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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1
제가 어렸을 적 많이 보았던.. 예쁜 여자 얼굴처럼 보이는지 나이든 할머니처럼 보이는지.. 찾는 그림과도 같은 책입니다 ㅎ 이것이 오리인지, 토끼인지 그것이 문제입니다. 아이는 이런 그림은 처음 접하는지 책은 읽고 다시 읽고 책을 돌려보고 한 동안 보았습니다 ㅎㅎ 책을 받아보니 보드북이어서 영유아를 위한 책 같아 조금 실망할 뻔 했는데 다행히도 초저의 취향에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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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6
책이 아주 작아요. 첨에 너무 쉬운 책 잘못샀나 했어요 ;; 다소 유아용 같지만 그림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림 보며 생각할 수 있는 책이에요 추천해요 ㅎㅎ아이가 매주 좋아라하네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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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1
책이 배송되고 보니 작은형태의 보드북이였어요
앗 했지만 그래도 작은 크기로 책꽂이에 꽂혀있으니 귀엽습니다
한글책으로 먼저 접했었는데 오리냐 토끼냐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와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책도 돌려가면서 이리저리 보고 누가 더 그럴듯하게 말하는지
서로 이야기를 잘 들어본답니다
어린아이들도 무조건 좋아할 책! 완전 강추합니다
상상력도 쑥쑥 자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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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1
역시 성공입니다~
보드북이고 글밥이 적지만
문장도 좋고
보는 관점이 다른그림과 글이 양쪽 페이지에 있어서
아이가 집중해서 봅니다.
대화하듯 이야기가 진행되기에
대화체로 연기해서 읽어주니
6세아이(AR2점대 듣고 이해하는 아이)
아주 웃겨하고 한동안 줄기차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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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1
2009년 페어런츠 초이스상 수상작이지요. 부모님들이 선택한 책이라는 뜻인가봐요. ㅎㅎ 기발한 발상에서 나오는 귀여운 그림과 내용이 보는 내내 즐거움을 줍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오리로 보이기도 하고 토끼로 보이기도 하는 신기한 책이에요. 저와 저희 딸들은 아무래도 토끼 쪽에 더 많이 힘을 실어주는 편인데 ㅎㅎ 각도에 따라 오리로 보이기도 하는 재밌는 책 추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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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4
이 책은 워낙 유명해서 다들 한권씩은 가지고 계실 듯 합니다. 보는 사람의 생각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게 아이도 신기한듯해요. 읽어주는 어른입장에선 때론 편견에 사로잡혀 한가지만 고집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물을 보고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 다른 모습을 보며 자기의 의견이 맞다 주장하다 결국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주는데 어른들의 세계와 다른게 없는듯 합니다. 아이들에게도 이런 모습을 그림책을 통해 알려줄 수 있는 점에서 적극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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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6
신기해요~~ 기발한 생각이에요.
