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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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미니책이라 정말 작고 귀여워요.그래도 내용 읽는덴 문제 없고 펼쳐서 긴 사다리도 나오니 더 재밌게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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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1
번역본이 큰 책이 있어서 원서는 작은 사이즈로 구매했어요. 성인 손바닥 만큼 작은 책이라 아이랑 외출할 때 편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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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사이즈가 작아서 큰걸로 다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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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30
에릭칼의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는 내용도 그림도 참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딸인 모니카가 아빠에게 moon을 달라고 하자, 아빠가 긴 사다리를 갖고 가서
달을 따와서 모니카가 달을 갖고 노는데, 달이 점점 작아지다가, 없어졌다가, 다시
하늘에 떠 있었다는 내용이에요...
내용도 좋고, 달 크기가 변하는 걸 절로 알게 하는 점도 좋고,
읽고 나면 여운이 남는 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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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창밖으로 달님을 보던 모니카는 달을 가지고 놀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아빠한테 달을 따다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빠는 아주 긴 사다리를 동원하죠. 사다리 그림이 길게 펼쳐지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긴 사다리를 오르고 또 올라서 달님에 다 닿았지만 너무 커서 데리고 갈 수가 없네요. 달이 작아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초승달이 되었을 때 모니카에게 가져다 줍니다. 이런 멋진 아빠라니! 모니카는 신이나서 달과 함께 놀지요. 달님은 점점 작아지다가 없어지는데 밤하늘에 다시 나타나는 것으로 끝납니다. 딸을 향한 아빠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고 달의 변화하는 모습도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은 책 인 것 같아요. 미니 사이즈 말고 큰 사이즈로 읽어야 더 이 책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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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2
에릭칼이 왜 유명한지 이해가 안되는 그림책 문외한 엄마인데.. 딸 아이는 에릭칼 책은 모두 대박행진이네요. 특히나 이책은 완전..정말..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크기가 작아서 더 특이하게 잘보는건지 끼고 삽니다. 외국인이 읽어주는 오디오를 들려주니 무슨 말인지 알고 그러는지 어쩐지 따라하며 집중해서 듣습니다. 한번은 없어진 장난감을 찾으면서 하는 말이 디서피어~~~하고 장난감을 찾고는 리어피어 ~~~하길래 놀랐네요. 영어습득을 떠나 애정하는 책을 만난것 자체가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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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2
작은책이란건 알았는데 극히 작은지 몰랐네요.
그런데 아이에겐 그게 더 먹히네요.ㅋ
이번 구매에서 제일 먼저 가져가서 본 책입니다.
단순한 이야기 구조지만 사다리 장면이 재밌어서 또 보고 또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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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0
brown bear과 함께 유명한 에릭칼 책이죠. 아이가 더 어렸을 때 에릭칼 한글판으로 가지고 있었고, 영어책을 접하면서도 brown bear 같은 bear시리즈를 먼저 접하고 나중에서야 이 책을 사 주었습니다. 유튜브에서 먼저 영상을 찾아서 접하게 해주었는데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원서를 구입 했습니다. 이 책이 혹시나 처음이라면 큰 판형의 책을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손바닥만한 완전 미니거든요^^그런데 책을 폈다 들었다 하는 재미가 있는 책이라 클 수록 좋을꺼같아요. 전 번역본으로 큰 판형의 책이 이미 있기 때문에 일부러 조금이라도 더 저렴한^^미니북으로 구매하였습니다. 다행히 아이는 좋아하고, 파파 플리즈 겟더 문!하며 낮에 달이 떴을 때 아빠와 함께 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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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엄마표 영어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멋모를 때 책을 사다보니 미니를 사버렸어요 이 책은 진짜 큰 책으로 사셔야합니다!!
모니카라는 이름의 주인공이 하늘에 떠있는 달과 놀고 싶어서 아빠에게 달을 따달라고 부탁하고 딸의 소원의 들어주기 위한 아빠의 노력과 달의 변화가 큰 줄거리에요
아빠가 큰 사다리를 가져올 때, 책을 펼치면 긴 사다리가 나타거나 달이 보름달이 되었을 때, 책을 펼치면 정말 예쁘고 큰 보름달이 등장해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제가 미니를 사서 제일 후회하는 부분이 이것 때문입니다~더 큰 판형은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과학책이 아님에도 책의 스토리진행 중에 자연스럽게 달의 모양변화를 보여주면서 아이들이 받아들일 수 있게끔한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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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는 너무나도 유명한

에릭 칼의 책이에요...

내용은 딸인 모니카가 하늘에 있는 달을 보고
달이 탐나서 아빠에게 달을 갖다달라고
부탁하는 걸로 시작됩니다..
아빠는 딸의 부탁을 거절하지 않고,

엄청나게 긴 사다리를 갖고,
가장 높은 산에 올라가 사다리에 올라서, 달에 닿게 되지만
달이 너무 커서 갖고 갈 수가 없어요.
달은 아빠에게, 자신은 점점 작아지니
적당한 크기가 되면 갖고 가라고 말합니다.
아빠는 결국 달을 갖고 내려가서 모니카한테 주고
모니카는 그토록 바라던 달을 가지고 노는데
달은 점점 작아져서 없어집니다...
며칠이 지나자 하늘에 달이 뜨고 다시 점점 커진다는 내용이에요.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달이 어떻게 변하는지 보여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달 그림과 색채도 좋아요!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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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0
정말정말 작은 책이예요. ㅋ 책은 너무너무 좋아요. 큰 책을 샀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림을 펼치면서 죽죽 늘어나는 사다리가 정말 멋있어요. 달을 따주는 아빠와 좋아하는 딸이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믿고보는 에릭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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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6
에릭칼 사랑하는 여자아이예요
밤마다 안고잘정도로 좋아해요
미니북이라서 더좋네요 기엽구요 에릭칼 좋아해서 모으고 있네요
그림만봐도 좋네요 2살아들도얼마나 좋아하는지 웃겨요^^
다른책도 미니북으로나왔으면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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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2
집에 한글책이 있어서 저에겐 한글책 쥐어주고
아들은 이책 들고 같이 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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