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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읽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아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이 책은 케이크를 나눠 먹으려는 가족에게 계속해서 초인종이 울리며 손님이 찾아오는 상황을 반복적으로 보여주는데, 그 전개가 단순하면서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손님이 올 때마다 케이크 조각이 점점 작아지는 장면에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수 개념도 느낄 수 있었어요. 반복되는 문장과 예측 가능한 구조 덕분에 아이들이 다음 상황을 스스로 말해보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어요. 따뜻하고 소박한 그림체도 이야기의 분위기와 잘 어울렸어요. 나눔과 기다림, 가족의 여유로운 모습이 자연스럽게 전해지는 책이라 여러 번 읽어도 즐거운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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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번역본으로 먼저 보고 원서로 삽니다. 단순한 구조가 반복되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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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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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책 중에 제일 많이 읽었던 책이에요 음원도 들었는데 계속 흥얼거리면서 익힐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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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수학동화 느낌이에요
진짜 쿠키놓고 해보면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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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이 내용은 많이 접해봐서 내용은 이미 알고있더라구요. 쉽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아이도 어렵지 않게 잘 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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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9
유치원 교재였으로 구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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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5
titch와 rosie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서 pat hutchins의 책들을 더 많이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책 소개를 보고 아이가 재미있어할 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엄마가 쿠키를 구워주셔서 맛있게 먹으려고 하는데 자꾸만 초인종이 울리며 사람들이 오자 자기가 먹을 쿠키가 줄어들자 아이들 표정이 바뀌는 부분이 재미있네요~ 결국에는 할머니의 쿠키로 해피앤딩이라 좋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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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5
제가 Pat Hutchins 책을 워낙 좋아하는데 레트로풍 컬러의 그림이 어딘가 포근하잖아요 마침 아이가 두돌 좀 지나서 나눗셈과 분수 개념을 알게되면서 이걸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려주는 책이 있었으면.. 하던 차에 발견한 책이에요! 그림도 글밥도 어린 아이들 수준에 딱이라 정말 마음에 들어요! 반복되는 문장들이 있어서 쉽게 읽히고, 이 책을 읽으면서 인형들을 데려와 실제로 과자나 클레이로 만든 쿠키를 접시에 놓으면서 읽어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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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1
펫 허친스 책이예요.
언제나 비교적 간결한 글밥과 그림으로 책이 진행되는데요. 이 책도 그렇습니다.
집에서 쿠키를 굽고 아이들이 집에 자꾸만 놀러오네요. 띵동 띵동
처음이는 기쁜 마음으로 쿠키를 나눠 먹지만 점점 자기가 먹을 쿠키가 적어지는걸 보며.. 아이들은 문을 열어야 하는건지 점점 고민이 되어요... 이제 정말 나눌 쿠키가 없는데.. 또 띵동..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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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5
엄마가 맛있는 쿠키를 잔뜩 구워줍니다. 아이들은 쿠키를 많이 먹을 생각에 들떠있습니다. 하지만 벨이 울리고 집에 친구들이 한 명씩 두명씩 방문하면서 먹을 수 있는 쿠키 갯수가 줄어들어요. 이젠 각자 쿠키하나씩 밖에 안남게 되고 또 초인종이 울립니다. 긴장되는 순간이예요. Pat Hutchinson의 책도 하나씩 소장하고 있는데 이번 책도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없고 클래식한 매력이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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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오래된 책이지만 아직까지 사람들이 읽고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단순한 이야기에 문장이 반복되고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네요. 엄마가 쿠키를 구워냈는데, 계속 초인종이 울리며 쿠키를 나눠먹어야 하는 상황이반복되어요. 그러면서 불안해 하는 초조해하는 아이들의 표정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게다가 마지막에는 할머니가 쿠키를 잔~뜩 구워오는 행복한 결말이라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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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팻 허친스 작가님의 책. 엄마가 구워놓은 쿠키를 먹으려는 찰나에 친구가 한명씩 한명씩 놀러와요. 엄마가 구워놓은 쿠키는 한정적이죠. 그 개수에 맞게 갈라서 먹으려는 찰나에 친구들이 또 한 두명씩 놀러를 오게됩니다. 친구들이 쿠키보다 더 많아지는 상황....쿠키를 반으로 쪼개어 먹나?? 수학동화 같은 개념인가 했는데 아이들의 천사 할머니가 짜잔 하고 나오지요~ 문장이 긴거같나? 하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문장이 똑같이 반복되어서 전혀 거부감이 없는 책이예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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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아이와 제가 함께 좋아하는 팻 허친스 작가의 책입니다.
