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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8
에릭칼 작가님 역시 그림책 문외한이었을 때 그나마 들어본 익숙한 이름이었지요.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작가님이라는 것 정도는 알고 있었거든요.ㅎㅎ상품평처럼 이 책 통해서 요일을 영어로 익힐 수 있는 것도 좋고, 반복되는 문장과 함께 그림과 글이 잘 매치되어서 영어노출 초기의 아이들에게도 구지 설명이 필요없이 포인팅만 잘 해주면 됩니다. 집에 다른 caterpillar책이 있는데 함께 연계도서로 읽어주면 금상첨화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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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8
키리키 영어놀이터 수업시간에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책을 직접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작은 애벌레 인형과
크고 뚱뚱한 애벌레 인형, 나비를 갖고 와서
시연을 하기도 하고 손을 이용해서 알이 나뭇잎에 올려져 있는 모습(an egg lay on a leaf),
애벌레가 나비로 변해서 날아가는 모습 등을 해서 그런지
우리 아이가 더욱 열심히 이 책을 봅니다....
그림은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너무나도 유명한 저자인 에릭칼이 그린 거고요....
내용은 알이 하나 나뭇잎에 있다가
알에서 애벌레가 태어났는데 아주 작았어요....
작은 애벌레가 먹고 또 먹고....
아무튼 요일별로 뭘 먹었는지
계속 먹는 얘기가 나와요....
너무 많이 먹어서 배탈이 나서
나중엔 큰 잎을 먹고 나았는데
다음날 아주 큰 애벌레로 변하죠....
그리고 번데기로 변했다가
나비로 변했다는 내용이에요...
어떻게 나비가 생기는지 보여주는 책 내용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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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7
에릭칼 작가님 책들은 색감이 화사하고, 그림 하나하나 예술작품 같아서 그림 보는 재미가 크지요. 한 에벌레가 알에서 깨어나 배고픈 나머지 처음엔 이파리를 그리고선 온갖 것들을 먹기 시작하지요. 맛있는 아이스크림도, 달콤한 케이크도 꾸덕꾸덕한 치즈까지. 이런 나쁜 음식을 먹으니 배탈이 나버린 애벌레는 다시 푸른 이파리를 먹으며 배를 진정시키지요. 어느덧 번데기가 되고 아름다운 나비가 되는 자연 순환의 과정을 스토리로 풀어내고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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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4
아이가 이 책을 처음 접한건 1년전 유투브 영상이었고, 2달전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접해봤습니다. 영상 볼때보다 책을 보면서 이 책은 대박책이라고 느꼈구요. 에릭칼이라는 작가가 좋은 책을 많이 썼겠지만, 저는 그 중에 이 책이 단연코 넘버1 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게 좋은 그림책이란 거야?" 라고 누군가 묻는다면, 저는 그냥 이 책을 보여주고 싶네요. 정말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 자녀를 둔 분들에게 추천을 10번을 해도 부족함이 없는 책이라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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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4
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칼 작가님의 책을 시작할때 입문용 책과 비슷한 책이지요. 이 책은 애벌레 하나가 나비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스토리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자연책이라고 볼 수 있지요. 에릭칼 작가님의 책들은 일러스트들이 작가님 특유의 매력을 가진 색감이 화사하고 오묘한 빛깔을 띄고 있어요. 그래서인지 소장가치로도 좋은 책이에요. 이 책은 영미문화권에서도 거의 필수적으로 읽는 책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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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7
한 권의 책에 다양한 과일, 음식, 색깔은 물론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이 다 담길 줄이야! 그냥 이건 대박책이에요! 워낙 풍성한 내용이라 매번 읽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이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독후활동도 할 게 많았어요 이 책은 정말 소장용이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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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7
이책도 대박책이죠?ㅋ
드뎌 구매해서 읽었습니다!ㅋㅋㅋ
월.화.수.목..과일종류...단어쪽으로 교육적으로 다가가 충분히 배울수도 있지만..
애벌래가 나비거되는 모습도 잘볼수 있네요~
색감은..역시나 말할 필요가 없겠죠?
