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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이미 알파벳을 알고 난 이후라 나이가 지났어도, 팝업북은 언제나 좋아하는 책이라 큰 아이도 좋아합니다.
흑백의 그림체 가운데에 노란 스마일 박스로 인해 더 눈에 잘 띄어 집중해서 잘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첫 장의 노란상자 속에 들어가 있는 강아지를 아이가 제일 좋아하네요.
그림이 너무 귀여워 효과적으로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팝업북은 언제나 진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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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팝업북은 실패가 없어서 구매했어요.팝업의 퀄리티도 너무 좋고 직관적으로 알파벳과 전치사를 접할수 있어서 무조건 구매각인 책이에요. 아이가 손으로 조작하면서 알파벳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영어를 학습으로 익히는게 아니라 놀이로 재미있게 접할수 있는게 영어 그림책의 매력인데 그 매력에 매우 부합하는 책입니다. 둘째가 책을 찢을까 조마조마할 정도로 아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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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이미 알파벳을 알고 난 이후에 접하게 되었지만, 팝업북 형식이라 큰 아이도 좋아합니다. 흑백의 그림체 가운데에 노란 스마일 박스로 인해 더 눈에 잘 띄어 집중해서 잘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첫 장의 노란상자 속에 들어가 있는 강아지를 아이가 제일 좋아하네요. 유아기의 어린아이들이 조작도 할 수도 있고 그림이 너무 귀여워 효과적으로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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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시중에 알파벳 책이 정말 많아요. 책마다 나름의 재미요소를 담아서 지루하지 ㅇ낳게 알파벳을 익힐 수 있게 해주는데 이 책은 팝업형식으로 다음 장, 다음 장을 넘기게 만드는 책입니다. 상자 안을 들여다보며 낯선 영어를 좀 더 부담없이? 거부감 없이 접할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검정 바탕에 노랑색 박스가 있는 색상대비도 시선을 확 끌어서 영어를 싫어해도 궁금해서 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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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웬디북클럽 시즌1 도서로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구나 싶었던 책으로, 조작북이기에 아이들의 큰 관심을 끌 수 있습니다. 흑백의 구성이기에 노란 스마일 박스에 더욱 집중하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조작하며 알파벳에 관심 갖기에도 딱 좋은 책으로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까지 함께 보기 너무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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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1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알파벳북이에요
일단 조작을 할 수 있고 팝업이 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줍니다
색감도 블랙 vs 옐로우 보색대비라 눈에 확 들어오면서
시각적 집중도도 높아서 좋네요
알파벳 북인데 해당 알파벳이 a is a' 이렇게 단순한 문장 구성이 아니라
해당 알파벳이 들어간 꾸며주는 말을 사용한 두 단어로 표현해서
문장이 더 풍성하게 느껴지네요
표지만 봤을 땐 아기들을 위한 책일 꺼라고 생각했는데
아기들도 보고 좀 더 큰 아이들이 보면 더 흥미롭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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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0
첫째 5살도 잘 보지만 돌된 둘째가 이책을 엄청 좋아하네요 박스를 순서대로 열고 닫고 헬리콥터된 해피리를옐로박스를 후 불고 잡고 뜯고하는 돌쟁이인데 구겨는 져도 뜯어지지는 않네요 튼튼해서 더 만족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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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8
데이비드 카터의 팝업 책은 결혼 전에도 귀여운거 몇개 구매했었어서 반가운 작가님.
근데 우리 아이를 위한 책을 고르다 작가님 책을 사게 되었다.
처음 이 책을 보여 쥤을땐 팝업 자체 노는 맛에 보고
지금도 팝업으로 보는 책이지만 약간의 상황 설정을 해서 잠깐의 역할놀이? 비스무리하게 논다.
난 옆에서 간단히 읽어준다. 단어장처럼~~
다음에 다시 펼치면 어떻게 봐줄지 궁금하다.
문장을 소화해야 할 책이 아니라 나도 부담없고
부담없이 그림으로 이야기하기도 했다.
대화는 영어는 아니다~ㅎㅎ
아이도 그런걸 아는지 다른책보다 웃으며 가볍게 봐주었다. 6세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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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8
알파벳 팝업북인데 너무 귀엽습니다.
그림이 일단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색깔도 검정색과 노란색의 엄청난 대비!
