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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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Sam과 Dave는 보물을 찾기 위해 계속 땅을 팝니다. 땅을 파다가 힘들면 초코 우유와 과자를 마시고 다시 땅을 파지만 숨겨진 보물을 비켜 가게 되는데…힘들고 지치지만 포기 하지 않고 마지막 까지 힘을 내서 땅을 파는 두 친구를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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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0
넘 웃겨요. 아이가 너무 킥킥 웃으면서도 안타까워하다가 그림으로도 그려보는 책!
평행우주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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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2
더이상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요?
책을 읽으며 무한대로 질문과 답을 주고 받을 수 있어요~
생각하고 상상하게 민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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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존클라센 작가의 책은 정말 재미있는거같아요 끝까지 한구멍만 파면 어떻게 될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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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7
엉뚱하지만 스토리가 유익해요. 작가님 믿고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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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3
단순한 줄거리인데도 인상깊게 봤습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땅을 파 내려가는데, 아슬아슬하게 보물을 피해가는 장면들이 기억에 남아요. 보물을 코앞에 두고도 계속 지나치는 게 답답하면서도 웃겼고, 그림으로 보여주는 반전이 재미를 더했어요. 그림에서 느껴지는 유머가 많았어요. 글이 말하지 않는 이야기를 그림이 보여주는 매력적인 책이에요. 읽고 나면 여운이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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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이 책 읽고 아이와 포기하지 않는 마음에 대해서 진지하게 여러번 이야기 했어요. 봐봐봐봐 답답하지? 너가 봐도 답답하지? 쪼끔만 더 노력하면 찾을 수 있는데 한번만 더 생각하고 행동하면 그토록 찾던게 앞에 있는데 딱 여기까지 하고 안된닫고 하니까 안되는거야 실제로 안되는게 아니고 안된다고 생각하고 멈추니까 안되는거야. 세상엔 진짜 안되는 일도 있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일들은 이렇게 안되는 것 같다는 마음이 들어 스스로 안하기를 선택하고 안된다고 생각하는 거야 라면서 일장연설… 이런거 하면 안되는데 저도 모르게 말이 많아졌어요. 저의 답답함을 뚫으라고 그려준 책 같아서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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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2
단순한 글...아이가 의외로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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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9
"Sam & Dig a Hole"는 마크 버네톤과 존 클래센의 협업으로 탄생한 책으로, 두 친구의 모험을 담고 있어 정말 재미있다! 이 책은 간단한 그림과 텍스트로 아이들에게 깊은 친구사이와 함께 일어나는 웃긴 이야기를 전해준다. Sam과 Dig는 땅을 파서 어떤 보물을 찾을지 궁금해하며 여행하는데, 그 과정에서 친구의 모험과 결속감을 감동적으로 그린다. 그림이 매우 매력적이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두근두근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Sam & Dig a Hole"은 놀이와 우정이 얼마나 소중하고 기특한지를 잘 담아내어, 작은 독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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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6
제가 좋아하는 그림작가, 글 작가의 책이에요. 엄마인 제가 좋아 해서 신나게 읽주는 책이죠. 이책은 정말 대박이네요.교훈,재미,반전,상상 이 모든게 다 들어가 있어요. 그림만 봐도 너무 좋습니다. 최고의 책이고 누구나 봐도 좋을책이에요.
이번 기회에 저렴하게 구매해서 더 좋네요. 적극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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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7
맥 바넷 작가님 책입니다 아이가 재미있게봤어요
다른 책들도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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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3
존클란센의 시리즈는 교훈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마음에 듭니다.
그림체도 이쁘지만 아이들이 생각해 볼 수있는 이야기
전개가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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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08
이 책을 읽고있는 독자는 보석이 어디에 숨겨져 있는지 잘 알고있지만 샘과 데이브는 전혀 모른채 다른 곳을 파고 있죠.
이 때 아이에게 질문 하나를 던져주게 되면 마음이론이 발달했는지 안했는지 알 수 있어요.
“샘과 데이브는 여기에 보석이 있다는 걸 알고 있을까?”
