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6.01
할머니와 아이의 이야기
그림 구경하는 재미가잇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6.04.01
낯설고 무섭게 다가오는 도시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다
신고
구매도서
2026.03.27
City를 모르는 4살 아이에게 영어로 한번 쭉 읽혀주고, 다 읽고나서 여기가 어디같아? 라고하니까 도시라고해서 깜짝놀랬어요. 스토리따라서 그림이 잘 어울리게 맞아서 탄탄해서 몰입도가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6.01.29
그림이 참 예뻐요. 아이도 좋아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12.02
읽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지고 용기가 몽글몽글 솟아오르는 시간을 보냈어요. 이 책은 아이가 혼자 도시를 방문해 처음에는 시끄럽고 무섭게만 느껴지던 도시가, 나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점점 특별하고 멋진 곳으로 보이게 되는 과정을 아름답게 담아냈어요. 특히 나나가 손자에게 만들어준 빨간 망토가 용기의 상징처럼 느껴져 참 인상적이었어요. 도시의 북적임과 다양한 소리를 생생하게 표현한 일러스트도 정말 매력적이었고, 아이의 감정 변화가 자연스럽게 잘 드러나 있어 공감하며 읽기 좋았어요. 읽다 보면 낯선 환경에서도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라면 세상은 훨씬 따뜻해진다는 메시지가 마음 깊이 전해져요. 이 책은 용기와 관계의 힘을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알려주는 작품이라 아이들과 부모님께 꼭 추천하고 싶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5.11.20
가을만 되면 생각나는 책 표지에요. 할머니를 만나러 도시로 가는 아이의 이야기도 아름답구요
신고
구매도서
2025.09.24
아이의 눈에 보이는 모습이 귀여웠다. 스토리는 간단했지만, 이후 6살 8살 아이와 함께 무서운 것들 을 극복하는 법.. 으로 이야기가 이어져서 풍성한 대화를 했다. 포근한 책.
신고
구매도서
2025.08.15
읽으면마음이따뜻해져요
뉴욕에살았는데 소장가치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5.07.09
작품성 높은 책은 항상 옳아요. 즐겁게 읽을 수 있도록 해주고 이야기가 풍성하게 나와서 좋습니다. 할머니랑 손자의 이야기라니. 모두가 연결지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01.14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에요. 수채화풍의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고요. 아이가 그림 보는 것도 좋아해서 천천히 책장 넘기면서 영어와 친해지게 해준 고마운 책이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5.01.04
Nana in the City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그림책이에요. 주인공인 작은 소년이 할머니인 나나와 함께 도시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처음엔 도시가 너무 크고 무섭게 느껴져요. 하지만 나나는 소년에게 도시가 가진 다양한 매력과 따뜻함을 보여주면서 두 사람 사이의 특별한 연결을 만들어갑니다. 이야기와 그림이 잘 어우러져, 아이들이 도시의 다채로운 모습과 가족 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요. 도시가 무섭고 낯설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안심을 줄 수 있는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2024.09.26
올해 여름은 유난히 길고 더웠던거같아요. 가을이오길 바라면서 샀는데 어느새 찬바람이 부네요. 낙엽과 단풍은 아직이지만 그래도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아이도 가을이 왔구나 하고있어요. 시골에 살거같은 할머니가 도시에 살아서 손자가 놀러갑니다. 도시는 시끄럽고 복잡하다고만 생각했지만 할머니와 함께라면 즐겁고 활기찬 도시가 되어버리지요. 따뜻하고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4.02.26
진짜 딱 이런그림책 좀 많이 있음 좋겠어요.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칼데콧 수상작이네요. 근데 내용도 안어렵고 좋아요. 또 원서만의 매력이 국내에서 자주사용되는 단어가 아닌거잖아요. 이책이 딱 그래요. 작가님이 이런책으로 더 많이 내주셨음 좋겠는데 왜 안쓰시죠..
신고
구매도서
2022.10.13
책이에요 ㅎㅎ 가을가을한 느낌이 엄청난! 책이랍니다
일러스트가 참 마음에 들어요~
아이도 좋아하더라구요
신고
2022.06.13
도시에 사는 할머니를 만나러 아이는 갑니다. 시골에서 사는 친구인가봐요. 도시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않죠. 사람이 많고 높은 빌딩과 차들 적응을 못하는듯 하지만, 그 다음날 할머니와 외출을 하면서 도시에 대한 편견이 벗겨지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글이 많지는 않고 어렵지 않은데 스토리가 있어서 저희집 2학년 큰아이와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답니다. 추천합니당~~
신고
2021.03.20
도시에 사는 할머니 집을 온 주인공은 도시가 낯설기만해요. 시끄럽고 복잡하고 사나워보이는 개도 있고 그래서 도시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요. 하지만 좋아하는 할머니가 사는 도시라 점점 좋아지죠. 반전이나 기승전결이 확실한 스토리가 있는건 아니지만 아이의 관점에서 바라본 도시와 도시에 대한 마음의 변화를 천천히 느낄수 있어요. 글도 적은 편이라 그림책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3.08
상받은 책이죠~작품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is 외ㅡ was의 차이를 자연스럽게 알수있다해서 구매했는데 책 내용이 참 좋아요. 아이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큰 반응은 없는책인데;엄마가 애정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0.12.11
간결한 문장에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이 할머니와 손자의 사랑을 한층 더 부각시켜줍니다. 어제의 도시와 오늘의 도시... 현재시제와 과거시제의 활용 등 비교하며 읽는 재미도 있습니다. 조금만 다르게 생각한다면... 조금만 다르게 본다면... 그곳이 도시든, 시골이든 우리에게 의미있고 따뜻한 특별한 곳이 되지 않을까요? 그곳에 사랑하는 사람이 함께 있다면요.
신고
구매도서
2020.10.21
뉴욕의 정취와 정경이 그대로 담겨 있는 책입니다. 우리나라의 이야기들은 대체로 서울의 아이가 시골에 있는 할머니를 방문하는 이야기인데, 이 책은 시골에 사는 아이가 복잡한 뉴욕에 사는 할머니를 방문합니다. 뉴욕은 시끄럽고, 더럽고, 복잡하고, 겁나는 곳이지만, 할머니가 만들어 준 영웅의 케이프와 함께면 겁나지 않죠! 즐거운 도시에서의 생활을 배우고 또 놀러오겠다고 다짐합니다.
신고
2020.10.08
누리과정 9월 우리나라와 세계 주제에 맞는 책인 것 같아 읽어주었습니다. 유치원에서도 시골,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서 그런지 책을 읽으며 같이 도시에서 살면 뭐가 좋은지, 어디가 더 좋은지 여러 대화를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따뜻한 색감과 편안한 그림이지만 뉴욕 느낌도 잘 살려서 정말 좋았습니다. 할머니가 손자를 위해 망또를 선물해주었는데 떠나기전에 손자가 할머니에게 돌려주는 장면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