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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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그림과 꼭 함께 보면서 읽어가면 더 스릴 있고 재미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살짝 공포물? 이네요ㅎㅎ 토끼가 어디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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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명작이죠~~

재밌어서 유치원 딸아이 본인 혼자 소리내읽고
반복해서 읽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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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9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씨디도 같이 계속 들었더니 효과가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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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저만 이 책 무섭나요 전 좀 뭐야… 먹은거야? 진짜야? 이래도 되는 거야?
라고 생각만 하고…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었네[요.ㅋㅋ 그렇지만 아이는
나름 잘 이해하더라구요. 뭐.. 빨간 모자도 늑대에게 잡아먹히고 쑥 나오고
피노키오도 웩 뱉어서 잘 나오니까 이 이야기도 뭐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건지 음.. 그랬대~ 엄마 이거 먹은거 맞아 이렇게 놀래는 제가 신기한듯 엄마 무서워?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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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9
이 그림체가 저랑 아이 취향은 아닌데 내용이 재밌어서 아이도 잘 보는 책입니다. 이 작가 책 요런 느낌 비슷한 거 아이가 다 좋아해서 하나씩 모으고 있어요. 이 책 읽고 집에서 놀이할 때 물건 같은거 찾을 때 have you seen~? 을 넣어서 활용하고 있는데 곧잘 알아 듣고 물건을 찾아온다던지 찾아보거나 하네요 마지막에 토끼의 행방을 찾는 것이 재미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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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3
I want my hat back is ine of the famous hat series by Jon Klassen. The pictures are cute and the expressions that the character makes with their eyes are also a delight to watch. I also liked the calm feel coulour pal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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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3
다양한 의문문을 배울 수 있고 이야기 또한
흥미로워요 그림체는 언제나 예쁘고 차분해서 제 취향인데 아이도 이야기를 흥미 있어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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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모자를 잃어버린 한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그 주인공은 계속하여 동물들에게 모자의 행방을 물어보지요. 하지만 그 누구도 보지 못했다고 대답합니다. 그러다 주인공은 맨 마지막에 깨달음이 오지요. 자신에게 모자를 보지 못했다고 말하는 동물 중에 한 마리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요. 과연 그 최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살짜 무시무시한 엔딩을 가지고 있는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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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8
토끼가 red pointy 모자 쓰고있는걸 뒤페이지에서 다시 돌아와 찾기도하고, 곰 표정을 보고 웃기도 하고
반복되지만 재미잇는 스토리덕에
Have you seen...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체화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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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4
Have you seen을 계속 쓰고있으면서 등장인물이 바뀌고 있어서 이 책을 여러번 읽어주니 아이가 그 구문만큼은 확실하게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그리고 곰이, 원하는 답을 얻지 못했지만 착하게 대답하는 표현도 배울 수 있었구요. 읽어줄 때 재미있었던 건, 아이도 모자의 행방을 궁금해하다가 갑자기 모자의 모습을 설명하는 문장이 나오니까 자기모자라도 되는양 후다닥 앞 페이지를 넘겨서 "여기예요! 이 모자예요!"하는데 아이가 폭 빠졌구나 싶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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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7
듣기가 쉽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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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0
아이가 다양한 표현을 접하도록 책을 구입할 때, 혹시 이런 표현이 들어간 영어 그림책이 없을까 고민하면서 검색을 하는데요. 이 책에는 제가 원하는 분사구문이 스토리와 함께 엮여서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문답형태의 지문에서 지속적으로 분사구문이 출몰합니다. 정말 마음에 듭니다. 딱 제가 원하는 것들이 책에 들어 있네요. 책을 쓴 저자에게 고맙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이런 표현을 딱딱한 참고서 같은 책에서 본다면 머리속에 하나도 남지 않을거라 봅니다. 그러나 이런 재미난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간 책으로 본다면 이런 표현들이 더욱 생생하게 다가올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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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8
존 클라센 그림체는 색감이 고급지고 세련된 느낌을 갖게 해요. 이 책 역시 배경에 이것저것 집어넣기보다는 중점이 되는 인물 중심으로 뒷 배경은 별로 없는 일러스트죠. 존 클라센 책들은 특히 주인공들의 눈 보는 재미가 있는데, 신기하게도 눈만 봐도 지금 이 캐릭터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눈치를 보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지요. 조금 충격적인 엔딩을 가졌지만, 또 어린이책을 보는 시야를 넓게 해준 작품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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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4
존클라센의 작품도 역시 아이들 대박 책 중 하나에요.
컴퓨터 그래픽만으로도 이런 멋진 작품을 만들어내다니 대단합니다.
이 모자 시리즈는 아이 뿐 아니라 저도 좋아하는데요
영어 책으로도 한글 책으로도 여러 번 읽어봐서 더더 좋았어요
마지막엔 그 모자를 곰이 찾고 끝나게 되는데요
그럼... 모자를 쓰고 있는 토끼는 어디에 갔을까? 라고 아이들에게 열린질문을 하면
기상천외한대답이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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