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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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예쁜 토피어리가 가득한
따스한 이야기
정원사 할아버지를 상상해가며
아이랑 잔잔하게 읽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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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정원에 담긴 기억 이야기 정원사가 코끼리 모양의 초록정원을 만드는 장면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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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도서관에서 읽고 아이가 재미있다고 다시 한 번 사서 읽은 책인데 한글판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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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이 책은 어린 소년이 그의 증조할아버지인 ‘그랜파 그린’이 가꾼 정원을 산책하며, 정원 속 토피어리(조경된 관목) 나무들을 통해 그의 인생 여정을 되짚어가는 이야기입니다.세대 간의 유대감과 가족 역사를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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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할아버지의 삶이 묻어 있는 푸르고 아름다운 정원에서 손주가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 입니다. 컴퓨터, 휴대폰 같은 전자 기기가 생기기도 전에 태어난 할아버지는 농장에서 동물과
함께 자라지만 수두로 인해 학교가 아닌 집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원예의 대해 공부도 하고 할머니도 만나고 전쟁에 참여 하기도 하고 그러다 결혼도 하여 큰 가족을 이룬 할아버지의 일대기를 잘 가꾸어진 정원과 손주의 관점에서 볼 수 있다는 부분에 마음이 몽글해 집니다. 은은하게 느껴지는 녹음의 컬러가 편하게 느껴져 그런지 읽는 내내 몰입력을 높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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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세월의 흐름과 추억 이야기를 아름답게 그려낸 책입니다. K2 인 아이가 매우 좋아하는 책이기도 하고, 부모님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생각나게 하는 책이기도 해요. 삽화가 특히 아름다우니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으시기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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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6
정원사 할아버지의 일생을 다룬 책입니다.
그림이 굉장히 서정적이고 아름답습니다. 토피어리의 화려한 배경과 함께 이야기가 전개되어 굉장히 독특하면서도 장엄한 장면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가슴이 먹먹해지고 그리운 존재가 생각나는 책이네요. 나를 기억해주는 존재가 있다면 정말 감사한 일이겠지요? 작가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요? 읽을만한 가치가 충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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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0
I have always liked writer Lane smith's books. The stories are unique and some of his stories are very heartfelt. This book was one of the heart felt books, where the story is not loud but peaceful and full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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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0
아직 아가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엄마가 읽으며 힐링하고 추억회상하고 그랬네요~좀 더 크면 이해하고 같이 얘기나눌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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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워낙 인기가 많고 많이들 추천해주는 책이길래 읽게된 할아버지 나무 이야기입니다. 일단 푸른빛이 주된 색감이라 보는 눈도 편안하고,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정서적으로도 좋을 것 같다 생각한 그림책이었지요. 일러스트도 정말 아름답고 글밥은 몇 없지만 영국스러움을 많이 느낄 수 있는 스토리였지요. 끝까지 여운이 남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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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6
그림책에 등장하는 서술자는 어린 꼬마 입니다. 자신의 할아버지에 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처음에는 할아버지가 등장하지 않아서 누구를 이야기는지 몰랐는데 맨 마지막에가면 할아버지가 나옵니다. 할아버지는 나이가 많고, 농장에서 자랐고, 어느날 수두에 걸려 학교를 가지 않아서 많은 책을 읽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원예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전쟁에 참여했고 또 지금의 할머니를 만나게 되었다고 해요. 자식을 낳고 손자는 더 많이 가지게 되었다는 할아버지. 이제 그는 나이가 들어서 뭔가를 자꾸 깜박하는 상태가 됩니다. 하지만 다행인것은요... 정원이 그를 기억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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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이와 함께 영어 그림책을 보면서 Lanesmith작가님을 알게 되었고 작가님의 그림책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이 책은 정말 증조 할아버지의 일대기를 그린 스토리도 그림도 정말 작품인 것 같아요. The night garden이라는 책에서 topiary를 처음 만났는데 이 책에서 또 보게되니 넘 반갑기도 했구요. 페이지마다 걸작에 가까운 topiary를 보면서 안구도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증손자의 관점에서 펼쳐지는 할아버지의 삶의 일대기가 마음을 뭉클하게 적셔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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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이 책은 윗대 할아버지의 일대기를 정원을 가꾼 내용으로 쓰여져 있어요. 정원의 식물을 할아버지 사건들을 함축시키는 동상처럼 할아버지가 원예를 하죠~ 전쟁의 시기도 할아버지의 연대기에 포함되어 있어요. 제트기와 대포모양의 원예가 세계대전을 말하는갑다. 싶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그냥 설명하기 싶지 않은부분을 이렇게 그림책에서 조금씩 조금씩 알려줄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림을 보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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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Grandpa Green 을 읽고 있으면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생각나요.
