니다.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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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그림만 봐도 블루베리인데 딸기따는 샐이라고 번역본이 나와서 처음에 의아해 했던 책이에요. 번역본을 수십번을 볼 정도로 좋아하던 아이라서 이번에 원서를 구매하게 되었어요. 내용이 막 어렵지는 않은데 페이지가 꽤 되는 동화이다보니 5세 아이와 엄마에게는 좀 긴 느낌이 있네요. 그래도 아이들은 금방 습득하고 자라니 곧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의 동화책을 읽으며 엄마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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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우선 그림이 참 사랑스러워요.
블루베리와 셀, 이미 페어북으로 유명한 책입니다. 프뢰벨 테마동화 1에 나와 있는 책이죠.(딸기 따는 셀 이라는 이름으로 발간될 걸로 알아요.)
그 책을 너무 감명 깊게 봐서 이 책도 페어북으로 구입했습니다.
엄마곰과 아기곰, 엄마와 아기(셀) 같이 반대방향으로 산을 오르다가 서로 마주쳐요. 아기들이 바뀌기까지 하지요.
그래도 제 자리로 찾아가는 장면.. 아기에게는 엄마가 세상이라는 말을, 알게 해주는 아주 감명깊은 책입니다. 추천해요.
(단어 수준은 J5 정도 입니다.) CD가 있는 줄 몰랐네요. 아쉽습니다...ㅜ.ㅜ
블루베리와 셀, 이미 페어북으로 유명한 책입니다. 프뢰벨 테마동화 1에 나와 있는 책이죠.(딸기 따는 셀 이라는 이름으로 발간될 걸로 알아요.)
그 책을 너무 감명 깊게 봐서 이 책도 페어북으로 구입했습니다.
엄마곰과 아기곰, 엄마와 아기(셀) 같이 반대방향으로 산을 오르다가 서로 마주쳐요. 아기들이 바뀌기까지 하지요.
그래도 제 자리로 찾아가는 장면.. 아기에게는 엄마가 세상이라는 말을, 알게 해주는 아주 감명깊은 책입니다. 추천해요.
(단어 수준은 J5 정도 입니다.) CD가 있는 줄 몰랐네요. 아쉽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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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0
워낙 유명한 전집이라 다들 집에 구비되어 있는 테마동화... 유명 작가들의 책들이다 영문으로도 몇권씩들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딸기를 따러 엄마와 함께 산에 오르게 되는 셀의 이야기입니다. 셀은 엄마와 함께.. 아기곰은 엄마곰과 함께 딸기를 먹으러 산으로 가서 얽히게 되는... 파란색이 너무나도 이쁘게 느껴지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랍니다. 리딩레벨이 꽤 높은 책이지만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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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8
프테마 원서라 주저없이 샀어요.. 사고보니 씨디와 함께 나온책도 있더군요..아쉽습니다. ㅜ ㅜ 꽤 장문의 그림책이라 씨디가 있음 유용했을것같아요.. 귀여운 쎌이 곰과 엇갈려 딸기를따는 모습니 귀여워요..
다행히 번역판이 있어,, 아이가 내용이해가 쉬울것 같아 다행입니다.
사이즈는 좀 작게 나왔네요.. 우리 아이들이 영어실력이 향상되면 재밌게 읽을수 있겠어요
다행히 번역판이 있어,, 아이가 내용이해가 쉬울것 같아 다행입니다.
사이즈는 좀 작게 나왔네요.. 우리 아이들이 영어실력이 향상되면 재밌게 읽을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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