똑같은 말이 반복되고 나눗셈도 배울수 있으며 나눠먹는 배려도 익힐수 있는 책입니다. 엄마가 쿠키를 12개 구워줘서 먹을려는데 딩동 벨이 울리며 친구들이 계속 찾아옵니다. 12명이 되어서 각자 하나씩먹을려는데 다시 울리는 벨 아이들은 잠시 고민하다가 문을 열자 쿠키를 한가득 들고있는 할머니였죠. 맛있게 먹을러는데 또 울리는 도어벨 누구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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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7
팻 허친스의 titch를 아이가 잘 읽기도 해서 이 책도 구매했어요. 이 책은 titch에 비하면 조금 더 어렵지만 쿠키를 먹는 상황(간식 먹는 상황)에 대한 영어 표현, 그리고 친구들이 놀러와 쿠키를 나눠 먹을 때의 수학적 상황들이 나오는 점이 좋았어요. 초반에 할머니처럼 쿠키를 잘 만드는 사람은 없다고 했는데 그 말이 복선이었던 점도 재미를 더 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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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30
이 책은 원서지만 한글번역책을 재밋게봐서 원서 있길래 구매했어요.
내용도 재미있고 어렵지 않아서 잘보는것 같네요. 한글책을 한번 그런지 더 이해도하는것 같구요~쌍둥이책이라고들 하던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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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6
팻 허친스 티치 시리즈를 너무 따뜻하게 읽었어요. 이책도 그 작가의 책인데 역시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죠. 맛있는 쿠키는 수가 제한되어 있는데 집에 오는 아이들은 점점 늘어나고... 내 몫이 줄어들면 어쩌나 초조해지죠. 마지막에 반전?이 있어 정말 다행이에요. 반복되는 구절이 많아 책을 읽다보면 외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그 문장은 확실히 익히겠어요. 책 크기는 생각보단 작은 크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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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3
아이들이 좋아하는 쿠키가 나와서 그런지 아이들이 자주 가져오는 책이에요. 많았던 쿠키가 친구들과 이웃들이 오면서 먹을 수 있는 갯수가 줄어들어요. 당연하게 나눠먹어야지 하고 생각하는 친구가 있는가하면 표정으로... 나눠먹기 싫은걸 티내는 아이도 있죠ㅎㅎㅎ 저희아이들은 후자쪽인건지.. 초인종이 울릴수록 표정이 심각해지네요.. 하지만 나중에 정말 더 멋진 결론(?) 해결책(?)이 기다리고 있어요. 아이들도 함박 웃음 짓네요^^. 하도 할머니 쿠키가 맛있다고 매 페이지마다 나오니.. 평범한 쿠키그림에도 저도 먹어보고싶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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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7
나눔과 기다림을 배울 수 있는 책이네요. 재밌어요. 이 작가의 책을 별로 좋아하진 않았는데 이 작품으로 팬이 되었어요. [자꾸자꾸 초인종이 울리네]라는 번역본으로 먼저 접했는데 원서로 소장하고 싶어 구입했습니다. 티치 시리즈와 연계도 되고.. 함께 구입하셔서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7세 아이가 읽기 적합합니다. 초인종이 울리며 새 친구들이 올 때마다.. 착하게도 공평하게 나눠먹으려는 아이들... 그림책 속에서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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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8
할머니의 큰 손만큼이나 마음이 넉넉한 손자들 이야기네요. 작은 하나라도 나눠먹는 이야기가 너무 좋았어요. 집에 책이 있는지 모르고 구매해서 친구에게 한권 줬는데 너무 좋아해요. 내용도 좋고 배수로 나눠가는 걸 영어표현으로 자연스레 익히는 것도 참 좋네요. 마지막에 쿠키가 너무 적어서 걱정했는데 할머니가 넉넉하게 구워오셔서 제 맘이 다 따뜻해지네요. 쿠키가 적어도 친구랑 나눠먹겠다는 아이 말에 감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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