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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저학년들이 읽기에 무서울 수 있어요 .. 용감하고 지혜로운 엄마가 아이들이 되찾고 마녀를 물리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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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아이 최애 책.
노래 다 외우고 시디 무한 반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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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생각보다 너무좋아해서 놀란책. 우리 아이는 이런저런 요소 찾으며 읽을 수 있는 복잡한 그림을 좋아하는데 그림도 아주 수준있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역시나 기발한 상상력으로 즐거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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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2
오드리 우드와 돈 우드가 쓴 책이죠.
두 작가분이 본인들이 그린 그림책 중 이 Heckedy Peg을 최고의 작품으로 생각한다는 걸 어디서 보고 아묻따 구입했습니다. 전에 본 King Bidhood 인가 그 책이 너무 좋았거든요. 그림이 명화처럼 환상적이예요. 엄마랑 아이랑 둘다 좋아해서 여러번 다독 했습니다.
요 책도 제가 먼저 읽어봤을 땐 너무 멋진 책인데, 아직 만4세가 이해할지 갸우뚱 해서 묵혀두고 있습니다. 조만간 꺼내서 읽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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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4
5-6페이지까지는 정말 즐겁게 읽다가 Heckedy Peg 얼굴 창문으로 등장하자마자 아이가 너무 놀래서.. (36개월 남자아이) 더 못 읽었는데 조금만 더 크면 괴물, 괴수 등등 무서운 얘기만 찾아 읽을 날이 온다고 하니.. 그 때 다시 읽어주려고요 이 책의 일러스트도 Don Wood인줄은 몰랐는데 명화 느낌이 날 정도로 이 책의 인물화(?)는 특히 더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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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3
같은 작가의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책 한 권이 정말 명화집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토리는 엄마가 장에 가면서 일곱 아이에게 각자 원하는 물건을 사다 주겠다고 합니다. 대신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낯선이에게 문을 열어주지 말고 불도 만지지 말라고 하죠. 엄마가 장에 간 사이에 아이들만 있는 집에 마녀가 찾아옵니다. 문을 열어달라고 하고 파이프에 불을 붙여달라고 합니다. 처음에 아이들은 거절하지만 마녀가 황금을 주겠다고 하자 집에 들여 불을 붙입니다. 그러자 마녀가 일곱 아이를 음식으로 변하게 합니다. 집에 돌아온 엄마는 아이들이 없어진 것을 알고 구하러 가게되는 재미난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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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6
글밥은 다소 길지만,,, 자세히 보면
우리나라의 전래동화? 느낌이에요 ㅎㅎ

오드리우드의 다른 그림책들 보다는 콘트라스트가 강해서 아이가 책을 펼치자마자 거부했지만,, 엄마가 시장에서 사올 선물들을 하나씩 이야기해주는 부분에서부터 깔깔거리면서 듣더라고요^^

아이엄마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hekedy peg이라는 마녀가 들어와서 아이들을 음식으로 바꿔버립니다. 에그푸딩?은 다소 낯설었지만 아이랑 같이 맞추는 재미도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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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6세 아이에게 읽어주기에는 글밥이 너무 많아 망설였는데요, 조금 어렵기는 하지만 중간중간 중요한 부분 위주로 발췌해서 읽어주었구요. 아이들이 정말정말 좋아합니다. 전래동화 형식의 스토리, 마녀가 등장해서 아이들을 잡아간다는 설정 자체에 아이들이 열광하면서 다음장을 빨리 넘기라고 난리가 난 책입니다. 오드리 우드의 탄탄한 스토리, 돈 우드의 환상적인 그림이 아이들을 사로잡는 책, 이런 책은 꼭 소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음원이 있어 청독하기도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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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8
6, 7세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에요. 크면서 반복을 잘 하지 않는데 heckedy peg는 자주 보고 매일 흘려듣기하네요. 그림도 훌륭하고 작가의 신선한 창의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 기록해놨으니 보고 구매 참고하세요~https://m.blog.naver.com/wjy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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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0
5세 아이가 읽기에는 글밥 수준이 상당히 높은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입했습니다. 멋진 그림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이 정도 글밥을 감당할 수 있을지 궁금했어요. 제가 책을 읽을때 끝까지 호기심 어린 얼굴로 계속 듣고 있다면 성공한거로 생각하는터라, 일단은 조금더 재미있게 책을 읽는 연습을 한 후에 아이에게 보여줄 생각입니다. 5세 아이에게도 흥미를 충분히 이끌어낼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구입했기 때문에 기대가 큽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보자마자 "이 책은 무조건 봐야겠구나!"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영어를 배우는 아이에게는 필독서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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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2
초2 여아 오드리 우드 책을 좋아하네요 또 구매해봤어요~
내용이 좀 길어서 어려울줄 알았는데 씨디음원 몇번 틀어놨더니
책다읽고 노래도 잘 따라부르네요~엄마와 마녀 목소리가 뮤지컬 듣는거
같아요~~요일이 아이들 이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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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3
초4 남자아이 .