할아버지가 가꾼 정원은 할아버지의 인생을 담고 있어요.
그래, 내 할아버지도 이런 순간이 있었겠지. 할아버지도 이런 시절이 있었겠지...
아이와 각자의 할아버지를 회상하며 함께 읽는 순간에 찌르르 아이와 교감이 되고 있다 느껴졌어요.
글이 많지는 않지만, 그림을 바라보는 시간이 길어 천천히 읽게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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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할아버지 관련 된 책을 구매해서 아이와 읽어 보았습니다^^
Grandpa green은 ‘할아버지의 이야기나무’ 라는 책으로 한국어 번역본이 있어요. 할아버지의 나무가 코끼리, 닭, 당근 등등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찾는 재미도 있고 그림이 예뻐요~
아이가 이 책을 다 읽고 할아버지에게 가서 할아버지의 어렸을 적 이야기를 물어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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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3
우선 그림이 너무 아름다운 책이에요. 초록색으로 가득한 정원이 배경으로 나오는데 그림도 독특하고 아름다워서 그림만으로도 소장하고싶어지는 책이었어요. 한 소년이 할아버지를 추억하는 내용의 책인데 할아버지가 태어나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일대기가 짧고 쉬운 문장으로 그려져있어요. 학교때 어떤 꿈이 있었는지, 어떻게 결혼하게 되었는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었인지..일단 읽다보면 괜히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리워지는 추억가득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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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7
정원사 할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 손재주가 좋은 할아버지라서 자기의 유년시절을 재미있게 나무들로 잘 표현했어요.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었던 구분은 어렸을 때 chicken pox를 앓았다고 이야기하면서 과일나무를 빨간 점박이 처럼 표현한 장면이예요. 아이는 아직 수두가 뭔지 잘 몰라 고개를 갸웃거렸어요. 글밥도 많지 않고 잔잔한 이야기라서 잠자리 도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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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The Knight Gardner가 생각나는 책입니다. Knight Gardner는 환상적인 이야기라면, 이 책은 조금 더 따스하고 가족애가 묻어나는 이야기이지요. 할아버지가 정원을 가꾸며 전해준 옛날 옛적 할아버지의 이야기들은 이제 대를 건너 아름다운 정원과 함께 다음 세대로 이어지지요. Lane Smith의 따스한 일러스트와 잔잔한 이야기는 읽고 있으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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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
할아버지는 손자에게 이야기를 해 줍니다. 농장에서 자란 할아버지는 수두를 앓은 이야기, 군인 생활 이야기, 할머니를 만나 결혼한 이야기 등 추억을 하나하나 풀어 냅니다. 이런 할아버지의 인생은 나무로 표현됩니다. 할아버지는 기억을 잃어가지만 할아버지가 남겨 놓은 정원에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다 남아 있어요.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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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레인스미스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중 하나입니다. 그와 존 시스카의 조합은 유머러스함이 폭발하지만, 이렇게 단독으로 낸 작품은 또 레인 스미스만의 서정적이고 감동적인 느낌이 다분합니다. 이 책 역시 정원을 가꾸는 한 할아버지가 나오고, 그 밑에서 정원을 가꾸는 아이의 모습이, 나중엔 할아버지가 이 세상에 없을 때 정원은 여전히 그 밑에서 가꾸었던 아이가 그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가꾸게 되는 아름다운 스토리라인입니다. 읽으면서 초록빛을 흠뻑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봄의 느낌이 물씬이 나는 책입니다:) 추운 겨울, 따뜻함 느끼고 싶은 분이라면 추천 또 추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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