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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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일본 민담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로, 반복적인 구조와 리듬감 있는 전개가 인상적인 책이에요. 작은 할머니가 겪는 사건들이 점점 확장되면서 긴장감과 재미를 동시에 만들어냅니다. 아이는 반복되는 패턴 속에서 이야기를 예측하며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림은 전통적인 분위기와 따뜻한 색감이 어우러져 이야기의 배경을 풍부하게 전달합니다. 문화적인 요소도 자연스럽게 담겨 있어 다양한 이야기 세계를 경험하게 해주는 점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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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읽은 재미가 있는 문장과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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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이런류의 책들 너무 좋아요. 내용은 간단하지만 아이의 흥미를 위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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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7
쌀떡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줌마가 땅에 떨어져서 굴러가는 떡을 찾으러 갑니다.
지하 세계로 들어가 지장보살도 만나고 도깨비도 만납니다.
번역본의 제목이 별나게 웃음 많은 아줌마인 것처럼 웃음이 많은 아줌마는 도깨비한테 잡혀도 웃습니다. 웃음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싶은 듯합니다.
일본 이야기는 싫어하는 편인데도 웃음 소리가 특이해서 그런재 재미있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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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0
The funny little woman was a book I had been looking forward reading to. As the setting is in a oriental setting, it had more specialness in the storybook. Although the story was not that fun, I did like the 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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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0
해당 책은 동양적인 배경을 가지고 있어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아무래도 서양책들을 읽다보면 세상이 서양 세상밖에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런 이유 때문에 동양적인 배경과 동양인이 나오는 책들도 골고루 함께 아이와 읽곤 했어요. 이 책은 일본의 전래동화를 이야기해주고 있었는데, 전래동화가 으레 그렇듯 나름 재미있게 읽었던 그림책이었어요. 그림들도 동양미가 흘러서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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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4
웃음이 많은 만두 만드는 일본 아줌마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만두 하나가 땅속으로 굴러 들어가자 만두를 찾으러 땅속세계로 들어가게 된 아줌마. 만두는 계속 데굴데굴 굴러가고 수호신상들은 땅속 괴물들이 있는 곳까지는 가지 말라고 경고하지만 아줌마는 계속 웃으면서 만두를 따라갑니다. 결국 괴물들에 붙잡혀간 아줌마는 괴물들의 만두를 만드는 일을 맡게 됩니다. 어느날 마법 주걱을 들고 괴물들로부터 도망치게 된 아줌마는 괴물들이 웃으면서 마셔버렸던 물을 쏟아내 위기를 모면하고 집으로 돌아와 만두를 만들어 팔아 부자가 되었답니다. 일본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잘 어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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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6
어느날 만두를 열심히 빚다가 탁자에서 굴러 떨어진 동그란 만두 하나때문에 지하세계에 빠져 괴수에게 잡혀가는 한 일본 아줌마가 있습니다. 하하호호허허 웃으며 내 만두 어딨냐고 계속 물어보다 결국에는 괴수들을 위해 몇 달간 집밥을 차려주다가 마법의 노를 가지고 탈출하기 시작합니다. 괴물들이 도망가는 아줌마를 잡기 위해 강물을 다 마시다가 아줌마는 놀라서 자빠지고 진흙 속에 박혀 도망가지 못했던 건데 웃음을 유발했는지 괴물들이 다시 물을 다 뱉어내버리네요. 그렇게 탈출해 성공한 아줌마는 마법의 노로 엄청난 부를 축적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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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그림이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추천받아서 구매했어요. 옛날이야기예요. 만두만드는 웃음이 많은 아줌마이야기요. 처음엔 에이 하다가 몇번 읽으니 재밌다고 하네요. 첨에 사실 이해가 좀 덜됐을지도요. 한번씩 이런 옛이야기도 같이 보면 좋더라구요. 이 작가의 티키티키템보를 훨씬 더 좋아하긴 하는데 그 작가의 책이라고 추천해주면 막 거부하는 건 아닌것 같아요. 이런 그림에 불호가 아닌 친구라면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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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 책을 구입한지는 한참이 지났습니다.
아이가 9세가 되니 이제 이런 책 읽어주기가 됩니다.
사실 엄마가 긴 글밥은 부담이 큰데요.도
긴 글밥도 몇번 경험을 하니 이제는 두려움이 덜해진 것 같아요.
이 책은 티헤헤헤 만두부인 이야기 입니다.
그저 티헤헤헤 웃는 만두부인이 굴러가는 만두를 줍느라고 지하세계에
들어가게 됩니다. 거기서 괴물들 밥을 짖는데요. 그 주걱은 쌀을 두배로 만드는 주걱이었어요. 간신히 탈출한 부인은 그 주걱으로 부자가 되었답니다.
이 책 재밌어서 아이가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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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쌀로 덤플링을 만들어 파는 아줌마가 살았더래요. 그런데 어느 날 그 덤플링 하나가 굴러굴러 땅 바닥 틈으로 들어간 거에요. 그래서 그 아줌마가 그걸 주우려고 따라갔지요. 지하세계까지 내려간 아줌마는 석상에게 덤플링의 행방을 묻다가 그만 도깨비에게 붙잡히고 맙니다. 덤플링을 맛 본 도깨비는 아줌마에게 음식 만드는 것을 시키려 하지만 아줌마는 묘한 웃음을 묘기로 요술주걱까지 챙겨 탈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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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아이는 조금 지겨워했지만
전 이런 그림도 이런 이야기도 좋아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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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5
저희 아이는 아직 리딩 레벨이 높지가 않아서 쉽게 읽지는 못했지만 번역서를 먼저 보고 원서를 접해주니 비교적 내용 파악하는 데는 문제가 없었어요. 표지에서 보는거 처럼 일본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스토리 인데요. 한마디로 긍적적인 힘의 위대함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웃기 잘하는 아줌마의 초긍정적인 태도를 교훈으로 배울 수 있어여. 떨어뜨린 떡을 찾기위해 포기하지 않고 고군분투 하다가 벌어지는 사건을 중심으로 도깨비와 엮이게 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나는 구조라 초등 저학년 정도가 이해하기 쉬운거 같아요. 두고두고 반복해서 읽히기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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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2
할머니의 모습만 봐도 일본 배경이나 쌀이나 만두 이야기가 나오는걸 보아서 적어도 아시아 문화 영향을 받은 작가가 그린 작품이라 짐작할 수 있다. 할머니는 독특한 웃음 소리를 가지고 있으며 땅 구멍으로 떨어진 만두를 찾기위해 지하세계에서 모험을 펼치는 내용이다. 결국 오니들 에게서 벗어나 화수분 같은 주걱을 얻어냄으로써 이야기는 끝난다. 할머니의 독특한 웃음 소리와 재미있는 탈출이야기가 아이들의 흥미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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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0
국내에서 [별나게 웃음 많은 아줌마] 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오래 전에 한글책으로 읽었고, 영어책으로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습니다.
[티키 티키 템보] 작가와 그림 모두 동일합니다.
[티키 티키 템보]를 재미있게 읽은 아이라면 좋아할 듯 합니다.
글밥은 조금 있지만 많이 어렵지 않습니다.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무난히 읽을 듯 합니다.
저희 아이는 이런류의 책을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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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2
내용이 재미 있어보여 구입했는데... 역시 재미 있네요.
초등1학년 딸 아이가 재미있다고 여러번 읽어주었어요..
어려운 상황이 닥쳐도 웃음을 잃지 않는 할머니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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