읽는동안 토끼라니까~ 오리라니까~ 하며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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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5
봐도봐도 신기하고 귀여운 그림입니다. Duck rabbit 단어를 확실하게 기억할 수 있어요.그림을 보며 토끼인지 오리인지 계속 질문하면서 아이는 토끼라고 우기고 어른은 오리라고 주장합니다.함께 읽으면,어른이 읽어주면 쉽지만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는 책입니다. 5세6세 아이도 9살아이들도 재미있어 하는 책입니다. He's about to eat a piece of bread . /He's about to eat a carror. Flying / hopping 오리주장의견과 토끼주장파의 의견이 달리 표현됩니다. 궁금한데 그림책에 나온건 오리였을까요 ~ 토끼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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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1
둘째 아이를 위해 구입했어요.재밌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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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0
일단 영어책인 걸 떠나서 아이와 토론하기 좋은 책이네요. 그림만 봐도 흥미를 자극하구요.. 아이는 토끼라고 하고 저는 오리라고 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실 오리보다는 토끼에 가까운 거 같기도 하지만..(?) 판형이 작고 보드북이라서 그런지 7살 아이는 열띤 토론 후에.. 또 보려고 하지는 않지만, 한번 열심히 본 걸로 만족합니다. 이제 둘째 아이 보여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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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3
철학적 메시지와 쉬운 영어가 담겨있습니다. 표현은 굉장히 단순한데, 서로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깨달음도 줄 수 있고, 유사한 문장을 주거니 받거니 하는 구조라서 아이와 엄마가 한 명씩 역할을 맡아서 읽을수도 있었어요. 특히 표현이 매우 쉬워서 영어 처음 배우기 시작한 3학년들도 조금만 연습하면 혼자 읽을 수 있어요 (뿌듯함 2배입니다!) 첫번째로 혼자 읽은 영어 동화책으로 길이 남기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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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9
이 책은 한글책으로 유명하다는 것만 알았고, 원서가 영어책이라는 건 몰랐는데 웬디북에서 착한 가격에 나왔길래 바로 겟했어요. 그림을 보면 어른인 제가 봐도 오리인지 토끼인지 헷갈립니다. 책을 다 보고 나서도 한참동안 토론 아닌 토론을 하게 하는 책입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그림도 이야깃거리를 던져주네요. 헷갈리면서도 웃기고, 신기하면서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여러 번 보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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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6
내용이 단순해도 재미있을 줄 알았 는데 어떤 반전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끝까지 오리인지 토끼인지 모르고 끝이 나버려서. 두번인가 읽고 안 읽게 되었어요. 책표지가 웃기게 생겨서 샀는데 내용이 너무 없네요 ㅠ 제가 너무 상상력이 부족한건가요. 책 그림을 보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는데 제가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지 애도 그냥. 끝에. 읭? 그래서 토끼야 오리야? 뭐지? 헐. 하고 끝맺음 하게 되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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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
예전에 한글책으로 읽었던 기억이 났는지 책 도착하자마자 펴서 읽어 달라고 가져왔어요 ㅎㅎ 열번정도 반복적으로 읽어주니 이제 왠만한 페이지는 외워서 스스로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 어른이 읽어도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저도 아이 읽어주며 낭독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유튭에 좋은 음원들도 많아서 아이 들려주기도 좋았습니다 ㅎㅎ 스토리도 너무 재미있고 그림도 너무 기발해서 아이가 딱 좋아할 책 인듯 싶어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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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6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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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9
아이와 오리야! 토끼야! 하면서 논쟁(?) 할수있는 책이예요ㅋㅋ 많은 이야기를 할수 있는 책이죠 잠수네 프리스쿨 추천 도서입니다 유머가 있고 창의적인 생각을 할수 있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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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발상의 전환^^
너무 귀엽고 예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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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0
오리인지 토끼인지 논쟁하는 내용인데 재밌어요. 아이가 어려워할 줄 알았는데 목소리 달리해가며 진짜 논쟁하듯 말해주니 재밌게 잘 봐요. 그리고 자기가 생각하는 모양에 편 먹어서 자기도 주장하고, 저는 반대편 주장하면 책 다 읽고도 더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아요. 처음 영어 시작하는 아이가 읽기는 좀 어렵고, 나이도 너무 어리면 이해 못 할 것 같아서 어느정도 영어책 읽어본 친구가 읽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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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1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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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8
오랜 품절끝에 구입한 책이에요. 한글번역본이었는짐 큰 사이즈로 본 기억이 나는데 미니미니한 보드북이네요. 우린 쉬운 읽기책으로 구입.
이 책은 단순하기 그지없는데도 초3이나 된 우리애는 아빠까지 동원해서 서로 의견 말해보라고 한바탕 소동을 일으켰습니다. 물론 결론은 없지만요. 딸애는 오리에 한 표 던지네요.
다양한 시각과 재미를 주는 책이라 유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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