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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3
웬디북클럽 효린파파님 추천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일단 표지가 6세 아이의 관심을 끌었는지 보자마자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글밥도 많지 않고 어휘들도 크게 어렵지 않어 읽어주기에도 부담이 없고 아이도 집중해서 잘 보았어요. 저희 아이는 늑대 울음소라 부분을 재밌어하며 들었고 늑대 울음소리를 따라 흉내내기도 하더라구요~ 잠자리 독서할때도 한글책과 같이 전면책장에 두었는데 골라서 갖고온걸 보면 재밌었던 것 같아요^^ 역시 효파님 추천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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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표지만 봐도 늑대처럼 하울링하는 강아지 모카가 있네요

늑대에 관한 책을 읽고 자유로운 영혼이 되고픈 모카
하지만 본래 강아지인데 늑대가 되는게 어디 쉬운가요
늑대가 되고픈 마음에 산으로 올라가 울부짖어 보지만
진짜 늑대가 나타나서 깜짝 놀란 모카

모카는 왜 늑대를 무서워했는지 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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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표지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아이에게 보여주고 구입여부를 물었을 때 싫다고 이야기했는데ㅋㅋ북클럽도서라 믿고 구입해서 보여줬더니 생각보다 괜찮았는지 읽어주고 나서 찾기도 하더라구요!이야기 전개도 재미있지만 마지막 부분도 재미있어서 아이에게 이 다음엔 어떻게 될까?하고 물어보니 비슷한듯 다르게 자기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내기도 하더라구요!ㅎ역시 북클럽 도서, 효린파파님 추천 책은 실패가 적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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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The Dog Who Cried Wolf
모카는 좋은 강아지이고 미쉘과 함께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녀가 늑대에 관한 책을 읽기전까지는 완벽했습니다.
내가 늑대와 비슷하네 모카는 생각했습니다.
모카는 결심을 합니다. 집을 뛰쳐나가 산으로 달려갑니다.
산꼭대기에 도착해서 자유라며 늑대처럼 자유롭다고 외치며 춤을 추고 오줌을 누웠습니다.
모카는 사냥을 시도하지만 실패서 더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모카는 너무 귀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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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The Dog Who Cried Wolf
아기가 재미있게 보았어요!
Moka라는 개가 있는데 미쉘이 늑대책을 읽어주고 설명해줍니다.
티파티에 예쁘게 꾸며입고 가기도 하고 미셸이 잘 챙겨주지만 모카는 자유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탈출한 모카는 산에서 늑대처럼 울다가 진짜 늑대들을 발견하고 무서워서 집으로 돌아오는 내용인데 너무 웃기고 재미있어요. 원숭이, 고래, 사자 등 다양한 동물도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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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표지를 보아도 강아지가 늑대처럼 울부짖는 그림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입니다.
늑대에 대한 책을 본 강아지가
늑대에 대한 꿈을 꾸기 시작하죠 ㅎ 멋있어 보여서요 ㅎㅎ
야외에 나가서 그 자유스러움을 너무 즐기던 Moka (강아지)..
야생의 생활을 해 본 적이 없는 Moka 는 여러가지 일들도 겪게 되고..
정말 늑대를 만나서 도망치기까지 합니다 ㅎㅎ
결론은 뭐 자기분수에 맞게, 자기의 삶을 잘 사는.. 거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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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강아지 모카는 늑대가 되고 싶어늑대처럼 울지만 결국은 진짜 늑대를 만나 도망을 가서 본인 집으로 가는 이야기에요. 내용이 조금 길지만 재미있어서 아이와 항상 끝까지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내용도 탄탄하고 결말까지 전개가 잘 되어 있어 만족스러웠던 책이에요. 작가님 책 이번에 처음 읽어 보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엄ㅇ아가 팬이 되었네요. 작가님 책 더 찾아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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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늑대가 되고 싶은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강아지 이야기입니다. 미쉘과 모카 극중 이름도 참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저희 아이들은 글밥이 이렇게 너무 길지도 않으면서 적당하고 스토리가 있는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역시 효리파파님이 추천해주신 책은 실패가 없네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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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2
My lucky day를 아이랑 무척 재밌게 봤는데요, 같은 작가님 책입니다. My lucky day를 워낙 재밌게 봐서 이 작가님의 책을 다 찾아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림체가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인데 이야기는 코믹해서 더 매력을 느끼는 것 같아요. 일단 늑대가 되고 싶은 개라는 설정 자체가 재미있습니다. 이것저것 늑대 행동을 따라 해보지만 안되는건 안되는거죠 ㅎㅎ 자기 정체성에 맞게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주면서 마무리되는데 반전도 재미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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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1
Keiko Kasza 는 아이도 저도 제일 좋아하는 작가님이예요. 믿고 사는 책 중 하나인데, 역시 이번책도 너무 재밌어요. 제목 그대로 늑대가 되고싶은 강아지 이야기예요. 늑대가 되고 싶어 의기 양양하게 숲으로 가는 모카~하지만 숲으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무섭고...늑대처럼 울어보다가 진짜 늑대를 발견하고 후다닥 도망가요 ㅎㅎ 귀여운 모카는 무서운 늑대가 되기보다 따뜻하고 안락한 집을 선택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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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1
삶이 너무 무료한 주인공 강아지가..wolf 가 되고싶어서 숲으로 들어가는데.. 진짜 wolf 를 만나니 너무 무서운거라..ㅋㅋㅋㅋ 결국은 내집이 쵝고구나. 교훈을 얻게 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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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1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효파님선택은 틀린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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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1
Moka는 개인데 Michelle이 늑대 책을 읽어주고 설
명해주는걸로 이야기가 시작해요.
티파티에 예쁘게 차려입고 가기도하고 Michelle이|
잘 챙겨주지만 Moka는 자유를 외치죠~
그렇게 탈출?을 하고 좋아하지만 깜깜한 밤이되고산
에서 늑대처럼 울다가 그만...진짜 늑대들을 발견하고는 무서워서 집으로 돌아오는 장면이 너무 웃겼어요.
마지막에 monkey에 대한 책을 읽고 있는데 다음에는 또 어떻게 될까 하는 상상해보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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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1
결말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글밥이 어느 정도 있는데 많이 어렵지 않고 아이가 스스로 읽거나 엄마가 읽어 줘도 그림과 함께 보며 추리해가며 읽으면 쉽게 이해 됩니다. 스토리 기반 그림책이라 기승전결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금상첨화입니다. 밋밋하게 끝나지 않고 재미있게 열린 결말(?)로 끝나서 더욱 매력적입니다. 강아지의 모습이 아주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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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1
스토리 전개가 재미있어서 아이와 즐겁고 가볍게 볼 수 있었어요. keiko kasza 작가님의 또다른 책을 찾아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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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Keiko Kosza 이 작가분의 My luck day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이 작가님의 책을 웬디북에서 모두 구입했을 정도에요.
넘치는 유머가 있으니 그저 페이지 넘겨주며 읽기만 해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늑대가 되고 싶어 집을 나간 강아지는 사냥고 해보고
달이 뜬 밤에 하울링도 해보고 그렇지만 무서워져서
결국 집에 돌아오죠. ㅎㅎ
다행히 집에서 기다리던 소녀가 반겨주고요.

