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6.11
닉샤롯 작가님의 책 시리즈는 항상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
신고
구매도서
2026.05.20
Shark in the Park를 너무 재미있게 읽고 푹 빠져서, 같은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사달라고 먼저 요청하여 구매하였습니다.
전작에서 느꼈던 특유의 유쾌한 재미와 기발함을 이 책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아이가 여러 번 반복해서 꺼내 볼 정도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닉 샤렛 작가의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실패 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적극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6.03.13
닉 샤렛의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책이에요. 다음은 뭘까 아이랑 상상하며 읽었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6.01.28
시리즈를 읽다보면, 책 읽는 것보다는 아마도 어떤 모양이 상어 꼬리가 되었는지에 아이들은 조바심 내며 확인하고 싶어 하네요. 이 중 하나는 특히 빵 터지는 요소가 있어 좋아요. 늘 까만 상어가 백상어로 된 것도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2025.12.28
라임을 읽어줄 때 꺼내주는 동화책입니다. 작가그림도 재미져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5.12.22
라임을 배우기 좋아요. 그림이 역시 선명하고 재밌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5.09.09
초등학생아이가 학원에 가지않고 집에서 함께 읽으며 공부해보려 샀습니다 아이가 좋아하고 잘읽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5.07.13
빠밤 빠밤 빠밤. 죠스 대신 샤크 인 더 파크. 닉 샤렛 그림에 반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5.06.27
Shark in the park 재밌게 읽었던 아이라 이 책도 사줫어요. 재밌게 읽고 좋아합니다. 상상력 자극시켜줘요
신고
2024.08.20
Shark in the series is a very fun book for little children, as there is a die-cut in the middle to see through. The story is simple yet fun as it seems that there is a shark, but it turns out it isn't. or is it?
신고
구매도서
2024.01.28
거의 모든 아이들이 열광하는 것 같던데.. Nick Sharratt의 책을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나? 이 시리즈를 무표정으로 읽는 아이도 있나? 궁금할 정도로 지금까지 한 5번 정도 본 책이에요 책을 굉장히 좋아하는 아이라 보통 1년이고 2년이고 이미 읽은 책도 수백번 이상 반복해서 읽는데 좀 더 크면 또 어떤 부분 하나에 꽂혀서 푸욱 빠져들고 좋아지려나 싶어 늘 잘 보이는 곳에 둡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8.14
이 책도 인기 도서에 있어서 구입했습니다.
글이 많은 것도 아니지만, 책의 구멍 속에 어떤 그림이 있을까?
상상하면서 보더라고요. 깔깔깔 반전의 그림이 나오면 좋아합니다.
상어가 아닌 것에 안도하면서 보는 것 같기도 해요. 그림체도 쨍하고 간단하게 읽기 좋습니다.
신고
2023.08.11
닉 샤렛 작가님의 책은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 것 같아요. 일단 색감이 참 밝아서 마음에 들고, 재미있는 편집이 들어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돋구거든요. 해당 책 역시 페이지내에 다이컷이 되어있어 상어 끝머리를 볼 수 있게 만들었거든요. 하지만 다음장을 여러보면 상어가 아닌, 상어 끝머리 같은 다른 무언가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그러면 과연 상어는 존재하지 않는걸까요?
신고
구매도서
2023.03.24
이 시리즈 다 모았어요.
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이고 유명한 책이죠.
어렵지 않으면서도 아이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내용이에요.
마지막에 샤크 나오는 부분을 가장 좋아해요.
개인적으로는 이 그림체를 좋아해서 저도 마음에 듭니다.
영어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해요.
그림책 많이 읽으며 챕터북 읽는 그날까지 달려가렵니다.
웬디북 다양한 책 많아서 너무 좋아요.
신고
2023.02.02
상어 시리즈 중에서 첫번째로 읽혔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다른 책들도 구입했습니다. 특히 상어의 꼬리가 야광이라서 아이가 어두운데서도 보고 좋아하는거 같아요. 다음에 어떤 그림이 나올지 상상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3.01.25
재밌는지 한동안 telescope telescope 하면서 다녔더랬습니다^^ 사실 난이도가 맞으면 재미없어 하고 재미 있으면 너무 어려워서 금세 몸을 배배 꼬기 일쑤였는데 좋아해 주니 뿌듯하네요 다른 시리즈도 사고 싶어요
신고
2022.07.19
티모씨가 망원경을 들고 서 있는 곳이 이번엔 공원이 아니라 자기 방이네요. 밤하늘에 달도 보고 여기저기를 살피다가 어둠 속에 하얀 물체를 발견 great white shark일까요? 다행히도 요트, 바다갈매기, 아이스크림 모형이었어요. 이제 아빠한테 자신있게 상어가 없다고 말하며 잠자리에 드는 티모씨의 창문 저 편에 웃고 있는 하얀 상어가 이번에도 여운을 남기며 끝이 납니다. 친숙한 닉샤렛의 컬러풀한 그림과 반복되는 이야기구조에 라임이 살아있는 글이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2022.06.13
닉샤렛 책은 일단 기본 재미있는책으로 점수따로 들어가는것 같다.
앞에 상어 지느러미처럼 생긴 하얀색이 야광책을 보이면서 흥미를 먼저 유발시킨다. 이 시리즈들이 그렇듯 상어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의 스토리이다.
shark in the park 시리즈 부터 시작해서 shark 시리즈는 다 하나씩 사게 되는것 같다. 결국 shark in the dark 까지 살줄 알았으면 셋트로 살걸 그랬다.
신고
구매도서
2022.06.13
모든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ㅋㅋ Shark in the park를 아주아주 재미있게 본 아이가 나머지 책도 주문해 달라고 해서 주문했는데 이책도 역시 재미있어요~ 깜깜한 밤에 우리의 티모시는 오늘도 샤크를 찾죠~ 이쯤 되면 아이와 함께 외치게 되어요 ㅋㅋ timothy pope, timothy pope~ 우리의 티모시는 오늘 샤크를 찾을수 있을까요?
신고
구매도서
2022.06.13
Nick Sharratt 작가의 선명하고 개성있는 캐릭터는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 같아요. 저희는 시리즈를 다 샀는데 모두 재미있어해요. 남녀 아이 상관없이 볼 만한 책입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