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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저희아이가 감정 몰입해서 본 책입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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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할아버지의 섬은 어떤 의미일까요? 아이와 할아버지가 함께 떠나는 여행길. 아이 혼자 돌아오지만 슬프지 민은 않네요~
할아버지 남아 계신 그곳도 좋아보여서 조부모님을 떠나 보내는 아이들에게 힘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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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3
책 보다가 아빠 생각이 나서 많이 울었네요...
나중에 친구들한테도 선물하고 싶어서
몇개 더 주문했어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
기회 되시면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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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그림과 색감이 너무 예뻐서 구매했는데...
역시 아이도 마음에 들어합니다.
이런 색감의 책과 그림을 좋아해요
사랑하는 할아버지와의 이별을 너무 슬프지 않게 그려냈어요
아직 아이가 읽고 온전히 이해하기엔 부족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반복해 읽다 보면 아이의 마음 속에도 와 닿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
이별과 이별 후의 세상을 이렇게 표현하는구나...
역시 그림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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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책 제목에서부터 그림에서부터 재미있을것 같고, 아름다운 책이겠다 생각을 했는데요.
할아버지와의 어릴적 추억을 생각해볼수 있게 해줘요.
할아버지의 집 옥상에 비밀스러운 공간. 상상력도 키워주고요. 바다를 통해 섬에 도착해서도 주변 동물들과 어울려 살아가는 자연의 그림들이 참 아름답고 예뻐요.
할아버지가 없어 외롭고 힘든 시긴들도 있지만 날아온 편지 한통으로 마음이 참 따뜻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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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6
색감이 예뻐보여서 돌 아기지만 일단 구매했는데, 읽다가 제가 눈물을 쏟았어요.. 할아버지와의 이별이 너무 아름답게, 환상적으로 그려졌는데 실제로 가족 누군가를 보냈던 기억이 겹쳐지면서 너무너무 슬프더라구요. 그래서 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아이가 좀 더 커서도 이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누군가와의 이별에 대해 동화적인 느낌으로 다가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반복되는 문구나 단어가 있는 건 아니어서 영어 공부를 위해서는 적합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다 그런 책만 읽어야 하는 건 아니니 책장에 한권쯤은 있어도 좋겠다 싶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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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아이 수준보다 높지만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어요. 그런데 아이에게 읽어주니 그림과 잘 매치가 되어 있어서 그런지 그럭저럭 이해하며 끝까지 재밌게 봤어요. 마지막 부분에 철문이 없어진게 의아하면서도 새가 날아와 할아버지의 소식이 담긴 봉투를 주고 가서 아이는 할아버지가 정글에서 잘 지내나 보구나 생각하는것 같아요.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나오는 아이의 꿈인건지..뭔가 여운이 남는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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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랍니다. 책표지, 책 그림만 보아도 너무 귀엽고 깜찍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그리운 할아버지를 추억하는 과정을 담은 그림책이랍니다. 할아버지가 있는 곳은 무섭거나 외로운 곳이 아니라 할아버지는 멀리서도 사랑하는 손주를 생각하며 행복하게 지낸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이야기랍니다. 할아버지와의 추억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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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처음엔 표지에 예쁘고 귀여운 일러스트에 이끌려 구입하고 읽어본 책인데 내용 또한 너무 좋았어요. 할아버지 다락방에서 시작하는 할아버지와의 여행. 할아버지와의 즐거운 시간과 추억. 그리고 할아버지와의 이별을 너무 이쁘기 표현해주고 있어서 잔잔한 감동과 가슴한켠의 시림이 느껴지는 이별이 너무 무겁지만은 않고 또 언젠간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일이기에 이별이 슬픔만은 아니었음 하는 생각을 해볼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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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색감도 예쁘고 감동적이고...
전 마지막에 좀 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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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Grandad's Island? 그림을 처음 보았을때에 산타 할아버지가 여름 섬에 가신건가? 그런 생각을 하며, 읽기 시작한 책이였어요..
그런데 할아버지와 손자가 다락방에 가서 할아버지의 물건을 보고,
숨겨진 문을 통해 섬으로 가는 이야기였죠...
처음엔 이게 재미난 SF!! 판타지 이야기인가? 했는데....
그런데 할아버지가 그곳에 남겠다며,
손자 혼자 다시 다락방으로 오게되는 것이였습니다.
할아버지의 죽음을 이야기 하고 있었어요..
책을 다 읽고 아이에게 할아버지는 왜 섬에 남으셨을까?
아이는 이유를 정확하게 알고 있더라구요.
