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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이책 재밌고 아이가 좋아합니다. 서로 누가누가 이기나 하다가 결국 둘다 피해를 보는 단순하지만 꽤 중요한 주제를 전달하는 책입니다. 표현도 많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습니다. 아이가 잘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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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서로 다투다고 경쟁하다가 결국 소중한 것을 깨닫고 협력하고 화해하게 되는 이야기 너무 좋네요. 아이들이 어렸을 때 이기적인 행동을 할 때 이런 책을 읽어주니 아이들도 더 많이 깨우치는 거 같고 욕심내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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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3
그림 스타일이나 표지 제목을 보고 아이가 별로 읽고 싶어하지 않았어요. 아이 취향이 아닌걸 알았지만 내용을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 구매했어요. 읽으면 아이도 좋아할 꺼라 생각했는데 역시 그랬어요. 부엉이와 토끼가 같이 살다가 각자의 필요에 의해서 집을 더 높이 짓는데 높이 지을수록 상대방에게 피해가 가고 그래서 상대방은 더 높은 집을 지어요. 그러다 우주까지 높이 짓는 장면을 재미있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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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02
높이높이 올라가는 집을 담기 위해 세로로 긴 판형의 책입니다. 언덕배기에 나란히 집을 짓고 살아가는 토끼와 부엉이는 서로 다른 취미를 가진 이웃입니다. 토끼는 채소를 키우기를 좋아하고 부엉이는 숲을 보는 것을 좋아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토끼의 농작물이 자신의 시야를 가린다며 불평하던 부엉이는 자신의 집을 높이 지어서 시야를 확보하려고 합니다. 그러자 부엉이의 집이 해를 가린다며 토끼도 집을 높이 짓기 시작하고 그렇게 둘의 집은 끝도 없이 올라가 세상에서 가장 높은 집이 됩니다. 집이 이렇게 높아지니 식물에 물을 줄 수도 숲을 바라보는 것도 불가능해지고 급기야 바람에 집이 무너져 내리지요. 그렇게 둘은 집짓기 전쟁을 끝내고 같이 살 아담한 집을 함께 짓게 됩니다. 따뜻한 색감의 섬세한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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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누가 누가 높이 집을 높이 짓나 하는 내용인데요.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이 아주 멋집니다. 작가님께서 세밀하고 섬세하게 그리셨는데 아이들이 뚫어져라 보는게 느껴져요. 이 작가님을 우리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거 같아요. 같은 작가님께서 그리신 “Night Animals” 책도 한번 찾아서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더 쉽고 재미있어요. 저희집에서 대박 책이라서 자주 읽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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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이 책 너무 재미있습니다. 그림도 아기자기해서 예쁘구요.. 서로 사이좋던 친구가 자기가 원하는 것을 쟁취하고자 더더더 높은 곳으로 올라갑니다. 급기야 지구밖에 까지 올라가서 결국엔 모든게 무너지고 말지요. 아이는 글을 읽는 내내 이렇게 되면 숨을 어찌 쉬느냐, 물은 어떻게 주느냐 하며 종알종알 본인이 더 안타까워했어요..ㅎㅎ 마지막엔 결국 훈훈하게 끝나지만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교훈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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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1
이 책은 효리파파님의 웬디북클럽에서 추천 받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역시 추천 책은 틀린 적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ㅎㅎ
자신만 생각하며 욕심 부리던 토끼와 올빼미가 서로 집을 높이 지으려다가
나중에 잘못된 후, 서로 협력하는 교훈적인 내용입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그림을 보는 재미도 읽고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 추천 책은 틀린 적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ㅎㅎ
자신만 생각하며 욕심 부리던 토끼와 올빼미가 서로 집을 높이 지으려다가
나중에 잘못된 후, 서로 협력하는 교훈적인 내용입니다.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그림을 보는 재미도 읽고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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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Night animals 책을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Gianna Marino 작가님의 책을 모아보는 느낌으로 본 책이예요. 엄청 코믹 한 부분이 있는 건 아니지만 두 동물의 팽팽한 대립 가운데 느껴지는 긴장감이 재미 포인트를 더 합니다.마지막에 훈훈하게 마무리 되는 내용도 마음에 들어요. 