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9
믿사템 닉 샤렛 그림책! 글밥이 많지도 않고 그림이 너무 쨍하고 예뻐서 개인적으로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 읽어주기가 부담이 없고 재미있거든요. 동물들이 각가 자기에게 맞는 옷이나 악세사리를 골라요. 그런데 돼지가 살짝 뚱뚱해서 바지가 잠기지 않는다던가 하는 웃긴 그림도 있고요. 고른 옷이 너무 크거나 작아서 우스꽝스러워 책 읽으며 아이랑 이야기할 거리가 많은 책이었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1.09.18
영어책을 구입하기 시작하면서 닉샤렛의 책을 알게 되었어요. 픽토리스타트에서 먼저 알게 되었는데 이번에 픽토리1세트 단권 구입하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구두도 다양하게 나오고 "엄마는 어떤 구두가 좋아?" 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1.06.02
닉 샤럿 그림 예쁜거야 다들 아시지요. 엄마도 좋아하고, 아이도 좋아하는 그림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의도한 것은 아닌데, 저희집에 닉 샤럿 그림책이 참 많아요. 이 책은 동물 친구들이 의류매장에서 쇼핑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동물을 표현하는 영어, 모자나 바지 등 의류를 표현하는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이번 장을 읽고 있으면 다음 장에 등장할 동물 친구들의 모습이 일부 보여집니다. 일곱살 딸아이는 이걸 참 좋아했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1.04.27
닉 샤렛책은 유명해서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이 책은 특히 라임이 잘 살아서 좋네요. 동물들이 옷가게에 가서 자기한테 맞는 옷을 고르는 내용인데 동물들도 귀엽고 엉뚱한 행동들이 웃음을 자아내요. 그리고 동물 이름과 물건 이름의 라임이 잘 살아서 라임 익히기에 좋네요. 동물 이름들돠 물건 이름 익히기 좋아서 영어 막 시작하는 친구들한테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1.03.12
옷구경 신발구경 재미납니다.ㅎ 딸아이라 더욱 관심을 갖고 잘보네요. 컬러풀한 그림에 눈도 즐겁고 옷 종류도 척척 알게 되는건 덤입니다.ㅎ
0
신고
구매도서
2021.02.24
닉샤렛 책 너무 좋아요 집에 여러권 있는데 그중 가장 처음 산 책인거 같네요. 그림도 너무 예쁘구요. 형적인 한줄 짜리 그림책이예요. 여자아이라 그런지 의류가 많이 나와서 좋아하더라구요~ 동물들이 이것저것 입어보고 신어보고 하는데 나름 유머가 있는 책입니다.
0
신고
2020.12.15
동물친구들이 파티에 초대받았나봐요. 파티에 가기 전 각자 취향대로 좋아하는 옷을 사러 백화점에 갑니다. 모두 어울리는 옷을 잘 골랐을까요? 모 윌렘스의 [I AM INVITED TO A PARTY] 책과 함께 읽으면 재미가 배가될 것입니다. 색감이 선명하고 빅북이라 동물 좋아하는 친구들이면... 남아 취향 저격 책입니다. 맵시있게 변신한 친구들 만나러 오세요^^
0
신고
구매도서
2020.12.09
이 책을 읽고 이 책을 쓴 작가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라임이며 두운이며 어찌 저리 찰떡같이 맞춰서 간결하게 쓸 수 있을까 감탄도 했었고요. 어려운 단어도 없어서 스스로 읽기에도 좋아요. 제가 책을 읽어주면 아이는 라임을 파악하고 저에게 라임인 글자들을 이야기해줍니다. 이 책 덕분에 라임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가요!
1
신고
구매도서
2020.07.28
닉샤럿 그림책이 몇권있는데 아이가 다 좋아합니다.
자동차 책에 이어 이 책도 특히나 좋아하는데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주인공들이고, 동물이 옷을 고르는 장면을 통해 옷에 관한 표현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특히 라임이 있는 문장들이 있어서 아이가 뜻을 몰라도 따라 말하며 운율감도 느끼는 재미가 있네요. 그림 자체도 아이에게 코믹한 부분들이 있어 마음에 들어합니다.
자동차 책에 이어 이 책도 특히나 좋아하는데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주인공들이고, 동물이 옷을 고르는 장면을 통해 옷에 관한 표현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특히 라임이 있는 문장들이 있어서 아이가 뜻을 몰라도 따라 말하며 운율감도 느끼는 재미가 있네요. 그림 자체도 아이에게 코믹한 부분들이 있어 마음에 들어합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0.06.01
표지만 봐도 닉 샤렛의 책인지 알 수 있지요. 이제 막 동물을 영어로 알기시작한 아이에게 셔츠, 스커트, 가디건, 등 옷에 관련된 단어들을 접하게 하기 좋은 책입니다. 진작 구매했어야 했는데 도서관에서 몇 번 빌려보다가 샀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20.02.28
핑크핑크가 책표지가 이미 아이의 마음을 홀릭하네요.
그림을 보며 자기도 행동을 따라하기도 하며 따라 읽어보네요. 침근한 동물들의 등장이 아이의 시선을 잘 붙잡네요^^
그림을 보며 자기도 행동을 따라하기도 하며 따라 읽어보네요. 침근한 동물들의 등장이 아이의 시선을 잘 붙잡네요^^
0
신고
구매도서
2020.02.05
책표지부터 너무 코믹스러워서 좋았구요~
다양한 동물들이 다양한 의상(?)들을 입는 것 자체도 너무 웃기게 표현되어 있었어요~
무조건 웃기거나 무섭거나 해야 좋아하는 7살 아들입니다,ㅎㅎ
나이로 보면 유치할 수도 있지만... 영어를 처음 접한 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이정도의 책이 딱~~ 좋은 것 같더라구요. 마지막에 파티 벌이는 장면에서도 나름대로 영어로 표현해보기도 했어요^^
다양한 동물들이 다양한 의상(?)들을 입는 것 자체도 너무 웃기게 표현되어 있었어요~
무조건 웃기거나 무섭거나 해야 좋아하는 7살 아들입니다,ㅎㅎ
나이로 보면 유치할 수도 있지만... 영어를 처음 접한 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이정도의 책이 딱~~ 좋은 것 같더라구요. 마지막에 파티 벌이는 장면에서도 나름대로 영어로 표현해보기도 했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19.10.01
믿고 보는 작가죠~ 처음엔 혼자 먼저 펼쳤을땐 스토리가 딱히 있는게 아니라서 애들이 몰입할까 했는데 여자애들이라 그런지 여러가지 의복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자기들은 이게 마음에 든다며 고르면서 끝까지 집중했네요 ㅎㅎ 의복에 관련해서 단어 익히기에도 좋고 중간중간 익살스러운 장면들도 있어서 소소한 재미가 있었어요. 가끔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하는 책입니다.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