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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글이 바나나와 플리즈만 나오는데도
아이들은 꺄르르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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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플리즈, 라는 한 단어를 알려주고 싶다면 이책을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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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두 마리 원숭이가 바나나 하나를 가지고 다투다가 결국 양보하는 내용이에요. 단어는 "banana"
"please"가 전부에요. 원숭이 그림이 너무 재미있어 색상 또한 화려해서 아이가 흥미있게 보았어요. 한번 엄마가 읽어준 후에는 혼자 읽었어요. 두 단어 뿐이니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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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Banana!』는 단 두 단어만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유쾌한 그림책이에요. 귀여운 원숭이 캐릭터들이 바나나를 두고 벌이는 해프닝 속에서 유머와 반복의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짧고 단순하지만 아이들이 쉽게 따라 하며 즐길 수 있고, 읽어주는 부모와 함께 웃음을 나누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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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9
BANANA 그림책은 나이와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집에 있는 저희 아이들에게도 반응이 좋았고 가르치는 학생들에게도 반응이 좋았습니다.
두 원숭이의 말과 행동에 어울리는 목소리로 BANANA를 읽어주면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학생들에게는 영어 그림책 읽기 첫 시간, 영어 그림책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집에 있는 아이들에게는 영어 그림책 읽기 진입장벽을 낮춰주는데 큰 도움이 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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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7
바나나 한단어로 모든게 끝나는 책ㅎㅎ 아이가 사달라해서 주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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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바나나!와 플리즈!가 전부인 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알못 엄마도, 영어를 모르는 아이도 쉽게 책장을 넘기며 부담없이 즐길수 잇는 책이에요. 완전 유아도, 아니면 영어를 접한아이들도 상관없이, 내용 자체가 말 없이 웃기는 책이라서 쉽게 휘리릭 볼수 있어요. 글이 없는대신 바나나를 외치는 말 속에 원숭이의 감정을 잘 살려서 읽으면 아이들이 이해하고 깔깔대며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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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Ed Vere 특유의 알록달록 원색 바탕에 커다란 동물그림이 등장하는 책인데요. 이 책의 주인공은 banana를 좋아하는 원숭이네요. 그림도 큼직하고 단어라고는 banana랑 please만 등장하는 책이에요. 하지만 banana라는 한 단어를 여러가지 뉘앙스로 사용해서 magic word인 please를 써서 공손하게 얘기하는 법을 알려주는 훌륭한 ㅅ토리가 완성됩니다. 이런 것이 그림책의 힘이겠죠? 특히 각 상황의 banana를 뉘앙스를 잘 살려서 읽어줘야 이야기도 잘 이해가고 재미가 있지요. banana?는 바나나 나도 줄래? BANANA! 바나나 달라니까! 이런식으로 의미가 달라지니까요. 아이한테 연기를 시켜봐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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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9
도서관에 없는 책이라 반응을 미리 체크하지 못하고 구매했는데 6살 아이에게 너무 유치할 거 같기도 해요. 바나나 자체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고, 판형도 크고 컬러감도 좋아서 일단 사긴샀는데... 내용의 마무리도 뭔가 좀 아쉽고.. 반전이라도 있을줄 알았거든요^^;; 그래도 Banana랑 Please 글자는 확실히 알게 될 것 같긴해요! 아이가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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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3
영어그림책 처음으로 시작하는 아이들이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림체가 귀엽고 표정을 보면 더 웃겨요.ㅎㅎㅎ 단어로만 이야기책을 만들어내는 작가들은 천재가 아닐까 싶습니다. 작가님 다른 책도 모우게 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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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글이라곤 온통 바나나 뿐이지만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 가능한 책이예요. 제가 중간중간 부연설명을 해주긴 하지만 설명이 없다 하더라도 바나나! 의 억양만 잘 조절해서 읽어준다면 충분히 이해할 것 같아요~ 아이도 원숭이들이 서로 바나나를 달라고 바나나~ 하고 간절히 외치는 장면이 재미있는지 깔깔 거리며 웃더라구요. 마지막에 같이 바나나를 사이좋게 나눠먹는 장면을 보고 친구랑 싸우지 말고 이렇게 나눠먹어야 해 하고 말해주니 네~ 하고 웃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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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31
banana 와 magic word 인 please만 나오지만, 바나나를 억양을 바꿔 가며 읽어주면 너무 좋아하고 ~ 매직워드도 알려주기 좋아요 ~

저희 애들은 플리즈를 배웠네요 ~ 읽어주세요 ~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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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6
글밥이 없고
바나나가 책ㄴ내용의 전부라는 것은 알고 구매했어요
원숭이 흉내내가며 읽어주는ㄷㅔ
생각보다 그리 좋아하진 않아서
좀 아쉬워요ㅜㅜ
고민하다가 추천책이라서 사본건데..
ㅜㅜ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ㅎㅎ
아빠표 영어하시는 선생님처럼
더 흥미끌며 읽어주는 연습이 필요할 거 같아요..ㅎㅎ
동물을 좋아한다면 츠천.
저희 아기처럼 동물을 마니 좋아하지 않는다면 쏘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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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1
단순하지만 스스로 읽는 재미를 누리며 ~ 플리즈도 배우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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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Banana 와 please 만 나오는 책인데요. Hug 책과 마찬가지로 말은 거의 없지만 전하는 메세지는 확실하게 전달되는 책이예요. 바나나만 말하면 못들은척하고 안주다가 please 하면 주는 아주 단순한 내용이지만 please 를 알려주기에는 충분합니다. 그림이 유쾌하고 재미있어서 어린아이들이 보기에 훌륭한 책이랍니다. 어린 아들도 보고 난 후에는 종종 please 하는데 너무너무 귀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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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31
한글책에 익숙해져버려 흥미 끌기용으로 좋아요
그림 귀엽고 재미있고
단어가 반복되니 쉬워서 이 책은 스스로 꺼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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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첫애에게 여어를 좀더 재밌게 다가가기 위해 구매한건데 말도 못하는 둘째도 보면 꺄르르 웃어요. 원숭이가 바나나 말고 다른 말은 안하지만 얼굴색깔로 감정이 드러나 있어서 아이들 읽어주기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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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잠수네 1단계 추천도서예요 나오는 단어라고는 banana와 please 뿐이지만 유머가 있는 책이예요 아이가 please please 하면서 따라하네요ㅋㅋ 유머러스한 채 찾고계신분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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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이 책에는 바나나라는 한 단어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바나나라는 단어가 나와서 알파벳도 모르는 저희 6살 아이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습니다. 바나나가 먹고 싶은 원숭이가 계속 바나나를 외치지만 결국 먹지 못합니다. 계속 바나나를 달라고 바나나를 외치다가 나중에 바나나가 생기지 신나서 바나나를 외치게 됩니다. 실감나게 읽으면서 아이들도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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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사실..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샀는데요^^
일단 글자가 "banana!!" 와 "please~~" 밖에 없어서 재미있구요(!)
아이도 아직 알파벳보고 읽을 줄 모르는 실력이지만...
이 책은 자신감있게 본인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몇 번 읽어주다보면 나중에는 읽어보라 해도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조금씩... 몇몇 단어들을 읽기시작하다보면 파닉스도 저절로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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