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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너무 따뜻한 책이에요.
제 딸에게 보여주고 싶어 구입했는데 미취학 땐 별 관심을 보이지 않더니 초1이 되니 엄청 재미있게 보고 듣네요. 소장하고 싶은 책♡
제 딸에게 보여주고 싶어 구입했는데 미취학 땐 별 관심을 보이지 않더니 초1이 되니 엄청 재미있게 보고 듣네요. 소장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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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7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작가님의 그림책 입니다. 그림체가 뭔가 수채화 느낌이라고 할까요?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그림을 보고 있으면 힐링이 됩니다. 이 작가님이 한국에서 인기가 많으신것 같아요. 번역서로 출간된 책이 많은데 도 라는 제목으로 번역서가 출간되었어요. 아이가 처음 태어나서 작은 손가락 발가락을 처음 마주할때의 감동 그리고 아이가 조금씨 거가면서 부모가 함께하는 시간을 압축적으로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이 책에 잘 담겨 있습니다. 키우는 순간에는 힘들어서 잘 몰랐는데 시간이 지나서 사진속에 있는 어린아이의 모습을 보면 뭉클한 마음이 들곤 하잖아요. 이 책이 딱 그런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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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1
잔잔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아이보다는 엄마가 찔찔거리며 읽게되는 그런 책이예요.. 이 책은 애초에 아이보단 엄마를 위해 쓴 책일거 같아요 ㅎㅎ 이런 스토리라인의 책이 처음 본 것도 아니지만 엄마는 볼때마다 찡하네요 ㅎㅎ 저희 딸이 이 책을 이해하고 엄마랑 같이 감동받는 날도 오겠죠 ㅎ 아직 저희 애는 이 긴긴 시간의 개념을 이해조차 못하겠지만.. 엄마가 소장하고픈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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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3
Someday 표지만으로 구매하고 싶은 그램책 중에 하나다. 엄마가 아기를 안고 높이 올린 모습은 아기를 안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기분을 떠 올릴 수 있다. 앙증맞은 손가락을 만지면 뽀뽀, 첫눈 오던 날 세상을 보여주려고 유모차에 태워 산책하기도 하고, 손을 꼭 잡고 횡단보도를 건너 어린이 집을 가고, 페달을 밟지 못해 밀어주기도 하고 그렇게 어린이가 되었네.. 품안에 자식도 독립한답니다. 함께 있을 때가 소중한 시간이라 손님 대접하듯이 양육해야 후회없을 것 같습니다. 여기 그림은 그런 소중한 것을 상기시켜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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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09
엄마가 딸을 바라보며 잔잔히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꿈꿔보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어린이로 큰 시점에서 과거 아기때 일들은 one day를 써서 회상하고 미래에 이런 일들이 있겠지 생각하는 부분은 someday you will을 써서 보여주지요. 아이가 어른이 되고 늙어서 엄마를 회상하겠지 하는 마지막 부분 그림의 액자속에 맨처음 아기를 안아주던 엄마사진이 들어가 있는 내용이 참 마음에 와닿네요. 엄마의 시점에서 더 공감가고 감동적인 스토리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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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4.24
엄마의 사랑은 영원하다는 걸 알게 해주는 마음 따뜻한 책입니다.
성인인 제가 먼저 읽어봤는데 괜시리 눈물이 나더군요.
한 인간의 탄생과 작별까지 모두 아름다운 그림체로 표현되어 있어서 감동적이네요.
아직 아이가 이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조금 더 커서 이 책 내용을 이해하게 되면 더욱 감동적일것같아요.
아이를 낳고 아이가 자라 다시 엄마가 되고 다시 할머니가 되었을 때에 시간이 지나감에도 부모의 사랑이라는 그 감정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성인인 제가 먼저 읽어봤는데 괜시리 눈물이 나더군요.
한 인간의 탄생과 작별까지 모두 아름다운 그림체로 표현되어 있어서 감동적이네요.
아직 아이가 이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조금 더 커서 이 책 내용을 이해하게 되면 더욱 감동적일것같아요.