아이도 끝까지 집중하며 보게 되는 긴장감 팽팽한 대립 구조의 재미난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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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책은 사이좋은 이웃인 토끼와 올빼미의 이야기 입니다. 언덕 아래의 숲을 내려다보는 것을 좋아하는 올빼미의 집이 토끼의 정원에 해를 가리면서 둘은 옥신각신하기 시작합니다. 올빼미의 높은 집에 가려 해가 잘 들지않자 토끼는 정원의 농작물들을 지붕으로 옮기고, 토끼 집이 높아져 시야를 가리자 또 더 높이 집을 지어올리는 올빼미~ 급기야 지구가 내려다보이는 지경에 이르죠~ 이 장면에서 예전 북클럽 책이었던 Marvin이야기가 떠오르더군요~ 예쁜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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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Too Tall Houses"는 두 친구, 토끼와 올빼미가 각각의 집을 지어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에요. 둘 다 자신의 집을 더 높게 만들기 위해 경쟁하면서, 처음의 아름다운 풍경은 점점 사라져가죠. 이 책은 우리에게 서로 경쟁하는 대신 협력의 중요성과 주변 환경을 존중해야 함을 깨닫게 해줘요. 그림은 따뜻하고 감성적이며, 이야기의 흐름과 잘 어우러져 있어요. 아이들에게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우정, 협력, 그리고 환경에 대한 중요한 교훈을 전해주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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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작년에 한글책으로 봤던 책인데~ 원서로 보게 되니 반가웠어요~ 한글책으로 봐도 아이가 재밌어했는데 원서로 봐도 역시나 재밌어하네요~ 그림도 예쁘고 이야기도 재미있어서 매일 보았었어요~^^ 믿고 보는 웬디북클럽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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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책 표지를 넘기자마자 가을가을함이 느껴집니다. 일러스트가 세밀하고 친근감 있어서 아이와 함께 보기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는 효린파파님 덕분에 처음 읽게된 책인데요 스토리와 글밥이 심플해서 아이들도 부담없이 잘 읽었습니다. 식물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더욱 이입해서 읽었던 것 같습니다. 비교하지 말고 욕심부리면 안되겠다며 아이가 책을 읽고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되어 더 좋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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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번역서로 먼저 접했던 책인터라..내용 이해에 어려움은 없었어요. 어디까지 높아지냐가 관전포인트인듯한데, 과유불급이 생각나네요. 일러스트도 가을가을하고~좀 과하다 싶지만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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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아이의 영어수준이 올라가면서 읽어주는 책도 글밥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이렇게 글밥이 적은 책을 보면 일단 너무 반갑습니다. 스토리도 단순하고 과장되는 것이 재미있고 영어도 쉬운 편이에요. 사실 이제 좀 혼자 읽으면 안되겠나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더 글밥 많은 책보다야 감사한 마음으로 읽어드려야쥬. 내용도 재밌고 캐릭터들 성격도 잘 드러나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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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북클럽 책으로 알게 되어서 보았는데요. 표지의 토끼와 부엉이의 등지고 서있는 모습에서부터 아이의 궁금증을 유발하더군요. 둘의 신경전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일단은 그림의 느낌이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어서 좋더라구요. 가을 느낌이 나는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 경쟁하듯이 높아져가는 두 동물들의 집을 바라보며 함께 위태로운 마음을 이야기해보기도 하고, 마지막에 화해하는 장면까지 재밌고 따뜻한 느낌의 책입니다.
일단은 그림의 느낌이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어서 좋더라구요. 가을 느낌이 나는 분위기가 매력적입니다. 경쟁하듯이 높아져가는 두 동물들의 집을 바라보며 함께 위태로운 마음을 이야기해보기도 하고, 마지막에 화해하는 장면까지 재밌고 따뜻한 느낌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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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31
이 책을 저보다 아이가 먼저 알아보더라고요. 엄마 이 책 이미 봤어. 우리말 번역서를 이미 진작에 보여줬던걸 엄마는 기억 못 하고 이번에 원서를 사게 된 거였더라고요. 그래도 그림이 좋아서 또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이번엔 영어로 읽어주면서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영어 단어들도 있으니 읽으면서 뿌듯해하고요. 좋은 책은 영어든 한글이든 상관없이 계속 보게 만드는 힘이 있는 듯합니다. 계속 더 높게 높게 집을 높여 나가며 지구 밖까지 나가버리게 되는 상황을 아이는 제일 재미있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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