음악도 좋고 재밌나봐요
여러번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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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워낙 평이 좋은 책이라 덥석 구매했습니다.
여기저기 평들만 들으면 이렇게 좋은 책이 있나 싶더라구요.
책을 받아서 보니 생각보다 깨알같은 글씨와 많은 글밥에 아이가 과연 잘 듣고 잘 읽을 수 있을까 걱정이되었습니다.
CD 들으면서 책을 보았는데요~
한편의 뮤지컬이라는 평에 기대가 너무 컸는지, 생각보단 살짝 실망했어요 ㅎㅎ
CD전체가 음악으로 이루어져있을줄 알았는데, 나레이션이 더 많더라구요.
음악도 살짝 어둡고;;
그런데 들으면 들을수록 멜로디도 귀에 익으면서 아주 만족했습니다.
읽기 어려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쉬운 단어들이 많아 처음에 뜨악했던건 괜한 걱정이었고요^^
그리고 그림!! 정말 이렇게 퀄리티가 높은 그림책이라니!!
감탄하며 그림감상했습니다^^ 이런게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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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3
푸욱 빠져서 들었습니다.
엄마가 아이들(아이들 이름이 요일이라서 요일을 외우는 데도 좋은 역할을 합니다.)을 찾으러 가서
마녀가 시키는대로 하는 장면에서
다리를 자르라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이가 깜짝 놀라했어요.
그러나 엄마가 재치있게 다리를 자른 척만 했다고 하네요.
그림책이지만 글밥도 꽤 되고
나름 감동도 있고 재미도 있는 책입니다.
강추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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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8
아직 초등3학년인 아이가 그림만 보더니 헉~ 하더라구요..
엄마가 보기에는 명화처럼 이쁘기만 하더만...
근데, 오디오 소리 틀어주니 언제 그랬냐는듯이
확 몰입해서 들어줍니다.
중간중간에 아이들과, 마녀, 엄마의 노래가 들어가니
마치 뮤지컬 한편을 보는듯해요..
내용도 굉장히 특이하고 결론을 예측하기도 힘들구요..
아이들의 이름도 특이합니다.
한편을 소리랑 같이 듣더니 노래 외울때까지 반복해서 듣는
너무나 고마운 책과 CD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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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3
너무나 유명한 오드리 우드의 책이면서 그의 남편인 돈 우드가 삽화를 그렸네요. 아이들을 구해내려는 모성애가 강한 엄마의 기지가 너무나 뛰어납니다. 그림을 샅샅히 찾아보면 이야기의 실마리를 찾아낼 수 있어요.
글도 재미있지만 그림 또한 명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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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6
책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마치 명화 한점을 감상하세 하는 듯한 책이예요. 묘사가 아주 섬세하구요.
저희 아이는 책에 나오는 엄마가 아주 지혜롭고 따뜻해서 좋다고 하네요.
오디오 소리도 좋구요, 오드리 우드 섬세한 그림이 소리와 줄거리를 잘 어울어 지게 만듭니다.아이를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이 은은히 베여 나오는 그런 책입니다. 글이며 그림 소리 시디까지 완벽항 책을 찾으신다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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