마음이론을 잘 형성한 아이들은 모른다고 대답을 하고, 아직 발달하지 못한 아이들은 알고 있다고 대답을 하겠죠.
왜냐하면 마음이론이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은 책을 읽고 있는 나는 보석이 여기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샘과 데이브도 알고 있을 거라고 여기거든요.
분명 보석이 근처에 있는 데 애먼 곳만 파는 샘과 데이브를 보며 생각과 생각이 더해져 마음이론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돕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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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6
한글책으로도 본건데 재미있네요. 역시 원작이 더 재미나요.
땅을 파는데 아슬아슬하게 다이아몬드를 비켜가는 상황이 너무 웃깁니다.
이 와중에 강아지는 뭘 아는 듯 행동하는 것도 웃기고요.

존클라센 특유의 그림체를 좋아해요.
서정적인것 같으면서도 차분한 느낌이에요.

근데 마지막장면이 잘 이해가 안되네요.
결국 첫장면과 같은 곳으로 떨어진것같긴한데..
역시 그림책은 단순히 쉬운책이 아니에요. 생각을 하게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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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3
읽으면서 계속 탄식했네요. 아놔 ㅎㅎ 역시 한우물만 파야하는건가. 너무 파서 지구 반대편으로 떨어진건가 아이들과 토론 아닌 토론을 하게 됐네요 ㅎ 이 두 작가님의 조합은 언제나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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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0
글밥이 조금있어요
막 시작하는 아이에겐 조금 난이도가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쌍둥이책으류빌려왔어요
한번 읽어보거 아이에게 같이 접해주어야겠어요
약간 심오한 내용이라 잘 설명해주면서 읽어봐야겠어요
결과보단 과정이 멋지다는 것을 잘 설명해줄수 있었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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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9
땅을 파고파고 또 파요. 아주 재미있는 책입니다. 역시 작가님의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와 함께 조금만 더 파지~ 이렇게저렇게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에요. 마지막에는 지구가둥글다?도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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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3
워낙 유명한 작가님의 그림책이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AR 1점대라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샘과 데이브는 구멍을 파기로 합니다. 뭔가 굉장한 것을 발결하길 기대하며 구덩이를 계속 팝니다. 중간 중간에 간식도 먹고, 휴식도 취합니다. 하지만 뭔가 굉장한것은 발견하지 못했어요. 둘은 효율을 높이기 위해 나눠져서 다른 방향으로 구덩이를 파기로 합니다. 뭔가 굉장한 걸 발견할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였죠.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샘과 데이브가 파는 곳 바로 옆에 보석이 보이지만 정작 구덩이를 파는 샘과 데이브는 그것을 보지 못하고 알지 못하죠. 결국 구덩이에서 쉬다가 구덩이가 무너져 둘은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되고 그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먹으로 갑니다. 행복이 멀리 있지 않다는 메세지로 해석해 볼 수 있고, 또 행운은 우리 아주 가까이에 숨어있는데 조금만 더 손을 뻗으면 잡을 수 있는 것으로 해석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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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1
그림체만 보고 약간의 편견을 가졌나봐요.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면 보고 또 보고 또보고하면서 빵빵 터져요. ㅋㅋ주인공들은 알 수 없는 허당미를 읽는 아이만 알 수 있으니 그 상황이 너무 재미있는지 그림만 보고도 웃음이 터지네요. 웬디북클럽에서 존 클라센 원서중 추천받았던 걸 이제서야 들이게 됐는데 왜 그때 안샀울 까 후회 했어요. 덕분에 약간 과도기였는데 다시 영어그림책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계기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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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어쩜 이렇게 재밌을 수가 있나요 ^^ 5살 아들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구덩이를 파면서 아슬아슬 하게 비켜나가는 다이아몬드!!! 보는 내내 안타까움에 심장이 두근두근 합니다 ㅋㅋ 한편으로는 인생이 마음대로 안되는. 그리고 인생에는 타이밍과 기회 . 찬스가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어서 나름 의미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칼데콧 아너 상 수상에는 이유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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