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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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5
그림도 문체도 간결하지만
정확한 뜻 전달과 재미로 똘똘뭉쳐진 책이네요
즐겁게 집중하면서 볼수있어요
어린아이가 보기에도 좋으네요
세상에 좋은책은 너무 많아요
다 보여주고 같이 읽어보고 싶은 욕심은 끝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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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2
간단한데 들고다니기도 편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토끼라서 더더욱 좋아했어요. 아기가 차에 가져다니면서 꼭 읽진 않더라도 우리말로도 여러가지 얘기도 나눴고 첫 영어책으로도 좋은 덧 같아요. 아이가 좀 커도 생각할거리나 아이디어를 말할 수있어서 좋은 책 같아요. 이거 다른 시리지도 있던데 아주아주 관심이 생깁니다. 보드북이라서 찢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서 더더욱 좋네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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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9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책입니다.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자가 이렇게까지 다양한 것들로 변신할 수 있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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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9
단순한 그림이라 초등학생이 좀 흥미가 없으려나 했는데 웬걸요. 초등 중학년인 큰아이가 이 책 너무 귀엽다며 보고 또 보고 그림 따라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또 훑어보네요. 작은 아이는 손가락만한 토끼 그려달라며 열쇠고리로 만들어서 가지고 다녀요. not not not not a box 부분에서는 소리 높여서 토끼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니 잘 만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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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8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귀여운 그림.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그림체가 일단 제 마음에 들었어요. 무엇보다 읽어주기 좋은정도의 글밥 또한 마음에 들었네요. 이제 리딩 시작한 아이라 아이가 중간중간 읽겠다고 도전한 단어들도 있고요. 영어로 아직 발화는 안되지만 책보고 내용을 이해하는게 어딘가요..한 페이지씩 읽어주고 어떤 그림일까 내용도 나누고 좋아요. 애기부터 초저까지 잘 활용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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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7
토끼를 좋아하는 아이의 최애책이에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입니다. 네모는 모두 박스가 아니라는 내용이에요. Not a stick도 사고 싶네요. 도서관에 가면 한글로 된 책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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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상자를 가지고 놀면서 이건 상자가 아니라고 하는 토끼이야기. 단순히 그냥 상자가 아니라 상자에 여러가지 기발한 상상력을 덧붙이는 토끼의 이야기가 너무 흥미로운 책입니다. 토끼의 상상력이 꼭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들여다보게끔 해주는 것 같네요. 책을 읽고 난 후에 아이와 이 상자는 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수 많은 이야기 들을 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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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아이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당장 웬디북에서 구입했습니다. 이책은 보드북보다는 페이퍼나 하드커버로 구입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네모상자 옆에 토끼 아무리봐도 상자인데 토끼는 계속 상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진짜 아이들의 생각이 기발하더라구요 이 책을 읽기전엔 반드시 상자를 준비해 두셔야 합니다. 아이들이 당장 상자를 찾더라구요 독후 활동하기에도 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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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6
상자인데 상자가 아니라니 무슨 말일까??
제목부터 궁금한 책이었어요.
교재용으로 구매했던 책인데,
수업 후에 상자로 이것저것 만들어보며
독후 활동 하기에도 손색이 없는 책이에요.
남자 아이라 그런지
이런 상상력을 발휘 하는 책들을 좋아 하더라구요.
주인공 토끼도 너무 귀엽고~ 혹시 달 토끼 아닐까 하며 엉뚱한 이야기도 하고 또 다른 상자의 쓰임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시간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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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9
저는 노부영으로 사서 음원도 있는데요.
굳이 음원 필요 없을 것 같아요.
그냥 책만 봐도 충분합니다~
이 책은 내용이 참신하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많아요~
5살 아들이 재미있게 보는 책입니다~!
여러번 읽어주면 혼자 주저리주저리 읽기도 하구요.
