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8
어느 날 robin에게 잡아먹힐 뻔하게 된 inchworm은 다신이 길이를 재는데 유용하다고 어필해서 새의 꼬리길이를 재주고 목숨을 구합니다. 그렇게 다른 새들의 목, 다리, 꼬리, 몸통 길이를 재주는 inchworm에게 nightingale은 자신의 노래를 재주지 않으면 잡아먹겠다고 하죠. 이 난관도 꿈틀꿈틀 지혜와 끈기로 벗어나는 inchworm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게 됩니다. 이 책을 읽고 inchworm이 궁금해져서 찾아보니 inchworm은 대체로 inch정도의 길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계속 그 모습의 벌레가 아니라 나중에 moth가 되는 caterpillar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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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칼데콧아너상을 받은 레오리오니의 inch by inch. 레오리오니 작가님의 그림책들은 그림도 아름답고 내용도 생각거리를 던져주며 참 좋네요. 이책은 읽으면서 길이를 측정하는 단위, 새 이름과 새의 각 부위 명칭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무엇보다 자벌레의 위기에 대처하는 재치를 엿볼 수 있어 놀랍기도 재미있기도 합니다. 새들에 대한 묘사가 참 간결하면서 아름다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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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자연 속의 소재를 잘 쓰는 작ㄱㅏ인듯 합니다. 레오리오니 워낙 유명한 작가이지요. 이책 말고도 집에 있는 책들이 몇권 있는데, 동물, 곤충을 소재로 잘 쓰셔요. 그림도 특이하구요. 작가만의 색채가 선명한 그림책 입니다. 주인공인 자벌레인데 자벌레가 잡혀 먹을 뻔한 위기를 자기는 길이를 재는데 유용하다며, 새들의 길이를 재줍니다. 어느날 한 새가 자신이 부르는 노래를 자로 재달라고 하는데 노래는 자로 잴 수 없잖아요. 재지 못하면 잡아먹겠다고 하는데.. 이 영특한 자벌레는 어떻게 난간을 헤쳐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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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7
한국어판으로 읽었던 책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잘 보는 것 같네요~~그림도 귀엽고 문장도 그렇게 어렵진 않으니 완젼 초급수준은 아니에요~~나오는 단어가 은근 어려운 것들이 꽤 있어요~그래도 추상적인 게 아니라 그림보며 알수있는 단어라서 아이들도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네요. 친구들 길이를 재어주다가 노래를 재달라는 말도 안되는 부탁을 받은 자벌레의 임기응변에 박수를 보내고싶은..지혜로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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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1
어느날 나뭇가지에 있는 인치웜을 발견한 울새가 막 웜을 잡아먹으려고 했어요. 그런데 인치웜이 자기는 뭔가를 잴 수 있다며 잡아먹지 말아달라고 합니다. 그러자 울새는 자신의 꼬리를 재달라고 합니다. 울새의 꼬리는 다섯인치였어요. 인치웜이 쓸모있다고 생각한 울새는 인치웜이 필요한 곳으로 데려갑니다. 인치웜은 플라밍고의 목을 재고, 새의 부리를 재었죠. 그리고 나이팅게일 새를 만나 자신의 노래를 재달라고 합니다. 난감한 인치웜은 노래는 잴 수 없다고 하자, 그 새는 인치웜을 잡아 먹겠다고 합니다. 과연 인치웜은 어떤 기지를 발견하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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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4
워낙 유명한 책이죵
스콜라틱스 dvd가 있어서 거기서 나오는 책이라 구매해봤어요. 페이퍼북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왜 구지 두꺼운 보드북일까요? ㅠ 아직 아이가 이해하는거 같지는 않아요^^; 기발한 기지로 위기를 모면한 inchworm을 언젠간 이해해주겠죠^^?
스콜라틱스 dvd가 있어서 거기서 나오는 책이라 구매해봤어요. 페이퍼북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왜 구지 두꺼운 보드북일까요? ㅠ 아직 아이가 이해하는거 같지는 않아요^^; 기발한 기지로 위기를 모면한 inchworm을 언젠간 이해해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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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이거 잠수네 단계로 J3예요
노부영이라서 음원도 있습니다
저는 아가랑 볼꺼라서 보드북으로 구매했고 음원은 도서관에서 빌리면 될 것 같아요 나중에 오디오렉 작업하면 될 듯!! 그리고 저희집 티비는 KT 인데 거기에 키즈랜드 영어놀이터에 보면 스콜라틱스인가 암튼 이거 영상으로도 있어요 핸드폰이나 탭에 seezn 시즌이라는 앱 깔면 아마 KT 아이디로 로그인 하는 것 같은데 저는 시즌에서도 공짜로 인치 바이 인치 볼 수 있어요 그림 단순하고 내용 좋은데 ㅋㅋ 글씨가 말도 안 되게 작은 게 흠?!
