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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8
데이비드 시리즈 작가님의 책…생생한 그림이
재미난 내용과 어우러져 있어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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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
비오는 날 좀 짜증나는 그런 상황들이 아주 실감나게 묘사되어있어요. 그림도 글도 아주 생동감이 넘치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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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7
비오는게 그렇게 난리날 일인가싶은데
이 책에서는
그렇더라구요 ㅋ 비 하나로 일이 어떻게 벌어지는지 보여주는게 풀리는 것도 참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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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We used this when teaching about the rain cycle. Our students really like No, David. It's the same author and so they were drawn to the style without knowing it. The story gets more frantic and finally dissipates like a big fresh br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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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7
David Shannon 작가의 그림책입니다.
비가 내리는 바람에 일어난 작은 일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서 엉망진창이 되지만, 비가 개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시원시원한 그림체는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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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3
역시나 그림체가 너무 생생합니다.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이 생생하다 보니 좀 막히는 부분이 있어도 금세 그림으로 이해하네요. 표정도 큼직하고 색감도 선명해서 그림보는 재미가 큽니다. David 그림과 다른듯 묘하게 닮아있어서 같은 작가라는걸 아이와 이야기하고 비교도 해보았네요. 나비 효과라는 내용은 아이가 모르고 있어서 처음엔 생소했지만,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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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7
비가 오면 너무 축축해서 사람들 마음이 예민해지고 짜증도 나고 어수선한 마음이 마음 들잖아요. 그런 걸 잘 표현한 책이예요. 그리고 비 온 뒤 사람들이 여유로워지고 기분 좋아진 모습을 담은 모습도 잘 담긴책이구요.. 데이빗 시리즈의 데이비드 쉐논 책이라 역시나 그림이 데이비드 책의 분위기와 느낌이 나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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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3
나비효과로 사람들이 어떻게되는지가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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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은 안돼 데이빗 (No, David!) 책으로 칼데콧을 수상한 David Shannon 작가의 또 다른 그림책입니다. 비가 내리는 일은 일상적으로 있는 일이지만, 비가 내리는 순간 비로 인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이벤트들, 사람들의 반응, 이어서 온 마을이 엉망진창이 되는 과정을 마치 과장된 오페라의 한 장면 처럼 떠들썩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비가 개는 순간 모든 것이 제자리로 유쾌하게 돌아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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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데이비드 셰넌의 그림체는 저희집 아이들에게 아직 좀 힘든가봐요. 그냥 표지만 바도 자꾸 무섭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안보려하지는 않는데 아이들에게 취향이 다 있으니까요. 근데 저는 이 책 재미있게 읽었어요. 지금은 비가 오는게 좋지만, 어렸을 때는 비가 오는게 좋게 느껴지지 않던 시절이 있었지요. 비가 오면서 이상하게 눅눅해서 그런지 날이 서게 되죠? 이책에서도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일상이 다 꼬이는 일들이 펼쳐집니다. 각자의 사정마다 도미노처럼 엮여서 일이 꼬이는 하루. 하지만 비가 그치고 꼬였던 실이 갑자기 탁 하고 풀리는거 처럼 무지개가 뜨고 다시 밝은 하루를 시작 하는 결말이 개운한 책이랍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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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4
비오는 날의 소동을 그린 그림책이네요. 비가 많이 오는 어느 날, 닭들이 시작한 사소한 외침이 시작점입니다. 동네 상점 사장님들까지 소동에 휩싸이는 모습이유머러스해요, 이야기의 연결 고리가 재미있어요. 아이도 유심히 인물들의 표정을 살펴보네요. 생소하고 어려운 단어들이 (?) 나와서 yowl, squawk, squirm 등을 사전 찾아봤어요. 재입고 되기를 기다렸다가 구매했는데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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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3
비오는 날은 축축하고 우산도 번거롭고 불쾌지수도 높아져서 짜증이 나기 쉬운데요. 이 그림 책에서도 비가 계속 오면서 심기가 불편한 여러 등장인물들의 상황이 펼쳐집니다. 상황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서로 얽히면서 길이 막히고, 소리치고, 싸우며 과일스탠드까지 엎어지고 점점 점입가경이 되는 순간 비가 그치고 무지개가 뜨면서 모든 상황이 하나씩 정리되어 가고 마지막에 처음 등장했던 가족들의 행복한 피크닉 장면으로 끝나네요. 비 오는 날 나는 어떤 일이 있었나 생각해보면 읽어보면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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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4
david 시리즈를 (동질감을느꼈는지ㅎㅎ) 아이가 좋아했어서 구매해봤어요~ 비가오면서 사람들에게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성가신 일들이 무지개가 뜨면서 끝나는 모습을 보여줘요 그림도 예쁘고 실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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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3
데이빗 섀넌의 워낙 유명한 데이빗 시리즈와는 좀 다른 느낌이에요.
비가 와서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사건을 재미나게 풀어주는데,
6세 아이들이 그림을 제대로 보고 이해했는지는 좀 의문이지만,
그래도 자기들이 꺼내어 보기도 해요.
반복해서 봐야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은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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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5
종이질은 알고산거라 괜찮아요..내용이 기발하고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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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26
비오는 날을 생각하면 찝찝함, 우산을 써야하는 번거로움이 저 떠오르는데요.
아이는 역시 아이더라고요. 비오는 날을 생각하면 어떤 기분이 드냐고하니
특별하다고 합니다.
이 책 역시 그런 아이의 시선일까요? 비오는 날의 풍경을 실감나게 표현했어요. 마치 옆에서 빗소리, 차의 경적소리, 다투는 소리등이 들리는 듯 하다니까요!
그런데 참으로 이상한게 어른의 시선에서 더 와닿는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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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비오는 날, 동물이고 사람이고 할 것 없이 아주 분주하고 정신이 없어요~ 소란스럽고 야단법석인 느낌~어수선한 분위기에서 말다툼이 시작되는데 온 동네가 엉망진창입니다 바로 그때, 비가 그치고 모든 것이 빛나며 아름다운 무지개까지 뜨자 사람들도 여유를 찾게 되었어요^^
저는 이 책의 작가가 No david의 작가인 걸 전혀 모르고 구입했어요
No david는 단순한 그림이고, 이 책은 각 잡고 그린 그림이라 그런지 한참 후에야 깨달았습니다(둔한 저만 그럴지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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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8
David shannon 책은 표지만이라도 대부분 본줄 알았는데 못봤던책을 발견했네요
비오는날 일어날수 있는 여러가지 우당탕 사고가 무지개와 함께 평화가 찾아온다는 스토리인데
그림 색감이 강하면서도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데이빗시리즈에서 정말 표정표현한 그림이 재밌었는데 이책에서는 다들 화낸표정에서 미소로 변화되는
이런재미에 그림책을 읽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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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8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 소장하고 싶어 안달이 났네요. 데이비드 쉐넌의 책이 모두 그렇긴 하죠.ㅎㅎ
비라는 소재를 통해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비가 오면 일상이 불편해지는게 사실이잖아요. 하지만 불평하고 짜증낸다고 비가 멈추진 않죠.
힘든 상황에도 서로 도울 수 있는 세상이 되길 바래봅니다. 책을 읽고 마음이 뜨끔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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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2
데이비 섀논 그림이 눈에 확 들어오지요 비가 와서 동화같은 예쁜 이야기만 보다가 이런 이야기도 아이는 신선해하지요 적나라한 느낌까지 나지만 비가 오면 성가신 일들이 생기니 현실적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시 마지막은 동화같아요.ㅎㅎ 글밥이 제법 있고 단어도 쉽지 만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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