아이들도 우아~ 알록달록하다ㅡ할정도로 좋아하네요ㅋㅋ
그리고 역시나 참고견딘결과 아주크고 예쁜 나비가 되는.. 좋은 교훈이 있습니다~^^ 아이들보기 정말 좋은 대박책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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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7
아이가 넘 좋아하고 내용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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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2
에릭칼 책 중 가장 유명한 책이 아닐까 싶은 책이예요~ 알에서 깨어나 잎을 먹으며 번데기가 되고 나비가 되는 여정을 에릭칼 특유의 그림으로 표현해 놓았지요. 이 책을 읽을 당시에 아이가 에그-> 캐러필러-> 코쿤-> 버터플라이 4단계 과정에 큰 관심을 가질 때라 아주 유용하게 아이의 호기심을 해결하는데 썼던 책이기도 해요. 잊을만 하면 한번씩 들고오는 책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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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애벌레가 요일마다 먹는 음식을 통해서 요일과 음식을 배울 수 있어요. 보드북은 한손에 잡히고 단단해서 구겨질 염려가 없고, 페이퍼백은 얇아서 부피 차지를 덜하고 크기가 커서 그림을 크게 볼 수 있어서 더 아름답게 보이는 것 같아요. 에릭 칼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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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3
정말 유명한 작가 Eric Carle 의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책이예요.
배고픈 애벌레로 번역되어서 나온 한글책도 있지요.
Eric Carle의 그림책은 너무나 유명해서 인형으로도 제작되었고, 전시회도 열었고 다양하게 접할 수 있었어요.
색감과 그림체도 신선하고 아이에게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과 그림이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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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3
워낙 유명한 에릭칼의 애벌레책
너무너무 다들 강력추천하셔서 구입하였습니다
다양한 색깔과 알록달록 이쁜 조합
한번씩은 읽으면 좋은 책인것 같아요
여러갖 시리즈로 나온걸로 아는데
하나씩 구입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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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4
첫째 아이 백일 때부터 읽어준 책이에요...
창작 + 알부터 나비가 되기 까지 과정이 있어서 중요한 나비 한살이 과정을 알 수도 있어요. 한글로 그동안 읽어줬는데 네살때부터 영어 책도 가끔 읽어주니.. 그림이 똑같아서 그런지 이질감 없이... 잘 보는 것 같아요.. 한글 판에는 구멍 뚫린 음식에 대한 언급이 없이 그냥 애벌레가 먹으면서 통과하는 느낌만 어렴풋이 알았다면 영문판에는 파먹으면서 '지나는' '통과하는' 에 대한 언급이 확실해서 번역본의 아쉬운 한계를 실감했어요! 그래도 에릭칼 책은 그림만봐도 좋으니! 어린 아가 있는 집에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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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사고싶다고 생각만 하던 책인데 웬디북에서 저렴하게 페이퍼북을 구입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림은 역시 에릭칼 답게 선명한 색깔에 너무 예쁘구요~ 애벌레가 요일별로 먹는 음식 리스트에 아이가 좋아하네요~ 요일, 음식 이름, 숫자 등을 영어로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 줄 수 있는 점도 좋으네요. 에릭칼만의 개성있는 그림체가 무엇보다 매력적인 책으로 그림영어책 입문용으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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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6
100일부터 읽어준 책 중의 하나인데,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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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5
유명 완전 유명한 책이지요
알에서 나비가 되는 과정도 볼 수있구요
봄에 보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요일이나 음식들 이름 익힐수있어서 좋아요
다양한 독후 활동들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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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이책만큼은 넘나 사랑스러워요 먹으면 안좋은걸 많이
묵고 배아픈 귀여운 애벌레가 우리 아이들 같고
나 같고 해요. 애벌레가 잘 먹고 통통해진 장면에서 아이들과 빵 터졌습니다. 사랑스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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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4
원래도 애벌레를 좋아하는 아이에요 에벌레 통에 담아와서 집에 몇일두고 잎사귀먹는거 지켜볼정도인 아이인데 이책을 접하니 너무 좋아했어요 특히 자기들이 좋아하는 여러가지 맛있는 음식들이 나오니깐 대리만족을 하며 더 좋아했던거 같아요 요일 익히기에도 좋고 through 단어도 의미를 알아채기에 너무 잘 구성되어있네요 작년 산타에게 받고싶은 선물이 애벌레였어요ㅎㅎ저 인형도 결국 구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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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너무나도 잘 알려진 책입니다.
사이트 다 뒤져봤는데 웬디북이 가장 저렴하더라구요. 요즘 음원은 유튜브 써칭하면 다 나와서 책만 구매했어요. 노래가 재미있어서 일주일정도 툴어주니 아이들이 흥얼거리면서 따라하네요.
이 책은 정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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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0
정말 너무너무 유명해서 내용에 대한 얘기는 생략해도 될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이 책으로 굿즈까지 포함된 여러가지 다양한 버전들이 있지만 일단 페이퍼북이 가장 저렴해서 구입했는데 좀더 판형이 크고 견고한 책으로 살껄 후회가 되네요. 영상도 찾아봤는데 너무 재밌네요. 역시 에릭칼의 넘버원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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