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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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5
표지만봐도 사랑스러움이 뭍어나는 책입니다. 딸아이 스타일에 잘 맞을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독후활동으로 그림을 같이 그려봐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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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3
단순히 듣기만 하는 책이 아닌 함께 즐기는 책. 평소 앤서니 브라운 책을 너무 좋아하는데 사진으로 먼저 만났던 책을 드디어 직접 보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작가의 이야기를 듣고 상상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책 속의 그림과 다른 다양한 그림을 시도해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아이에게 먼저 책에 나오는 완성되기 전의 그림을 보여주고 함께 그려본 후에 읽으면 더욱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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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코끼리와 곰이 이렇게 사랑스러워도 되나요? 서로 그림을 그리기 게임 하는데 동물들이 상상력을 발휘해서 그린 그림 자체가 정말 놀랍습니다. 앤서니브라운은 현대 미술계의 천재 맞습니다. Turn into라는 표현을 knock knock who's there? 책 내용에서 외웠는데 여기서도 turn it into a fish와 같은 문장이 나와서 아이가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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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정해진 그림은 없다. 내가 그리는대로, 내가 상상하는대로 그리면 된다. 이 책을 통해 편견을 가지고 대하지말라라는 메세지를 받았습니다.무엇이든 그림이 될 수 있고, 점하나를 더하면 또 다른 그림이 될 수 있는 그런 장면을 보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했습니다.
마지막에 아이와 같이 그림 그리기를 번갈아 가면서 해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작가님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써놨다는 것에서 다시 한번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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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7
무엇을 그릴지 고민인 꼬마곰과 달리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프리다는 아이디어가 넘쳐나지요. 아기곰이 아이디어가 떨어질때마다 프리다는 그에게 신선한 아이디어를 던져주고, 아기곰은 프리다의 지시에 따라 새로운 방식으로, 새로운 접근으로 그림을 그리게 됩니다. 프리다의 신선한 지시는 아기곰에게만 적용되는게 아닌, 지금 읽고 있는 아이에게도 적용할 수 있지요. 프리다의 지시에 따라 여러 다양한 예술 접근을 할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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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2
구매하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놨다가 품절되어서 오래 기다렸어요. 내용은 단순하지만 아이와 그림 그리기 놀이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좋을것 같아 구매했어요. 아무렇게나 그린 모양들이 원숭이, 돼지 등등으로 변해가는게 재밌어요. Anthony Browne의 팬이기도 해서 책들을 하나씩 모으고 있답니다. 개취예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이해하기 쉬워요. 글밥이 적어서 부담없이 읽어주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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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5
아이가 앤서니 브라운 책을 너무 좋아해서
구입하기 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림 그리는 거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어떠한 모양으로도 그림 안을 채우고 상상하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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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2
아이와 독후활동 하기 딱 좋은 책이에요. 엄마의 강요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독후활동하고 싶어하게 만드는? 그런 바람직한 책이네요. 더군다나 아이가 앤서니 브라운 책을 좋아해서요.. 웬디에서 이 책을 딱 보자마자 와~ 이거다! 싶더라구요. 일단 책 같이 읽으면서 책 속에 그림 문제를 함께 맞춰보구요.. 다 읽은 담에 종이에다가 엉뚱한 도형 하나 그려주면 아이가 상상하며 이것저것 그려요. 근데 문제는 재미있는지 계속 하자고 하는..ㅠㅠ 부작용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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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책 읽고나서 아이와 똑같이 해보았어요 물론 그냥 그렸고 아이는 생각하지도 못한 모습으로 표현해내더라고요! 아이의 상상력을 믿어보세요! 개인적으로 생각보다 너무 놀라움을 준 책이라 주변에 추천중이에요 안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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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4
Anthony Brown의 책들은 언제나 멋진 일러스트와 환상적인 상상력을 자극하네요. 이 책은 Frida와 Bear가 그림그리기 게임을 하는 이야기예요. 한 사람이 어떤 모양을 제시하면, 다른 사람이 상상력을 발휘해서 멋진 작품을 완성하는 놀이인데, 아이와 함께 무슨 그림이 될까 상상하면서 읽는 재미도 있고, 또 같이 놀이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얻었어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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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7
앤서니 브라운의 일러스트를 구경할 수 있는 책이에요. 프리다라는 코끼리가 곰과 함께 모양 놀이를 해요. 각자 어떤 소재든 어떤 조가리든, 어떤 낙서든, 서로에게 갖다주면 상대방은 그것을 가지고 미술작품을 완성하는 내용이에요. 이 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프리다와 곰이 함께 한 놀이를 했었는데, 확실히 책을 보고선 놀이를 하니까 아이가 더 이해를 잘하면서 재미있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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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아이 초등학교 1학년 때 방문 미술 수업을 받았는 데 미술 선생님이 아이와 요런 게임을 해보라고 권해줘서 아이와 했었습니다. 이 게임이 책으로 나와있으니 아이가 재밌어하면서 읽었구요~ 이렇게 그림을 그리다보면 그림 실력도 늘어간다고 선생님께서 알려주셨어요~ 요즘 많이 못 해줬는 데 언제 해보자며 그림으로 대리만족했습니다. 원숭이 얼굴 종이 조각은 너무 딱 맞게 잘 그려서 신기할정도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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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2
이 책을 통해 새로운 게임?을 알았습니다~~~
도형을 하나 그려주면 아이가 그것을 보고 상상해서 그림을 그리는 것이죠,
이 책읽으면서 살~짝 아쉬운 부분은 제가 작가였다면? 책을 편집하는 사람이었다면?
도형이 나오고 나서 바로 그 옆에 그림을 제시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아이가 그 그림을 보고 나름 상상해본 다음에 그림을 본다면 더 좋았을텐데..
바로 옆페이지에 그림이 나와있어서 그게 조금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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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0
이렇게 좋은 책인데 제가 첫번째 상품평이라니요! 많은 분들이 이 상품평을 읽고 이 책에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네요. 앤서니 브라운이라는 작가는 정말 그림을 사랑하는 분 같아요. 어떨때보면 그림 자체를 즐기고 그림으로 생각하고, 그림으로 대화하고 그림으로 장난하는.. 인생이 그 자체로 그림인 분 같네요. 다양한 모양이 기발한 그림으로 바뀌어가는 내용들이 참신하고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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