강아지가 집을 나가서 늑대가 되고자 하는 장면들이
아이들에게 매우 재미난 스토리가 되어줍니다.
이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조심히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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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늑대가 되고 싶은 개의 이야기입니다. 개가 집을 가출한다는 상황설정도 웃기고, 늑대가 되고싶어 달빛아래에서 늑대처럼 하울링도 해보고요 ㅋㅋ
개가 늑대와 같은 종이라는 것도 책을 통해서 아이게게 접해줄 수 있네요.
가출한 개에게 마지막이 어떤일이 일어날지는? 책을 통해 재미있게 느껴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Keiko Kasza 작가님의 my lucky day 책이 재미있어, 이 책도 기대한만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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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Keiko Kasza 작가님의 my lucky day를 보고 이 책도 기대하며 구입했어요!!
역시나~~ 정말 넘넘 재밌게 읽었어요 ^^
늑대가 되고 싶어 이것저것 노력해보는 강아지라니..ㅋㅋ
저도 재미있게 봤고 아이가 동물을 정말 좋아해서 푸욱 빠져서 읽었네요!
요런 재미있는 책은 꼭 소장하고 있다가 두고 두고 읽어야해요..ㅎㅎ
역시 북클럽도서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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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북클럽덕에 처음 알게된 책이지만, 같은 작가님 책을 재밌게 본게 있었는데 역시 이책도 재밌었어요. 귀여운 강아지가 생각과 가출이 너무 기발하고 웃겨서 아이도 크게 공감되서 본것 같아요. 집나가봐야 고생이라는걸 모카도 알았겠지요?
글은 꽤 있지만, 그림으로 내용유추가 가능해서인지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고 재밌게 봤어요. 늑대 소리를 실감나게 내는게 이책의 포인트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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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31
아이의 재미를 위해서 참 좋은 책이예요
6세 남아 잠자려고 누워서 함께 하울링 하며 키득거리게 해주는 책입니다
즐겁게 책을 읽게 해주는데 적합한 책이예요
간단하기도 하고, 변형되어 반복되는 구절이 아이가 느끼기에도 쉬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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