조작이 되는 팝업북이라 영어책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기에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선물용으로도 아주 손색없는 책입니다^^
웬디북클럽에서 효린파파님이 소개해주셨는데, 이 책은 실패가 없더라구요~ 보는 아이들 마다 다 너무 좋아합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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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6
효린파파님이 추천을 많이하셔서 예젼에 구매했었는데 지난 북클럽책이기도 했군요~ 아이들이 좋아라 합니다~ 아이들에게서 팝업북은 실패가 없지요~ 6살아이도 좋아하지만 30개월 둘째가 더 좋아합니다~ 그래서 팝업되는 부분이 많이 뜯어졌어요~ㅠㅠ 영어도 쉽고 책도 블랙 앤 옐로우로 되어있어서 눈에 확들어오고 멍멍이도 빼꼼 나오고 어린아이들에게도 추천합니다~ 북클럽책이자 효린파파님추천책은 실패가 없으니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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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5
샛노란 박스에서 알파벳이 퐁퐁 나오는 표지부터 눈길을 사로 잡았어요. 팝업북이라 아이의 시선을 집중시키에 안성맞춤이고요 알파벳 A부터 Z까지 상황에 맞는 글과 그림까지 직관적으로 있어서 단어를 모르는 아이라도 쉽게 볼 수 있어서 이 그림책이 매력적인것 같아요 흔히 I는 아이스크림으로 많아나오는데 insect라고 하는것도 특이했어요 알파벳을 아는 아이도, 모르는 아이도 다 재미있게 볼수 있을듯해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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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4
이 책은 전치사를 정말 재밌고 직관적으로 쉽게 익힐 수 있는 플랩북이에요. 특히 검정색 배경에 노란색 박스라서 가시성도, 가독성도 엄청 좋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이제 이런 책은 동생책, 아기책이라 생각해서 한번 보고는 동생이 한번씩 읽어달라면 읽어주고 둘째가 애기때부터 정말 좋아했어요^^ 특히 마지막에 작은 박스가 안에 있는 거는 까꿍도 하고, 불꺼지고 켜지는 것도 참 좋아했어요. 영어그림책 진입 초창기 아이들이 단어를 직관적으로 인지하기 정말 딱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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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팝업북은 조작만으로도 점수를 따고 들어가는 것 같아요. 박스라고 하니 해피 리틀 옐로우 박스라며 키득키득 웃네요. 책읽기에 관심을 끌기엔 딱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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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2
알파벳을 너무나도 재밌게 풀어놓은 책이에요 ㅎ
개인적으로 팝업북을 너무 좋아해서 이 팝업 시리즈 몇가지 비슷한거 있는데 거의 다 산듯하네요^^ 검정 바탕에 노란박스가 일단 눈에 너무 잘 띄고, 그걸 이용해서 알파벳 순으로 각종 단어들을 같이 보여주니, 아이들 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단순하게 그림이랑만 매칭되어있는 책보다 더 읽어주기도 재미있고,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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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보드북에 완전 빳빳하고 힘이 있는 재질이라 팝업북이어도 금세 닳을 것 같지 않습니다. 아주 튼튼해요. 아이가 더 어렸을 때부터 봤는데 좋아했어요. 아직 알파벳을 모르지만 박스 안에 강아지나 오르 내리는 팝업 페이지를 가장 좋아합니다. 검은 배경에 노란 박스 배치로 표현되는 단어의 이해가 직관적으로 잘 되어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윙크 부분은 처음에 캐치하지 못했다가 아이가 발견하고는 까르르 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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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0
효린파파 북클럽에서 보고 구매한 책이에요
표지를 봤을땐 모지? 검정 배경에 노란상자인가? 했는데
안에를 열어보면 상자가 입체적으로 펼쳐져요
입체적으로 상자가 튀어나오는 입체북이고 그래서 아이가 좋아해요
입체적으로 나오는 상자를 열어 볼수도 있고 상자 안에 그림도 있어서
요리조리 돌려가보며 읽었어요 ㅎㅎ
내용은 A,B,C 알파벳에 대한 내용으로 부담없이 읽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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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8
우선 정말 이쁘고 귀여워요. 돌쟁이 아기한테 좀 빨리 보여줬더니 우와 하네요. 팝업 사망할까봐 좀 더 크면 다시 들이 밀어봐야겠어요. 8살 언니는 재밌다며 흥미를 보이네요. 검정색 노란색의 색의 시각적 대비가 이 책의 매력을 더 올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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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다양한 A B C책이 있는데 이 책은 딱 제 스타일이에요~
조작도 들어가 있고 귀여운 노란 상자가 튀어나와서 넘 예쁘답니다^^
그리고 이 책의 장점은 부사도 그 단어로 시작해서 뭔가 라임이 맞아요 ㅋㅋㅋ
조작이 있어서 특히 둘째가 많이 좋아했답니다^^
다만 색상이 블랙이고 글씨가 화이트라서 알록달록한 것을 좋아하는 애기들이라면 쪼끔 안 좋아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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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알파벳을 팝업으로 알려주고 날아가기도 하고 특히 박스안에 강아지 D는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하고 신기해하고 반응이 좋았어요. 윙크 로켓 등등 아이디어가 너무 신성하고 아이들이 알파벳을 배울 때 재밌게 볼 수 있는 책 같아요. 색감이 없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검은색에 노랑 하얀색만으로 충분히 재미를 주는 알파벳책으로 알파벳을 배울 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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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7
아기가 너무 좋아하는 책입니다.
초점책 볼 때부터 봐도 될 정도로 하얀색과 까만색의 조화 +옐로우의 귀여움이 더해져있습니다.
알파벳 A부터 Z까지 관련된 스토리와 단어들이 나와서 자연스럽게 알파벳과 단어 익히기에 좋고, 팝업들이 아이의 시선을 끄는데 너무 좋아서 영어노출 초기에 본다면 대박책이 될 책이라고 생각해요. 아기가 너무 좋아해서 누더기가 되어서 다시 구입해볼까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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