할아버지를 다시 만날 순 없지만 할아버지와의 추억은 다시 볼 수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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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저는 그림체가 참 좋았어요. 색감도요. 아이도 볼거리가 많아서 구석구석 자세히 들여다 보았고요. 저는 고양이를 눈치채지 못했는데 아이는 고양이도 배를 타고 따라왔다고 아까 부터 있었다며 책 페이지를 넘겨가며 저에게 짚어주네요. 집에서 배로 옮겨가는 부분에서 아이가 왜 그런거냐고 여러번 물어보더니 집이 배로 변신한거로 최종적으로 받아들였네요. 할아버지가 섬에 남기로 한 부분에서 저는 왜인지 슬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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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죽음에 대해 풀어놓은 책인데 색감이 너무 이뻐요 ㅠ 그림도 색도 너무 강렬해서 손에 집어 오는데.. 내용은 전혀 가벼운 이야기가 아니죠.. 그래서 아이들과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둘째가 7세인데 모두 이해하는거 같진 않지만 할아버지에 대해 그리고 나이가 들면 엄마 아빠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면서 인생이 어찌 가는지 알려주곤 해요. 책이랑 함께 하면 이런 이야기도 참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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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아직 유치원생이라 내용이 좀 길다 느껴졌지만 그림이 너무 이뻐서 도서관에서 빌려 본적이 있어요. 이번에 추천도서라 다시 보게 되었는데, 감수성을 자극해 내는 생각이 깊어 지는 책이예요. 동물이나 웃음의 소재와 다르게, 할아버지와 함께 하는 이야기라서, 아이에게도 오랫만에 눈물샘 자극을 좀 주었습니다. 하핫^^ 같은 시리즈에 벤지데이비스 작가 책 모두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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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보게 된 책이였어요.
내용이 다소 좀 어려워서 아이가 이해하나 싶었는데 죽음에 대해 그림으로 풀어놓은 책이라 그런지 대략적으로 이해하는 것 같아요.
한번 더 보며 생각해보게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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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8
딸 아이가 7살인데 죽음에 관한 이야기를 최근들어 궁금해하고 관련 책들도 자주 찾아보기도 했는데, 그때에 접했던 책이라 잘 보았던 책입니다. 아직은 명확하게 이해하는 것 같지는 않고 아마 그런가보다..라며 이해한 것 같은데, 아기자기한 그림을 보는 재미가 있어서 아이도 즐거워 하며 보았네요. 나중에 다시 한번 더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네요. 작가님 시리즈 모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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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죽음, 헤어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예요.
책 표지,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뿅!! 가게 만들었어요.
아직은 아이에게 설명하기 힘든 부분인데, 자연스럽게 내용이 녹아져있어요.
어렵고, 슬프게 느껴지는 죽음에 대해서 예쁜추억으로 이야기를 녹아내었더라고요. 아이가 직접적으로 이해하지는 못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할아버지와 같이 갔던 곳을 다시 못간다는 것 정도는 이해한거 같아요. 일러스트에 뿅가고, 내용에 한번 더 반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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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7
벤지 데이비스 작가는 책에 항상 생각할 점을 많이 남겨주시는것 같아요.
죽음에 대해 아름답게 표현한 책입니다.
죽어서 어디로 갈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곳임을 간접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그림과 색감이 정말 예뻐 따로 많이 찾아 보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영어원서를 읽어주는 이유가 기억에 남을 좋은 그림과 풍부한 내용이 을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인데, 그걸 만족시켜주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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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할아버지와 손자가 다락방에 가서 할아버지의 물건을 보고, 숨겨진 문을 통해 섬으로 가게되죠. 처음엔 이게 재미난 상상여행? 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할아버지가 그곳애 남겠다고 하고 손자 혼자 다시 다락방으로 오게되는 것이 할아버지의 죽음을 얘기하는거였네요. 책들 다 읽고 아이에게 할아버지는 왜 섬에 남으셨을까 물어보니 아이가 이유를 정확하게 알고 있더라구요. 할아버지를 다시 만날 순 없지만 언제든 숨겨진 열쇠로 할아버지댁에 갈 수 있고, 또 할아버지의 물건을 보며 추억할 수 있다고 알려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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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그림책을 읽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이있어요, 이번에 본 책이 그랬던 것같아요. 그림도 평온했고요, 일러스트 내스타일 ㅎㅎ 할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겨져있는것같아서 좋았어요, 인생은 마치 여행처럼 살다가는것이다 이런 느낌이요. 언젠가 아이가 이런이야기를 다 이해할수있겠지요. 그때까지는 할아버지와의 즐거운 추억 탐험정도로만 기억하더라도 좋을것같아요.. 좋은책 소개 항상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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