노부영이라서 음원도 있습니다
저는 아가랑 볼꺼라서 보드북으로 구매했고 음원은 도서관에서 빌리면 될 것 같아요 나중에 오디오렉 작업하면 될 듯!! 그리고 저희집 티비는 KT 인데 거기에 키즈랜드 영어놀이터에 보면 스콜라틱스인가 암튼 이거 영상으로도 있어요 핸드폰이나 탭에 seezn 시즌이라는 앱 깔면 아마 KT 아이디로 로그인 하는 것 같은데 저는 시즌에서도 공짜로 인치 바이 인치 볼 수 있어요 그림 단순하고 내용 좋은데 ㅋㅋ 글씨가 말도 안 되게 작은 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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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9
레오리오니의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를 너무나 잘 봐서 구입한 책이에요. 리틀 블루..보다는 다이렉트하게 이해되는 내용이 아닌지 한번 읽은 후 책꽂이에 좀 묵힌 책이에요. 인치로 재고, 소리를 재고 이런 내용이 생소하게 느껴져 그런 듯 한데 한두어달 후 다시 꺼내니 읽은 기억에 재미있게 잘 보긴 하네요. 아, 그리고 다른 분들 리뷰처럼 이게 보드책치고 문장들이 좀 있어서 활자가 작습니다. 전 초기에 아이들 보기에 내구성이 좋을것같아 보드책판형을 구입했는데 책이 늘어날수록 책꽃이에 여유공간도 빠듯해져 페이퍼백으로 구입할걸 그랬나 생각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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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5
작은 판형의 보드북입니다. 글씨까지 다 작을줄은 몰라서 조금 당황했었어요. 노안이 오시는 분은 페이퍼백으로 구매하시는 게 좋으실 수도요 ㅎㅎ 내용은 레오 리오니의 명작 답게 정말 아름답습니다. 작은 자벌레가 자박자박 걸어가며 모든 친구들의 길이를 재 줍니다. 어느 날 종달새가 자신의 노랫소리도 재어달라고 하지요. 부탁을 들어주지 않으면 잡아먹힐지도 몰라! 자벌레는 기지를 부려서 자박자박 소리를 따라 도망갑니다. 예쁘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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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개인적으로 넘 좋아하는 Leo Lionni 작품중 하나입니다.
작은 크기의 보드북이라 사실때 정확한 크기를 확인하고 사시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급하게 구매하느라 꼼꼼히 보질 못했어요. 생각보다 책 크기가 작은건 괜찮았는데, 글자도 작게 나온다는걸 깜박했어요^^ 아이들 보는집에선 좀더 큰 책이 좋겠죠?
주인공 inchworm이 새에게 잡혀 먹일뻔 했는데, 기지를 발휘해 죽을뻔한 상황을 넘기게 되요. 자기 특기인 inch를 재면서^^
하지만 마지막에 nightingale을 만나면서 또 다른 난관에 빠지게 됩니다. inchworm 은 이런 난감한 상황을 어떻게 넘길까요?
사진은 nightingale과 inchworm이 대면하는 장면입니다.
작은 크기의 보드북이라 사실때 정확한 크기를 확인하고 사시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급하게 구매하느라 꼼꼼히 보질 못했어요. 생각보다 책 크기가 작은건 괜찮았는데, 글자도 작게 나온다는걸 깜박했어요^^ 아이들 보는집에선 좀더 큰 책이 좋겠죠?
주인공 inchworm이 새에게 잡혀 먹일뻔 했는데, 기지를 발휘해 죽을뻔한 상황을 넘기게 되요. 자기 특기인 inch를 재면서^^
하지만 마지막에 nightingale을 만나면서 또 다른 난관에 빠지게 됩니다. inchworm 은 이런 난감한 상황을 어떻게 넘길까요?
사진은 nightingale과 inchworm이 대면하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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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한 표현 속에 새들의 특징을 아름답게 담아낸, 여러 번 펼쳐보고 싶은 그림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