엄마표영어 초기에 보면 좋은 책입니다~
제목과 표지의 색 그리고 질감이 너무나 찰떡같이 잘 들어맞아서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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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7
창의적이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 아이들에게도 좋은 것 같아요! 상자 하나로 이렇게 재밌고 풍부한 이야기를 선물하는 작가의 능력에 감탄합니다. 색감이 풍부한 책은 아니지만 상자를 소자로 다양한 변형과 이야기 거리를 만들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아직 아기가 어려서 내용을 이해하긴 힘들지만 두고두고 읽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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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유명한 책이더라구요...원서 선물해줄 건데 뭐 받고 싶은 거 있냐고 물으니 조카말고 언니가 이 책 사다달라고 해서 주문했어요. 시리즈로 다른 것들도 있던데...그 중 가장 유명한 거 같더라구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책이고 똑같은 문구가 반복이 되니 어렵지 않게 또 다음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까 상상하며 볼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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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0
둘째를 위해 보드북으로 구매 했어요. 아이가 좋아합니다. 영어책은 첫째와 둘째 같이 읽어주고 있는데 첫째는 내용 이해가 되어 재밌어 하고 둘째는 그림만으로도 재밌어 합니다. 첫째는 네모를 그려놓고 자기도 다른 그림을 그려보네요. 추천하는 책들은 이유가 있어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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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1
너무 아이디어가 좋은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박스안에 뒤에 옆에 등등 다양한 장소에 대한 전치사를 그림과 같이 노출해주면서 위트도 숨어 있으니
지루해 하지 않고 아기가 좋아합니다. 그림체가 단조로워서 영어문장을 이해하기 훨씬 쉬울거 같아요.
그림과 영어 문장의 매칭이 너무 좋습니다. 영어 책 읽어줄때 따로 해석을 안해주는데 그림자체로도 충분히 이해를 할 수 있는 책이라서 만족합니다. (20개월 여아 이고, 11월달부터 집중적으로 영어 노출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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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9
귀여운 토끼가 상자로 다양한 발상을 하면서 노는 책이예요…문장도 반복되고 그림이 되게 단순한거 같은데 엄청 귀엽습니다….아기가 조작을 많이 해도 쉽게 찢어지지 않는 보드북이라 더 좋아요….
공구때 보드북 구성에 있어서 살까말까 하다가 놓쳤는데 웬디북에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책이 귀엽고 잼있어서 이 작가의 다른 책인 Not a stick도 구매해서 보려구요^^
아기 좀더 크면 박스로 이렇게 저렇게 놀면서 독후활동하면서 읽어주면 더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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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08
문장 자체가 쉽고 반복이 많아서
아이랑 공부하기도 좋고
귀여운 내용에 아이가 무척 좋아해요.
아이들의 상상력이란 이런 것이죠♡
어떤 장난감보다도 상상시간은 더 재미나니까요.
생자 하나로 다양하게 놀 수 있는 토끼라니♡
꼭 저희집 꼬맹이 같아요.
문장이 쉬운 편이라 엄마표 영어로도 딱 좋은거 같아요.

저는 아이와 함께 하려고
따로 타이핑해서 출력해 공부하고 있는데
아이가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책이랑 논다고 생각할정도로
재미있어했어요. 6살이고 알파벳도 겨우 알 던 아이가
이젠 줄줄 읽는 책이랍니다:)
아마 외워서 읽는 것 같지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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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9
처음엔 아이가 잘 안봤는데 익숙해지면서 좋아한 책입니다. 영어노출이 몇개월만 된 아이도 읽기 좋은 수준 같아요. (제일 마지막 문장을 잘 이해하기엔 영어를 조금 더 알아야겠지만요) 상자로 여러 놀이를 하는 모습이 장난감이 많지 않아도 창의력을 발휘하는 아이모습 같기도 해 귀엽습니다. 다른 놀이를 하는 그림에 여전히 상자 모양의 네모가 보이는 것도 저희 아이의 재미 포인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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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7
아이 발화가 이제 시작 됐는데 토끼, 빠방 등은 손으로 짚으면서 말하고, 보드북이고 판형도 크지 않아서 아가 혼자서도 잘 넘기면서 봐요~
읽어주면 빠시(box)~ 빠시(box)~ 따라서 잘 말하구요^^
조금 큰 아이들은 문장 간단하니 줄줄 따라서 말할 수 있을만한
책이에요
그리고 기발해요~ 왜 보드북 분야에서 베스트쪽에 속해있는지 알것 같아요^^ 다수의 육아선배님들이 구입한 책은 대체적으로 큰 실패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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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7
너무 유명한책이죠. 단순하고 간결한문장에 기발한 그림까지...왜 유명한지 알겠네요. 제가봐도 재밋긴해요. not a box 말고도 다른 시리즈도있는걸로 아는데 아이반응이 좋다면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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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4
대여섯살 남자 아이에게 커다란 상자는 세상 무엇보다도 훌륭한 장난감이죠.
택배상자가 오면 그 안의 내용물보다 상자를 갖고 싶어하는 아이의 심리에서 착안한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단순하면서도 그 안의 상상력이 참신해서 아이와 함께 읽기 좋습니다. [not a stick]이란 책도 함께 읽기를 추천드립니다. 굳이 한글 번역본은 읽지 않아도 문장이 쉽고 이해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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