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3.20
여러 영어교습법 책에서 권하고 동영상에서도 워낙 많이 권해서 구매해봅니다
짧고 반복적인 문장이라 처음 원서를 접하는 애들도
부담없이 읽혀줄수있는거 같아요 마음에 듭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2.05
역시 클래식이네요. 반복되는 문장으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어린 영유아 아이들도 잘 볼 수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6.02.02
좋은 책을 저렴하게 판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10.22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는 갈색 곰이 “무엇을 보니?”라는 질문에 빨간 새, 노란 오리, 파란 말 등 다양한 동물들을 차례로 소개하며 반복적으로 대답하는 구조로 이루어진 리듬감 있는 그림책이다. 단순한 문장과 색깔, 동물 이름이 반복되어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색상과 어휘를 익힐 수 있고, 예측하며 따라 읽는 즐거움을 준다. 빌 마틴 주니어의 운율 있는 문장과 에릭 칼의 선명한 색감의 그림이 조화를 이루며, 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소리 내어 읽기와 언어 리듬을 익히기에 완벽한 클래식 명작이다.
신고
구매도서
2025.10.04
유명한 책이라서 사봤어요. 반복되는 문장을 배우기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4.10.31
처음엔 에릭칼 그림채가 별로였는데 볼수록 매력있네요 웟두유씨?이건 반복이라고 이문장하나는 애기들이 왜워요
신고
2024.07.14
에릭칼의 책들은 영어 시작하면서 읽기 가장 좋은 책들이죠. 같은 문장이 반복되면서 그 안의 단어만 바꾸는 식으로 진행되어서 다 외우게되요 ㅎㅎ 이 책도 첫째가 영어 시작하면서 다 외워서 읽었던 책이예요. 그림 보면서 다 외워 읽어서 영상 찍어놓고 신동아냐? 하기 좋은 책입니다 ㅋㅋ 에릭칼의 비슷한 다른 책들도 많으니 함께 사서 읽어주면 영어 시작하면서 쉽게 익히기 좋아요
신고
2022.12.19
아기가 16개월에 색깔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더니 한국어로 색깔 이름을 거의 다 불렀었어요(빨강, 파랑, 노랑, 초록, 주황, 분홍, 갈색, 하양, 검정 등) 그러더니 그때쯤 이 책을 보고는 17개월에는 이 책을 통해 색깔 이름을 모두 영어로도 익혔어요. 계획적으로 노출했던건 아니고 집에 사뒀던 책이라 보여줬던건데ㅎㅎ 관심 시기가 잘 맞았었네요. 밖에 나가서 색깔 볼때마다 가리키며 영어로 색깔 이름을 많이 말했고 지금도 물건들 볼 때 색깔 이름을 한국어보다 영어로 자주 말하기도 해요. 음원도 정말 좋아했어서.. 이 노래를 거의 종일 들려달라고 하던 시기도 있었어요. 엄마표영어 하면 빠질 수 없는 책이죠ㅎㅎ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8.10
에릭칼의 수많은 유명한 작품들중에서도 단연 제일 유명한 책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정말 이 책 모르면 옛날 표현으로 간첩 ㅋㅋ
영어의 의문문인데 어렵지 않고 운율이 예술이다. 마치 옛 시조의 3434운율처럼 입에 딱딱 붙는다. 아이들과 계속 반복적으로 묻고 답하기에 이만한 책이 또 있을까?
동일 작가의 비슷한 책들이 있는데 단연코 이 책이 가장 쉽고 처음 영어 접하기에 최고다.
신고
2022.06.14
이제 영어책을 좀 보여줄까...
시작을 알리는 대표적인 책이지요.
참 그림이 이쁜듯 아닌듯 독특해요.
이 책은 꼭 음원과 같이 듣길 추천드려요.
음원에 미리 그 동물의 포인트 소리가 나오기 때문에 책을 여러번 읽어봤다면 외우지 않아도 그 포인트 소리로 따라 부를수 있거든요.
그리고 노래가 조용하면서도 신나요.(말이 되는건가?ㅋㅋ)

