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2.04.27
팬티를 소재로 한 그림책이 참 여러가지있는데 아이들이 그만큼 좋아하는 소재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팬티를 잃어버린 북극곰이 생쥐와 함께 팬티를 찾아나서고 Whose underwear is it?이란 질문과 함께 가지각색의 팬티를 하나씩 보면서 누구 팬티인지 맞춰보는 재미가 있는책이네요. pair bear wear 이런 rhyme도 살짝 엿볼수 있구요. 북극곰이라 흰팬티 입은걸 깜박했었다는 결론도 깜찍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2.02.14
한국어로 된 곰돌이 팬티라는 책이 재미있다고 하길래 보니까 원서가 있어서 구매했어요^^ 번역서보다는 원서로 보여주는게 좋을것 같아서 보여줬더니 아이가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글밥은 많지 않아서 저희 아이는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없어진 곰돌이 팬티를 찾으러 가는데 곰돌이 팬티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걸까요? ㅋㅋ 자세히 들여다 보아야 보이는 곰돌이 팬디 찾기 놀이~ 재미있는 책이예요~
신고
구매도서
2021.11.10
책 읽고나자 아이들이 바지벗고 본인들 꽃무늬팬티를 영어로 말해주는데 푸하하 웃었네요^-^
신고
구매도서
2021.09.13
일단 책 표지부터 빨간책 팬티를 끼울 수 있게끔 디자인 되어 있어서 아이의 시선과 흥미를 사로잡아요. 입고 있는 팬티를 까먹고 자신의 팬티를 찾으러 다니는 북금곰의 이야기죠. 옆에서 쥐가 찾는걸 함께 도와주러 다녀요. 여러 동물들의 팬티가 타공 속으로 살짝 보이는데 유추하는 재미도 있어요. 이런 책의 스타일이 많기도 하지만 아이는 또 좋아하더라구요. 글밥도 많지 않고 타공도 있어서 아이들에게 인기책입니다.^^
신고
2021.06.03
팬티를 잃어버린 북극곰이 친구 생쥐와 함께 찾으러나섰다.
뚫린구멍으로 보이는 크고 작은, 모양도 가지가지인 팬티들.결국 마지막으로 생쥐가 발견한 팬티.
그건 누구꺼?
처음그림을 볼때는 글자읽기에 급급해서 곰의 팬티를 확인하지 않았다.
그냥 가지고 있던 팬티가 없어진 줄 알았는데,
눈썰미가 좋은 친구라면 아마 처음부터 봤지싶다.
너무 무심했던 나머지 이번에 다시 읽어보며 봤더니,
첨부터 팬티를 입고 있었다.
그림책은 역시 여러번 봐도 또 새로운점이 나타나기도 하고,쉽다고 지나쳤던 것을 다시 발견하게 된다.
신고
구매도서
2021.03.09
이 책의 뽀인트는 바로 빨간팬티!!
보통 겉표지 커버 같은건 버리잖아요~
이 책은 절대 그러면 안되요.
읽기전에 조심히 빨간 팬티 벗겨 책 읽고
읽고나서 고이 빨간 팬티 다시 입혀준답니다 ㅎㅎ
너무 귀여워서 저에게도 최애책이예요 ㅋㅋ
영어동화책은 아이들도 좋아해야 하지만
읽어줘야하는 엄마들이 애정을 가져야하는게 더 중요한거같아요
나름 반전도 너무 코믹해서 제가 자꾸 가져오라해서 읽고 있답니다.
신고
구매도서
2021.03.08
북커버에 있는 팬티 모양 띠지 부터가 아이의 시선을 확 잡아당기는 책입니다. 게다가 페이지마다 색색깔의 다양한 팬티들이 나와서 팬티의 주인을 맞춰보는 재미도 있는 책이예요~ 편지봉투로 팬티모양 처럼 잘라서 독후활동 해주니 더 좋아해요~ 입혀도 보고 봉투에 마음대로 팬티 그림도 그려보고 했더니 너무 좋았는지 자주 읽어달라고 하는 대박책 중의 대박책입니다. 강추해요!
신고
구매도서
2021.01.08
어쩌다 엄마표영어로 검색하다 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책이에요.
도서관에 검색해보니 있어서 대여해봤는데 아쉽게도 저 빨간팬티는 없더라구요...그리고 팬티 구멍뚫린 특정 페이지는 찢어져있고 흑흑. 역시나 도서관책은 이런 아쉬운점이 있죠.
결국에는 아이 반응도 좋고, 문장도 반복되고, 쉬운단어들이 많아서 아이가 좋아할때 계속 읽어주는게 좋겠다! 싶어서 바로 여기서 주문했습니다!
이제 이건 "네 책이야" 알려줬더니, 도서관 책에는 없었던 빨간 팬티가 달려있어서 아이가 신기해해요. 벗겼다가 입혔다가. (빨간팬티는 종이도 좀 두꺼워서 튼튼해보여요! 안잃어버리게 잘 보관 필수!)
원래 "폴라베어가 흰팬티를 입고있었다!" 는 결말인데 아이가 원래 팬티 빨간색이니까 red 로 바꿔서 읽어달라고하네요 :)
도서관에서 아이 반응 확인해보시고 좋아라하면 꼭 소장구매하세요!!
신고
구매도서
2020.06.17
책 표지에 빨간 팬티 가 그려진 줄 알았는데 팬티가 입혀져 있다. 아들이 이걸 보고 남 좋아한다. 이 빨 간 팬티 잃어버리면 다시 이 책을 사야 한다고 경고 아니 경고를 한다. 북금곰이 팬티를 잃어버렸다고 쥐와 찾아나선다, 여러 친구 들의 특이한 팬티들을 지나쳐 결국 북극 곰 몸에 흰색 팬티가 그대로 있던 것이다 ㅋㅋ ㅋㅋ휜 털에 흰 색 팬티가 안 보였을 뿐
신고
구매도서
2020.02.05
큰 후회가 들만큼 너무 너무 깜찍하고...