아이를 낳고 아이가 자라 다시 엄마가 되고 다시 할머니가 되었을 때에 시간이 지나감에도 부모의 사랑이라는 그 감정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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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딸과 함께 읽으니 꼭 우리 이야기 같아요 아기 떄의 일도 기억나고, 앞으로 생길 미래의 일들도 생각해 보게 되어요. 부모가 자녀를 키우고, 자녀가 또 자신의 자녀를 키우고, 할머니가 되어 부모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 딸아이가 컸을때 다시 같이 한번 더 읽고 싶은 책입니다!^^ 한편의 시같으며 그림도 정말 아름다워서 더 좋았어요. 아이보다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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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읽을때마다 눈물이 나는 책입니다.
엄마가 딸에게 전해주는 메세지를 피터 레이놀즈의 특유의 경쾌하고 심플한 그림채로 간결하게 표현해낸 책인데 묵직한 감동이 있습니다.
우리 엄마 생각이 나기도 하고 우리 아이도 금새 이렇게 크겠지...싶기도 하구요.
잘 간직하고 있다가 나중에 아이가 크면 전해주고 싶은 책이기도 하네요.
엄마가 딸에게 전해주는 메세지를 피터 레이놀즈의 특유의 경쾌하고 심플한 그림채로 간결하게 표현해낸 책인데 묵직한 감동이 있습니다.
우리 엄마 생각이 나기도 하고 우리 아이도 금새 이렇게 크겠지...싶기도 하구요.
잘 간직하고 있다가 나중에 아이가 크면 전해주고 싶은 책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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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작가 검색해보니 피터레이놀즈 작가님책이여서 아묻따 .가격도 저렴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역시 굿 초이스~따뜻한 잠자리 독서로 추천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모든 어머니의 꿈으로 이어지며, 아이가 마음껏 삶을 펼치도록 해요.사랑의 잠재력과 삶의 잠재력에 대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간단하고 강력한 찬사 인 Someday 는 오늘 우리 아이들과 나누고픈 책이네요. 보드북보단 차라리 하드커버로 나오지~아쉬어요.
역시 굿 초이스~따뜻한 잠자리 독서로 추천합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모든 어머니의 꿈으로 이어지며, 아이가 마음껏 삶을 펼치도록 해요.사랑의 잠재력과 삶의 잠재력에 대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간단하고 강력한 찬사 인 Someday 는 오늘 우리 아이들과 나누고픈 책이네요. 보드북보단 차라리 하드커버로 나오지~아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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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6
친정엄마 생각도 나고, 저희 딸 생각도 나는 책이어요. 글이 많지는 않지만 긴 여운이 남는책이에요. 주변에서 추천해주셔서 알게 됐는데, 이미 웬디북에서는 유명한 책이더라구요. 여기 추천 글들도 읽어보고 구매했어요. 펜보다는 조금 길고 두꺼워요. 아이에게도 많은 말보다는 이런책 한권이 더 엄마 마음을 알게 해주지 않을까...해요~ 사랑한다는 표현을 하기엔 최고의 책이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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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
평이 좋아서 사봤는데 2살 아기에게 읽어주기엔 좀 길어서 내년은 되야할 것 같지만 남편과 둘이 보다가 눈물났네요. 딸 엄마라 좀 더 감정이입이 된 것 같습니다. 노래로 치면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처럼 내용은 담담한데 괜시리 눈물나네요. 이 책은 슬픈 내용은 아닌데 말이죠. 특히 딸이 커서 자기 아이를 업고 엄마는 딸의 아이의 머리카락을 빗겨주는 부분이 뭉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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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2
아이가 태어나서 노인이 되었을 때까지를
과정을 엄마의 시선으로 보여줍니다.
흰머리가 희끗희끗 났을 때 나의 부모님을 기억할거라는 작가의 글이 깊은 울림을 주네요.
과정을 엄마의 시선으로 보여줍니다.
흰머리가 희끗희끗 났을 때 나의 부모님을 기억할거라는 작가의 글이 깊은 울림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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