그리기나 색칠하기 독후활동도 할 수 있는게 엄청 많답니다.
신고
2022.06.14
brown bear polar bear panda bear등 bear시리즈 3권중 한권으로 다양한 동물들과 색깔을 매칭시켜 놓은 책입니다. 에릭 칼 작가 책답게 색감이 살아있고 문장도 단순문장이 반복되어서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영어그림책을 시작하는 분들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반드시 음원도 같이 들으셔야 할정도로 좋습니다. 듣다보면 저절로 외우게 되는 책들중 하나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2.06.11
유치원에서 먼저 알게 된 노래와 책이였어요~ 전 그것도 모르고 유명한 엄마표 선생님의 책에서 본 책목록 리스트에서 찍어서 샀거든요! 저희 아이가 나 아거 알아! 하면서 브라운 베어 브라운 베어 왓 두유 씨~ 하더라구요 ㅎㅎ 아이들은 새로운 것도 좋아하지만 확실히 익숙한 걸 더 좋아하는 거 같았어요~ 책 안에 있는 걸 엄마한테 설명도 해주면서 즐겁게 읽었구요~ 익숙해서 그런지 많이 보진 않았네요 ㅎㅎ
신고
2022.06.10
에릭칼님의 독특하 그림체, 반복되는 구문과 문장으로 아이의 첫 영어 그림책으로 딱인 책인것 같아요. 특히 음원이 너무나 좋아서 아이가 줄줄줄 외울 정도로 노래를 부른답니다. 은은하고 감미로워서 그냥 놀이할 떄 옆에 틀어주어도 좋을 정도 이구요!!^^ 최고최고!! 컬러와 관련된 단어, 동물과 관련된 단어만 바뀌고 문구는 그대로라 여어 패턴 익히기 딱 좋은 책이랍니다.
신고
2022.04.16
에릭 칼의 대표작에 해당하는 bear 시리즈입니다.
흰 바탕에 투박한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처음에는 왜 인기인지 잘 몰랐지만,
아이도 잘 보고, 문화센터, 영국문화원에서
수업교재로 많이 쓰이는 책입니다.
매번 brown bear,brown bear what do you see?라고 질문하고
I see a ...라고 대답하는 구문이 반복되어서, 아이들이 이 유형을
빠르게 습득하기에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11.23
왜 에릭칼 에릭칼 하는지 알겠어요. 두돌 아이가 진짜 좋아하네요. 언니가 학원에서 배워온 브라운 베어 노래를 흥얼거리는 걸 옆에서 따라 부르길래 책을 사줬는데.. 와 이렇게 좋아할 수가 없네요. 음원까지 같이 틀어주니까 하루종일 브라운베어 노래만 불러요. 브라운베어부터 칠드런까지 정확히 순서도 다 외웠더라구요. 물론 음원 뿐만 아니라 책도 좋아하구요. 색감이 선명해서 그런지 아이가 좋아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1.07.30
이전에 폴로베어를 읽어서 이번에는 브라운베어를 샀어요. 음원과 함께 여러 동물들. 색깔 보며 즐겁게 책을 읽었어요. 9살. 6살 아들 모두 1등이라고 제일 좋아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역시 에릭칼의 선명한 색채와 뚜렷한 동물 그림이 시각적 효과도 좋고 평소에 아는 동물들이지만 다른 색을 입히고보니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서 더 재밌었던 것같아요.

다른 시리즈인 판다베어도 구입해서 읽고싶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1.01.08
노부영 브라운베어로 엄마표영어 시작했어요 이노래 모르는분 안계실것 같네요. 보드북 처분하고 다시 샀어요. 쉽고 재미있게! 어린 아가들도 좋아하는 브라운베어 추천합니다. 이왕이면 음원있는걸로 사셔요 이책은 음원이 꽃입니다. 동물들 그림도 예쁘고요^^
신고
구매도서
2020.04.20
노래가 워낙 유명해서 영어책에 관심 좀 있다 하는 엄마들은 모르시는 분이 없을거에요. 저도 이 책을 가장 먼저 구입한 것 같아요. 다양한 동물을 표현하는 단어, 색깔을 표현하는 단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what do you see?"라는 문장이 반복되어 문장을 통째로 받아들이는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생활 속에서도 이 문장을 곧바로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이제 막 영어그림책에 입문하는 어머님들께 강추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6.02.26
노부영으로 검색하면 제일 베스트셀러로 뜨고~
에릭칼 그림 중에서도 유명한 책이죠~

잠수네 책 읽어보니 처음 영어시작할때 노래 잔잔한 책부터 시작하라길래 제가 울애들 영어 시작할때 제일 처음으로 구입했었고~
화려한 색감과 꼴라쥬 특유의 그림 느낌이 더 만족스러웠던 책이에요~

설날에 어린 조카들 세뱃돈이랑 같이 주려고 구입해서 줬는데~
장마다 동물들이 나오니 더 좋아했어요~

추천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