앙증맞은 가치 높은 책이예요~^^

빨간 팬티도 진짜 앙증맞구요!!!

밑 분 말씀처럼 팬티 벗겼다 입혔다 완전 기발함 그 자체라..

신기해서 아이들이 장난감처럼도 갖고 놀 기도 해요~~

예전부터 계속 사고싶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으나

가격의 압박 때문에 포기하다가 살짝 행사가 들어갔길래

곧장 주문이요^^
신고
구매도서
2020.02.03
저 빨간색을 아직도 냅두고 책읽을 때 벗겼다가(?) 책을 다읽고나면 다시 입혀줍니다^^
누구 팬티인지 맞추는 재미가 있어서인지 꼭 퀴즈맞추는 것처럼 읽어간답니다 ㅎㅎ
역시 영어책은 그냥 읽어주는것보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할 거리가 있는게 훨씬 좋은 것 같아요~
신고
2019.12.27
이 책은 영유아 그림책으로 넘나 유명한 책이죠. 특히 빨간 팬티가 벗겨질 수 있다는 것에서 작가의 창의력이 돋보였구요^^ 누구의 팬티인지를 페이지를 넘어가면서 아이와 맞춰보는 것도 재미납니다. 글밥도 적고 계속 반복되는 구조인지라 영유아에게(아직 영어에 익숙치 않은) 읽어주기 제격인 책이죠.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유머있습니다. 게다 반전까지 선사해주고 있는 책이죠X)
신고
구매도서
2019.09.17
꾸준히 읽어달라고 빼오는 책이예요
다양한 동물과 단어를 접할수있고 충분히 그림으로 뜻 설명필요없이 유추가 가능해요.
거기다 누구팬티일지 추측하고 알아맞히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마지막 반전이 저도 재미있었어요
적극 추천합니다 :)
신고
2019.08.08
북극곰이 잃어버린 팬티를 찾는데 생쥐가 도와주는 내용이에요. (둘 다 너무 귀엽네요~ㅋ) 여러가지 동물과 무늬 관련한 영어 배울 수 있구요. Whose underwear~ It's not mine등과 같은 표현이 반복되어 나와서 자연스레 익혀져요. 책이 긴편인데 잘 활용해서 그림도 글자도 눈에 잘 띄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맨 나중에 약간의 반전'이 있어서 다시 젤 첨 페이지로 돌아가 확인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